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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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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차근차근 즐겨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빠른 발간을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 라노벨 중 책두께는 만화책처럼 굉장히 얇아서.. 내용도 너무 짧아서 볼수록 아쉬울 따름입니다. 내용은 좋은데, 기대감에 못미치는 구성이 자꾸만 눈에 밟히네요. 모쪼록 완결까지 달려봅니다.  대체 완결은 언제쯤이나 될런지... 많은 내용과 빠른 전개, 빠른 발간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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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차근차근 즐겨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빠른 발간을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

라노벨 중 책두께는 만화책처럼 굉장히 얇아서.. 내용도 너무 짧아서 볼수록 아쉬울 따름입니다.

내용은 좋은데, 기대감에 못미치는 구성이 자꾸만 눈에 밟히네요.

모쪼록 완결까지 달려봅니다.  대체 완결은 언제쯤이나 될런지...

많은 내용과 빠른 전개, 빠른 발간을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a****3 202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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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손자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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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이번 권을 완결권으로 해도 괜찮을 정도로 이번 권은 신과 얼티밋 매지션스와 악연으로 엮인 슈트름과 마인과의 사투의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예상했던 결말로 갔기 때문에 긴장감은 상대적으로 덜했지만 그래도 전투 장면 묘사는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았고, 작중 나오는 삽화의 퀼리티가 의외로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생각지 못했던 복선이 깔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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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이번 권을 완결권으로 해도 괜찮을 정도로 이번 권은 신과 얼티밋 매지션스와 악연으로 엮인 슈트름과 마인과의 사투의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예상했던 결말로 갔기 때문에 긴장감은 상대적으로 덜했지만 그래도 전투 장면 묘사는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았고, 작중 나오는 삽화의 퀼리티가 의외로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생각지 못했던 복선이 깔린 게 가장 기억에 남을 듯 싶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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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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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현자의 손자입니다 호기심이고 이불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먼치킨 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호 이뿐만 아니라 정계 방식도 상당히 시원시원해서 지랄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희 노인들이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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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현자의 손자입니다 호기심이고 이불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먼치킨 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호 이뿐만 아니라 정계 방식도 상당히 시원시원해서 지랄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희 노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d********2 202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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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과의 싸움 끝에서 알게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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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존망을 건 게임을 하자는 제안이 있은 직후 마인들을 이끌고 있는 슈투름이 있는 제국을 향해 공격을 시작하며 막을 올린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11권>은 마인과 대치하는 주인공 신과 그의 동료들 얼티밋 매지션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처음에는 '악'이라고 단정되어 있는 마인들을 상대하며 인류를 수호하는 자로서 얼티밋 매지션즈의 화려한 전쟁으로 <현자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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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존망을 건 게임을 하자는 제안이 있은 직후 마인들을 이끌고 있는 슈투름이 있는 제국을 향해 공격을 시작하며 막을 올린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11권>은 마인과 대치하는 주인공 신과 그의 동료들 얼티밋 매지션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처음에는 '악'이라고 단정되어 있는 마인들을 상대하며 인류를 수호하는 자로서 얼티밋 매지션즈의 화려한 전쟁으로 <현자의 손자 11권>이 그려질 것 같았지만, 책에서 보여준 것은 화려하게 싸우는 전쟁이 아니라 마인들이 가진 깊고 깊은 어둠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노력만 한다면 누구나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틀린 말이기도 하다. 사람은 어떤 시대와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에 따라 노력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결과의 격차가 달라진다.

 

 <현자의 손자>에서 주인공 신과 얼티밋 매지션즈들은 모두 축복받은 환경에 있었다. 주인공 신은 어릴 때 부모님을 잃었어도 '현자'와 '도사'로 불리는 최고의 마법사들의 손자가 되어 자신이 가진 전생의 지식을 활용해 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었다.

 

 그리고 얼티밋 매지션즈가 된 인물들도 모두 부유하고 영향력이 있는 좋은 부모님을 가진 덕분에 어릴 때부터 마법 훈련을 받으면서 마법 학교에 입학했을 때도 신과 접점을 맺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것은 모두 개인의 노력과 크게 상관 없이 주어진 혜택이었다.

 

 그렇게 축복받은 이들과 달리 제국의 슈투름과 그 수하들은 너무나도 가혹하고 비참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슈투름은 제국의 귀족들이 꾸진 계략에 의해 자신의 소중한 가족들이 모두 몰살 당했고, 그 수하들은 '평민=노예'의 신분으로 살면서 불합리한 착취를 당했다.

 

 인간 취급을 받지 못했던 그들은 마인이 된 슈투름을 통해 처음으로 인간 취급을 받았고, 처음으로 자유롭게 자신들의 노력에 합당한 결과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슈투름을 위해서 죽는 것을 꺼리지 않으면서 당연히 죽겠노라 앞으로 나섰다.

 

 그런 마인들을 상대하며 제국의 어둠을 몰랐던, 자신들의 축복받은 환경을 자각하지 못했던 얼티밋 매지션즈 멤버들은 비로소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표정이 어두워질 수밖에 없었다. 사람은 항상 아는 만큼 볼 수 있는 법이라는 것을 <현자의 손자 11권>이 보여주었다.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11권>을 읽다 보면 문득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이 떠오른다. 과거 마이클 샌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을 두고 이야기하는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현자의 손자 11권>에서 볼 수 있는 그 차이가 바로 그 주제와 같았다.

 

 그냥 가볍게 책을 읽고 넘어간 사람도 적지 않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본 사람들은 <현자의 손자 11권>이 마냥 즐거운 이세계 판타지 라이트 노벨이 아니라 상황은 달라도 분명히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다름에 느끼는 바가 있었을 것이다.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시리즈는 11권으로 제국의 어둠을 가진 마인들과 벌인 전쟁이 매듭지어지면서 주인공 신과 히로인 시실리 두 사람의 결혼식이 치러졌다. 이것으로 <현자의 손자>가 끝나는 듯한 분위기가 되었지만, 11권 마지막에는 새로운 복선이 던져졌다.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는 장면과 함께 멀리 떨어진 동쪽의 대국에서 온 인물이 주인공이 거주하는 나라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던 거다. 과연 다음 <현자의 손자 12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빌런이 등장하게 될까?

 

 현재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시리즈는 일본을 기준으로 16권까지 발매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평소 이세계 판타지를 좋아하다면, 라이트 노벨 <현자의 손자> 시리즈를 한번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꽤 마음에 들지도 모른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