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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원칙의 마법기사 2권 후기 일단 1권이 나오고 약 4개월 만에 나왔는데 책 설명에서 부터 새로운 캐릭터가 나온다고 대문짝만하게 나와서 살 수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일단 특전양 1권 만큼 많이 주어서 좋고 그 중에 특히 단편 리플릿과 양면표지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일단 새로나온 캐릭터인 텐코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그것 또한 살 수 밖에 없던 이유가 아닐까 그리고 1권을 너무나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2권도 만족하면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1권을 읽으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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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텐코가 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해당 권에서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캐릭터를 정면에 내세우는 듯 싶달까. 아무튼 이번 권을 통해 결과적으로 텐코가 한 단계 성장을 하게 된 것은 잘 되었는데, 그 과정이 은근히 살벌하기 짝이 없었다. (특히 작중 중후반에 그녀가 보인 모습이 압권이었고..) 여기에 일러스트도 상당히 좋았을 뿐 아니라 에필로그에 나온 장면 때문에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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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옛 원칙의 마법기사 2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나는…… 반드시…… 기사가…… 될 거니까……!” 고결한 여우 아인족의 나라 「천화월국」에 태어나 최강의 검사라고 칭송받은 엄마 밑에서 자란 소녀 텐코. 지금은 나라를 잃고 주군 앨빈과 함께 블리체 학급에서 필사적으로 검을 휘두르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사 학교에서 4학급 합동 교류 시합이 개최된다. 자신보다 격이 높은 이를 상대로 급우들은 매일 배운 것을 가슴에 품고서 승승장구하지만…… 텐코는 참패를 이어간다. 그런 그녀에게 전설에서 되살아난 최강의 기사이자 스승인 시드 블리체는 묻는다. “너는 사실 기사가 되기 싫은 거지?” 검은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 텐코의 각오가 지금 시험받는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고대했던 마음에 보답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는군요. 얼마나 기다려야 또 나오려나 ㅠㅠ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옛 원칙의 마법 기사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겠음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과 주인공의 케미가 상당히 보기 좋아 갖고 또 재밌는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힐 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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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옛 원칙의 마법기사 2권입니다. 이번에 2권에서는 나라를 잃고 주군 앨빈과 함께 블리체 학급에서 필사적으로 검을 휘두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번에서는 기사 학교에서 4학급 합동 교류 시합이 개최되게 하는데요 이때 그녀에세 블리체는 기사가 되기 싫냐고 물어보면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옛 원칙의 마법기사 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