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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이것이 얇은 나이프와같이 타격채라는 고기를 강타하는 목표설정이 명확할정도로 글이 가볍지만 날이서있다 오한이 돋는 정도의 추리력이 필요한가 모두가 읽으면 좋겠다 항상 이 책이 그리워 주마다 한번 달마다 두번은 다시 읽는다 천국에서. |
| 김사과 작가님의 천국에서 리뷰입니다. “여기가 천국이야. 네가 항상 오고 싶어하던 곳. 근데 왜 너는 울고 있는 것처럼 보여? 여기는 천국이고 나는 울고 있어. 근데, 여기가 진짜 천국이야?” 이 구절을 보고 재밌어 보여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미국으로 유학을가 살고 있는 주인공은 그 곳이 천국이라 믿었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미국이 아닌 한국이 모국임에도 적응하지 못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한국에서 다른 인물을 만나게 되며 진행되는데... 저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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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과 작가님의 장편소설 천국에서의 리뷰입니다. 친구가 무척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한 책이에요. 첫 문장부터 마약과 클럽이 등장해서 어어? 하는 사이에 몰입해서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소설입니다. 케이가 겪는 감정들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점이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리고 케이라는 존재가 마치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사람을 만나고 겪으면서 느끼는 감정들 모두 누구나 한번쯤은 느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 것들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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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일단 김사과 작가님 너무 궁금했다. 커뮤니티나 sns에서 누군가가 올린 사진 보고 어 저 책 뭐지? 관심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냥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다... 글구 작가님이 되게 똑똑하신 것 같은 느낌이당 이건 뭐 추리소설도 아닌데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페이지가 후딱 넘어간다 나도 이 책에 맞는 간지나는 후기를 쓰고싶은데 글솜씨가 부족쓰 김사과님 다른 책도 다 읽어볼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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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천국에서
주인공 K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겉멋이 너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뉴욕이 마치 이 세상의 상류층에 영위하는 곳이고 자신은 그 곳에서 유학을 했기 때문에 자신 또한 상류층에 속한다고 여기는 듯하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공감가는 부분도 일부 있어지만 불편함이 더 강했다.
뉴욕과 서울을 비교하는 것에서부터 뉴욕 사람들, 서울 사람들을 비교한다.
하지만 본인이 가장 불편할 것이다.
언제까지 뉴욕이라는 환상의 도시에 사로잡혀 있을 수만은 없지 않는가. 현실은 현실, 서울을 서울이다.
불행은 비교에서부터 시작이라 하지 않았던가 행복하고 싶다면 비교를 멈춰라, 그 것이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