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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초2인 첫째 담임선생님과 전화로 면담을 하였다. 다행히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는 아들. 하지만 하나 아쉽다고 하신 것이 바로 글씨였다. 1학년때는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2학년때는 주기적으로 바른 글씨 쓰기 숙제를 하고 있는 첫째. 그거면 충분하려나 싶었는데 아니었나보다. 띄어쓰기가 잘 안 되고, 또박또박 쓰는 것이 부족하다고 좀 더 연습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바로 글씨 연습할 만한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초등 학생 바른 글씨체 만들기', '악필 교정' 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만나게 된 책, 초등 필수 자신 있게 따라 쓰기. 이 책으로 열심히 연습해서 또박또박 예쁘게 글씨쓰길 바라며 학습을 시작했다. 담임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원래 초등학교 1학년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런 시간들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글씨 쓰기 연습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한 학습 결손을 걱정했는데, 글씨까지 영향을 줄 줄이야. 이번에 만나본 '초등 필수 자신 있게 따라 쓰기'는 하루 15분, 체계적인 쓰기 연습으로 좋은 글씨체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낱말 - 문장 - 글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어휘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저학년용으로 지금 아들이 보기 딱 좋은 책이라 꾸준히 학습해 보기로 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초다지기 - 낱말 쓰기 - 문장 쓰기 - 글쓰기 순서로 단계적으로 발전해 가는 구성이다. 글쓰기에서는 순우리말 동시와 이솝우화를 따라 쓰며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장 기초다지기는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과 글씨를 쓸 때 바르게 앉는 자세를 알려준다. 바르게 글씨 쓰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요즘 아들이 글씨 쓸 때 자꾸 삐딱한 자세로 앉고 연필도 잡는 방법이 틀어져서 걱정이었는데 이 부분 보면서 다시 교정했다. 등도 곧게 펴보고, 책 보면서 바른 자세를 했다. 우리 나라 글자는 일정한 모양이 있다. 그런 모양에 맞춰만 써도 글자가 제법 바르게 된다. 그 모양부터 익히고 낱말 따라 쓰기가 시작된다.
글씨쓰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들이라 글씨쓰기가 너무 많으면 분명 불만부터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그림도 적절하게 있으면서 글씨쓰기가 있으니 부담없이 썼다. 글씨쓰면서 뜻이 반대인 낱말도 공부하고, 다양한 감정에 대한 어휘도 배울 수 있어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낱말 다음에 문장은 십자칸이 아니라 줄로 되어 있어 스스로 크기와 띄어쓰기를 맞춰가며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관용어나 속담, 고사성어 따라쓰기도 있어서 국어 어휘력이 키워질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쓰기 연습을 해서, 다양한 어휘도 익히고 바른 글씨 쓰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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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2학기 아이의 담임선생님과 전화상담을 한적이 있었다. 아이의 선생님과는 학기중 상담을 할때 궁금한 점이 친구들과의 교우관계가 가장 큰것이었기에 다른 특별한 점은 물을게 없었다. 아직 1학년이어서 그런가, 아이의 학과목에 대한 수업태도나 학습성취도에 대한 질문은 생각지도 않았고 오로지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가 궁금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교우관계말고도 하나 더 아이의 글씨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글씨가 급하게 쓰려는지 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일곱살이 되어서야 두줄 이상의 글을 쓸줄 알게 된 아이라서 사실 그것에 대해 신경을 못쓴것도 있었다. ? 선생님께서 콕 찝어서 말씀하신거라 전화상담을 끝내고나니 더 신경이 쓰여서, 바로 악필교정 책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게된 책이 바로 이 책. 아이에게 너무 어렵게 다가가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습관을 고칠 수 있으면 좋겠다. ? 친한 초등학교 교사언니에게 아이가 글씨를 잘쓰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었더니, 저학년 기준으로 글씨를 크게 쓰도록 연습을 시키라고 하고, 또박또박 천천히 기준줄에 맞춰 쓰도록 하면 된다고 했다. 이 책속에 있는 글자상자 안에 있는 기준줄이 도움이 되는 듯하다. 아이에게 기준줄에 맞춰 쓰도록 유도하고, 글자상자 안에 글씨를 담도록 이야기했다. ? 글자 연습의 단어들이 반댓말, 끝말잇기, 같은 소리가 나는 낱말, 과일, 곤충, 요일, 외래어, 속담, 고사성어, 사자성어, 관용어 등 다양한 문장과 글까지. 글씨 뿐 아니라 학습 능력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신경쓴 부분이 보인다. ? 무엇보다도 반복되는 부분이 많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매일 습관 들이기에 좋다. ? 아이에게 하루 두세장씩 연습을 시키고 있는데 곧잘 따라오고 있다. ? 담임선생님의 상담이야기를 살짝 이야기해줬더니 스스로도 글씨를 잘 써보고 싶다며 이 책을 연습으로 잘 하고 싶단다. ? 아이의 욕구와 함께 즐겁게 할 수 있는 저학년용 글씨쓰기책이 될 수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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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교정에 관심이 많은 엄마입니당 제가 악필이라서 아이들도 닮을까 봐 걱정해요. 하필이면 남편도 악필을 만났거든요. 악필도 유전이 될까요? 아마도 그럴 수도 있겠어요. 울 아이들도 역시 악필입니다. ㅋㅋ 특히 요즘 아이들은 온라인 시대라서 글씨와 멀어지는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부러 글씨를 교정하는 훈련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다양한 악필교정 교재를 찾아봅니다. 오늘은 좋은친구 출판사에서 나온 걸 살펴보아요. 초등필수 자신있게 따라쓰기 저도 잘 몰랐는데… 글씨가 학습 능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대요. 글씨를 잘 쓰는 아이들은 공부도 잘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악필이니까 공부를 못… 그래서 못… ㅋㅋㅋ 제 경험상 이 말도 맞는 것 같아요. 제가 글씨 때문에 시험에서 틀린 경우도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채점을 하시는데 글씨를 알아볼 수 없다며 바로 쫙- 땡을 그어버린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노트 필기의 경우에도 그렇죠. 노트 필기를 잘하면 나중에 시험 공부에도 유용하죠. 저처럼 글씨를 못쓰면 노트 필기도 엉망이라서 자기가 쓴 내용도 잘 몰라요. ㅋㅋㅋ 그래서 저는 시험 때 공부 잘하는 학생의 노트를 빌려서 보았다는 것은 안비밀 ㅋㅋ 하.. 이런 남모를 나의 고민.. 자식들에게 전해주기는 싫으니까 함께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초등필수 자신있게 따라쓰기 이 책은 체계적인 쓰기 연습이 가능해요. 낱말-문장-글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는 책입니다. 다양한 그림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우리말 동시 쓰기, 이솝 우화 쓰기 등 쓰기의 내용도 풍부하다는 점이었어요. 이 책은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에게 가장 좋습니다. 두껍다 얇다 적다 많다 등 따라 쓰기 하면서 한글도 배우고 맞춤법 학습도 해요. 저는 첫째 아이가 책을 좋아하니까 맞춤법도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잘 아는 줄 알았는데요. 여전히 잘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사실 저도 그래요ㅋㅋ) 바른 자세로 글을 쓰는 방법 연필이나 펜을 손에 쥐는 방법 기본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저도 새로 배우고 있어요. 연필을 손에 쥐는 모습도 앞모습 옆모습 다 다르더라고요. 이렇게 자세히 보는 건 처음이네요. 제가 어린 시절에 악필교정에 대해서 좀 알았으면 지금은 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을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는 열심히 노력하여 아이들도 저도 악필교정 도전해보겠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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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기본적인 한글을 이해하고 바른 글씨를 쓰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초반부에 제공되는 글자 수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아이와 함께 글자 쓰기 연습을 시작하는 부모라면 꼭 이 책을 활용해보길 권하고 싶네요. 저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서 강추합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활용 후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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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땅콩이 땅콩이는 한글 읽기는 마스터 한 듯 하지만 쓰는건 아직 마스터 하지 못했어요 그중에서도 바른글씨 쓰기는 아직 너무나 어려운 숙제 여태까지 홈스쿨링으로 공부를 하고 있기때문에 바른 글씨체도 엄마표로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초등 필수 자신 있게 따라 쓰기 로 말이죠
낱말, 문장, 글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글쓰기 능력도 향상되면서 반복적인 쓰기 연습으로 국어능력 향상도 기대해볼 수 있는 문제집이예요 한 번 익힌 글씨체는 쉽게 고쳐지지 않아요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저학년일때 바로 잡아주는게 좋은데요 요즘 핸드폰, 컴퓨터에 익숙한 아이들이다보니 실제로 글쓰는 환경이 많지않다보니 아이들의 글씨체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15분 정도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반듯하고 예쁜 글씨체로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교재랍니다 아직 맞춤법이 확실하지 않은 땅콩이에겐 맞춤법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문장을 쓰다보면 글쓰기 능력 향상도 기대해볼 수 있어요 엄마가 악필이다보니 아이에게 바른 글씨를 못 알려주는것 같아 속상하기만 했는데 이런 교재를 발견하게되어 너무 좋네요 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쓰다보면 엄마보다 훨씬 바른 글씨체로 되리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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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자신 있게 따라 쓰기 : lalilu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악필 교정’, ‘초등’학생 바른 글씨체 만들기‘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사실 이 책은 초등학교를 입학하려는 우리 자녀들에게 어떻게 글자를 써야 바르고 예쁘게 글을 쓸 수 있는지 가르쳐주는 책이다. 하루에 15분 정도 책의 내용을 따라 글자를 써보게 되면 바르고 예쁜 글자를 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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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필수 자신 있게 따라 쓰기 글 편집부 그림 황명석 좋은 친구 그 사람의 글씨체를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보인다고 합니다. 글씨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악필을 교정하고 바른 글시체를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글씨 또한 글씨체가 다 다른데 써 놓은 글씨로 호감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릴 때부터 바른 글씨체를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바른 인상을 주고 아이에게 평생의 자산이 됩니다. 하루 15분만 투자해서 체계적인 쓰기 연습을 통해 좋은 글씨체를 만들수 있는 교재입니다. 제 1 장 기초다지기부터 꼼꼼히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레 글씨가 정돈 되는 것을 알아챌수 있습니다. 낱말과 문장 글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글쓰기 능력을 높일수 있고 반복적인 쓰기 연습으로 국어 능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학습 능력을 높일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학년을 위한 초등 필수 자신있게 따라쓰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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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필수 자신있게 따라쓰기 > 서평단이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글 쓸일이 별로 없잖아요.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이랑 노트북 끼고 사는데..
저희 딸도 너무 악필이고 글씨쓰는 것을 귀찮아 해요. 일기도 않쓰려고 하고요... ㅜ ㅜ
이 책은 표지에 "악필교정" 이라고 되어 있는것이 반갑더라고요...ㅋ ㅋ ㅋ
초등 저학년용이라고 써 있네요. 사실 고학년들이 더 악필 교정을 해야 할꺼에요.. ㅜ ㅜ
요즘은 글씨를 잘 않쓰고 인터넷 상에 외계어가 난무 해서 맞춤법을 자꾸 틀리는 고학년이 많데요. 그 다음에 문장들이 나와요. 네모칸 아닌 줄칸에서도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연습용 줄에 가운데 줄도 들어가 있어서 좋네요.
< 본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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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네모 칸안에 글자가 들어가도록 글씨쓰기를 연습해 봅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이 함께 하고 구성이 다양하다보니 글씨 연습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는 울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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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필 잡기가 바르게 되지 않을 때가 많고 글씨도 빨리 쓰려 하다보니 엉망일 때가 많아서 한숨도 나고 고민이었어요. 새 학년이 올라가기 전 교정해 주고 싶었는데 마침 도움되는 문제집을 만났네요. 우선 두꺼운 문제집은 아니라 거부감 없이 저학년이 하기 좋아요. 연필을 바르게 잡는 법과 글씨 쓰는 자세까지 기본부터 알려줘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해보자고 으쌰 으쌰 해 봅니다. 글자의 모양을 익힐 수 있는 부분이 나와서 좋았어요. 한 칸에 글자마다 어떤 모양으로 쓰면 될지 나와있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모양을 생각하며 쓰다보면 글자도 좀 더 예쁘게 쓸 수 있겠어요. 사진처럼 옆에 글자를 따라 쓰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순히 따라 쓰는 게 아닌 낱말-문장-글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되어 있어요. 따라쓰면서 맞춤법이나 표현등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겠어요. 앞으로 글쓰기도 점점 중요해지는데 노트 속 아이의 반듯하고 예쁜 글씨체를 보기를 바라며 지금부터라도 매일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체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악필 교정에 도움 주는 문제집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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