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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 스포츠 만화 ~ 내 취향 ~ 이렇게 재미나도 되냐고요 ~ 34권 - 짠 1주일 후에 있을 준준결승전을 앞두고 에이스 사토루에게 이변이 .. 욥 ~ 지금 팀이 승리해서 올라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부족한 것은 야호 ~ 너무 재미있고 빠져든다 ~ 집중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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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34! 나는 만화책을 볼 때마다 가장 먼저 책 덮개라고 해야 하나, 거기를 본다. 예를 들면 명탐정 코난에서는 맨 앞에 있는 책 덮개 부분에 명탐정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다. 그런 것처럼 만화가들 역시 자신의 만화에서 하고 싶은 말들을 그곳에 적고 소개하곤 하던데, 나는 이 작가의 여러 단편적인 글들이 그렇게나 마음에 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분투하는 1,2학년들, 막고 있는 호적수. 그들의 대결이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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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은 시골의 무명 아카기중의 야구부 주장으로, 중학교의 마지막 경기를 밀어내기 끝내기 폭투로 마무리한다. 뒤늦게 입시 공부에 열중하던 에이준에게 어느 날 세이도 고교 야구부 부부장 타카시마 레이가 찾아온다. 레이는 에이준의 마지막 경기를 관전하였고, 특히 마지막 투구를 인상깊게 보았다고 스카우트를 제안한다. 에이준은 고향 친구들과 야구를 계속하겠다고 거절했지만, 레이의 권유에 따라 일단 견학을 가보기로 한다. 세이도 고교에서는 고교통산 42홈런을 기록하고 프로 지명까지 받은 아즈마 키요쿠니(당시 3학년)가 카와카미 노리후미(당시 1학년)와 배팅연습을 하고 있었다. 아즈마가 카와카미에게 폭언을 날리는 것을 보고 자기 실력만 좋다고 동료를 무시하는 모습에 분노한 에이준이 시비를 걸어 싸움이 붙고, 레이의 중재로 에이준의 투구를 아즈마가 쳐보기로 한다. 포수를 자원한 미유키 카즈야(당시 1학년)의 리드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