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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이가 이걸 보더니 "야호~~"라고 소리를 질러서.. 슈퍼닌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우리집 꼬맹이는 닌자가 뭔지 모르지만.. 아이는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엄마, 우리 슈퍼닌지 하자"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목을 보여주며 "읽어봐~"라고 하니.."슈퍼닌자"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슈퍼닌지..ㅋㅋ 얼마나 웃겼던지.. 저도 누나도 동생도 같이 웃으면서 아침에도 또 만들었어요.. 요즘은 유치원 다녀오면 자기가 만든 슈퍼닌자를 찾아보고, 자기 스스로 만들어서 인지 왠지 더 뿌듯해 하는거 같았거든요. 굉장히 행복한 미소를 발사중입니다.. 아마,,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의 시리즈를 가진 아이들의 표정은 다 이럴듯..ㅋㅋ
열심히 포장한걸 뜯었어요. 뒤에 보면 여러종류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소개해 둔게 있는데 여기서 자기가 만든걸 찾아보네요.. 짜식.. 기억력도 좋아라..ㅋㅋ
하나를 만들더니 이렇게 방긋 웃네요..
자.. "엄마, 내가 만든 슈퍼닌자 에요"라고 아주 좋아하지요..ㅎㅎ 장난끼가 많아서 이렇게 장난을 치네요.
이건 오늘 아침에 만드는거에요.. 혼자서 만들었다고 뿌듯해 했어요. "손이 어디있지?" "어? 하나가 부족하네?" "여기 칼이 있구나"하면서 혼자서 설명서 찾아가면서 만들었답니다..ㅋㅋ
처음 이 시리즈를 만났을땐 엄마보러 혹은 누나 보러 만들어 달라고 했었는데 이제 자기 스스로 만들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나씩 만드는 중인데.. 그게 큰거 같아요.. 생일이 지나서 그런가? 다 크는 현상이겠지요?^^
"엄마, 뭐 재미난거 없어요?"라고 물어볼때 자기가 만든 닌자를 가져와서 노는걸 볼때 마다 우리 아이가 내가 만들자 시리즈로 자라고 있다는걸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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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종종 즐겨했었는데요. 우선 가위, 풀이 필요없고 떼고 접고 끼우면 완성되는 매력적인 장점이 있지요.
7살 석준군, 슈퍼닌자 도착한거 보더니 완전 행복해합니다. 왼쪽 새끼손가락이 다소 불편하지만 아랑곳하지 않네요.
닌자고, 석준군에게 무척이나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인데요. 닌자고처럼 제이, 콜, 카이, 쟌이 있진 않지만 슈퍼닌자의 별의 닌자, 달의 닌자, 태양의 닌자를 무척 반갑니다. 스토리북 1권과 만들기 판 8장이 구성이에요.
제일 먼저 태양의 닌자를 만들어 봅니다. 스토리북에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그 페이지를 펼치고서 순서를 보면서 떼고 접고 끼우기 시작한 석준군. 알아서 척척척~
각 조각에 번호가 있으니 그 번호를 확인하고 스토리북을 보면서 조립하면 어렵지 않아요. 빨간색으로 동그라미친 부분은 끼우기 위해 구멍을 내는 작업을 하는 모습이에요. 화살표처럼 빈 공간이 있어서 끼울 수 있으니까요. 구멍을 어찌 내나 봤더니 뭐, 그것도 알아서 하더라고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 여러개 한 효과라고 할까요.
태양의 닌자 완성된 모습이에요. 손에도 무기를 끼울 수 있고, 등에도 끼울 수 있어요.
태양의 날개. 입도 벌어지고요, 혀도 위아래로 움직이네요. 이래서 더 매력적이지요.
이건 킹몬스터인데요. 몸통이 정말 뱀처럼 움직여요. 아주 실감나요.
닌자도장과 사부님, 태양의 닌자, 별의 닌자, 달의 닌자.
몬스터들의 무기도 제법 되요. 그 무기들을 석준군이 태양, 별, 달의 닌자가 쓰게 끼워놓은 것도 보이네요.
슈퍼닌자로 만든 모든 것~ 12개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어요.
아영양과 석준군 완성된 슈퍼닌자 캐릭터로 놀기도 했지만. 닌자고 레고의 아이템들을 가져와 닌자도장과 함께 놀기도 하고 그외 다양한 방법으로 신나게 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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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켓몬스터 시리즈 만들어보고 오랜만에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평소에 만들기 좋아하는 용현이랑 성현이 얼집에 다녀오자마자 달려들어서 서로 만들겠다고 아우성이네요 먼저 인증샷~ 찍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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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 슈퍼닌자
얼마전 서점에 갔더니 내가 만들자 시리즈가 쭉 나열되어 있더라구요 집에서 이미 슈퍼닌자를 조립해본 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또 하고 싶다고 사달라고 해서 다음에 칭찬 스티커 다 붙이면 사주는 걸로 약속했어요 4살 성현이는 형아 따라서 이렇게 조립하는 놀이를 좋아한답니다
![]() 슈퍼닌자는 스토리북 1권과 만들기 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용현이가 뒷부분의 캐릭터 이름을 하나씩 읽어봅니다 그리고 어떤 것을 먼저 만들지 생각을 하더라구요 먼저 4장만 활용해보기로 했어요 나머지는 아빠가 계시는 다음날 하기로 했는데 정말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조립을 시작하네요 ![]()
스토리북에 만드는 순서가 나와 있어요 6살 용현군은 스토리북을 보보 스스로 잘 만든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엄마에게 의존하는 작년과 스스로 하려는 올해가 다른 것 같아요 ![]() 표지를 한 번 읽어보고 조립을 시작합니다 만들기 좋아하는 용현이는 엄마가 없어도 혼자서 잘 하더라구요 그래도 어려운 부분이나 섬세한 부분은 엄마의 도움이 조금 필요해요 성현이는 뜯는 것을 도우는데 혹시 찢길까봐 형아 눈치를 살살 보네요 그래도 아주 기본적이고 쉬운 것은 성현이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레고가 아니라서 부셔질 수 잇다는 거~~ ![]() 형아가 처음 완성해준 <별의 날개> 그거 가지고 한참을 이렇게 놀았어요 가지고 노는 내내 환한 웃음을 잃지 않더라구요 늘 형아의 도움을 받는 성현이는 이런 형아가 얼마나 좋을 까요^^ <킹 몬스터>는 정말 크더라구요 저는 쉽게 뱀이라고 했더니 용현이가 이름 틀리게 불렀다고 뭐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이것은 <킹 몬스터>라고 이름을 불러주래요 작은 종이 조각이 이렇게 멋진 장난감이 되다니 신기해요~ ![]()
다 완성해서 함께 가지고 놀았답니다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구나.. 생각이 들어요 둘이서 어찌나 가지고 잘 노는지 다른 장난감 제쳐두고 슈퍼닌자만 가지고 노네요 ![]()
장난꾸러기들! 용현이가 꼬리를 잡았어요 그 모습도 넘 재미있고 성현이가 이리저리 가지고 다니면서 노는 모습도 아주 보기 좋아요 만들고 그냥 부셔버리면 어쩌나했는데 아직도 한곳에 모아두고 생각 나면 가지고 논답니다 ![]() 아침이 되었어요 아빠가 퇴근도 하기 전에 먼저 만들기 시작한 우리 용현이. 전날 저녁에 만들었던 캐릭터들 모두 모와서 이렇게 <무기함과 닌자 도장>에 진열합니다 ![]() 때마침 일어난 성현이도 동참해요 둘이 함께 아침부터 신나는 놀이가 시작되었어요 아이들의 잠도 깨우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 다른 제품도 얼른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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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무서워서 벌벌 떠는 아이도 치료받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아이~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랍니다^^
앞니에 살짝 구멍이 나서 치과에 다녀왔는데, 무서워서 치료 못받겠다고 하더니 집에 <내가 만들자 - 슈퍼닌자>가 있노라~ 했더니 아무말 않고 올라가서 치료 받더라구요~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앞으로 아이들 하기 싫어하는 치과 치료 받을때~ 이아이 하나정도는 장만해야 하나 봅니다.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슈퍼닌자>에는
스토리북 1권과 만들기 판 8장이 함께 구성되어 있답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앉아서 슈퍼닌자 일독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마스크 마스터즈에 이어서 슈퍼닌자에서도 우리 희동이의 스스로 만들기는 계속 됩니다. 난이도는 마스크 마스터즈보다 슈퍼닌자가 살짝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한개, 한개 만드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구요.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희동이~ 지난번 한번 해보았다고 설명서 하나하나 봐가면서 생각보다 잘 조립해주었답니다. 꼬리랑 드래곤의 손을 방향을 바꿔 끼우고선 스스로 잘못된 것도 찾아낼 줄 알더라구요!
다 만들었다고 드래곤 하늘 나는것도 모션 한번 취해보고, 드래곤 입에 손도 한번 넣어보고~~~ 입 안에 혀까지 있을 정도로 세심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진짜로 드래곤 입에 손을 넣는 느낌인가봐요~ ㅎㅎㅎ 아프다네요!!!
이제 나머지도 다 조립해줘야죠? 평소같았음 조용히 좀 놀으라고 엄마가 계속 잔소리했을텐데 한시간 넘게 어찌나 조용하던지.... 저 절에 와 있는 줄 알았답니다~ 제법 그럴듯 해보이는 비주얼이네요. 특히나 이번 슈퍼닌자는 드래곤들의 입도 벌려지고, 킹 몬스터 같은 경우에는 꼬리도 움직여지니 로봇을 가지고 노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형아 화장실 간 사이,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희동이~ 혼자서도 어찌나 잘 놀던지요^^ 전 몰랐는데 닌자들이 드래곤을 타고 날아다닐 수도 있더라구요~ 희동아, 너 그런건 어떻게 안거니??? 희동이가 닌자를 드래곤에 태워주는거 보구선 전 너무 신기해서 감탄만 하고 있었답니다.
둘이서 같이 노니 더 신났어요^^ 저 오래간만에 아이들 앞에 앉아서 편안히 독서할 수 있었답니다.
우는 아이도, 겁많은 아이도, 떼부리는 아이도 달래줄 수 있는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 이녀석 정말 효자상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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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데 요번에 만나본 슈퍼닌자에 특히 관심이 많아요. 요즘 한창 닌자에 빠져 아이가 직접 만들어 보면서 캐릭터들을 완성해 나갈 수 있어 더 재미있어 하네요. 슈퍼닌자 책과 함께 만들기판 8개로 구성되어 총 14가지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와 줄거리,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실려있어 쉽게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 있어요.
태양, 별, 달닌자와 닌자들이 타고 다니는 파트너인 날개달린 공룡들 닌자도장과 대사부, 킹 몬스터와 악당들 보기만 해도 구성이 푸짐하네요. 그자리에서 바로 떼서 끼우고 조립하면서 아이가 집중해서 하나씩 완성해 나가네요. 손으로 만들면서 아이의 소근육도 발달시키면서 두뇌자극도 될수 있어 너무 좋고 다 만들고나서 재미있게 역할놀이도 하면서 형제와 같이 놀기도 하고 혼자서도 재미있게 가지고 노네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들을 폭넓은 캐릭터들로 만나볼 수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 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다 완성하고 한자리에 세워두면서 너무 뿌듯해 하네요. 슈퍼닌자로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시키면서 신나게 놀수 있어 조카나 친구들에게 선물해줘도 인기가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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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자 슈퍼닌자 삼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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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자> 시리즈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아요. 처음 '내가만들자' 시리즈를 접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때 당시 나온 시리즈를 다 사서 만들어 본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나서는 좀 뜸했더랬죠. '내가만들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반영하여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제품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요, 마침 아이들이 한동안 열광했었던 '닌자고'캐릭터를 닮은 '슈퍼닌자'가 눈에 띄었네요. 아이들 '슈퍼닌자'를 보고는 와~ 함성과 함께 열광을 하며 당장 만들어 보자고 아우성이었답니다. '내가만들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뜯고 맞추며 손쉽게 만들기를 할 수 있고, 장난감의 기능까지 하는 착한 유아놀이퍼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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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 1권과 만들기 판 8장이 함께 들어 있는 구성이고, 총 14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들기 퍼즐은 판에서 쉽게 뜯어지고 접히고 끼워져서 아이들 혼자서도 집중하면 충분히 다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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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에는 줄거리와 함께 만들기 작품 소개와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게 잘 나와 있어요. 아이 스스로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만들면 입체감도 키워줄 수 있는 것 같아요.
6살 아들과 함께 '내가만들자' 시리즈의 '슈퍼닌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은 제가 도와 주었고, 대부분 아이가 스스로 만들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재미에 푹 빠져서 14의 작품을 다 만드는 동안 푹 빠져서 열심히 만들어 주었답니다. 만드는 중에 가지고 놀다가 또 만들고 그러느라 시간이 꽤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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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라고 요렇게 닌자 용과 악당 용을 대결해주는 장면도 연출해 주었어요. 어렵지 않게 만드는 작품인데 의외로 튼튼하구요, 움직임이 있는 부분도 잘 움직여지고 좋네요. 놀이용 뿐 아니라 장식용으로소 손색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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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막바지 작업 하느라 끝까지 애써 주었어요. 닌자들이 훈련하는 도장을 마지막으로 모든 작품을 완성해 주었네요. 힘들었을 법도 한데 힘든 기색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만드는 모습을 보니 역시 '내가만들자' 시리즈가 아이들을 끄는 힘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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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슈퍼닌자 작품 완성!! 신이 난 표정이지요. 뿌듯해 하면서 즐겁게 사진을 찍었어요. 그러고나선 그날 오후내내 요 슈퍼닌자들과 노느라 시간 다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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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게 계속해서 많은 '내가만들자'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예요. 아이들이 즐겁게 만들고 가지고 놀면서 재미있게 알찬 시간 보낼 수 있으니 '내가만들자' 넘 좋아요.^^ 다음엔 아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또봇'을 만들어 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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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캐릭터 시리즈 에요
그중 슈퍼 닌자인데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없으실것 같아요
요즘엔 인기 캐릭터들로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 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는 또봇,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포켓몬스터, 보석공주등
요즘 유행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서 만들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 이건 그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슈퍼 닌자에요
비주얼 폭발! 재미 폭발! 초특급 조립완구 랍니다~ㅎㅎ
![]() 내가만들자에 들어있는 만들기 판이에요
만들기판이 총 8장 들어있어요
떼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되는 조립 완구랍니다
![]() 이건 슈퍼 닌자 스토리북이에요
스토리가 간단히 소개 되어있고... 뒷부분에는 각 캐릭터들을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있어요
![]() 이렇게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있어서 아이 혼자서 보고 만들기도 쉽답니다
![]() 이제 만들어 볼까요?
똑양은 가장 먼저 태양의 날개를 만들겠다고 하네요 ㅋㅋ
예전에도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떼어내고 끼우기를 잘 하더라구요~
![]() 짜잔~
엄마가 다른 일 하느라고 도와주질 못했는데 혼자 설명서를 보고
태양의 날개를 뚝딱 뚝딱 만들어버렸네요
![]() 가지고 노는건 내 담당이지~!
동생에게 선물로 준다고 하니 똑군은 아주 신이 났네요. ㅋㅋ
![]() ![]() 엄마가 다른 일 하는 사이에 태양의 닌자, 별의 닌자, 달의 닌자, 별의 날개, 달의 날개등을
모두 만들었네요~
풀이나 가위가 없이 떼어내고 접고 끼우기면 하면 되니까
넘 간편하네요 ㅎㅎ
![]() 슈퍼 닌자 장난감이 14개나 생겨서 기분이 좋아진 아이들~ 엄마한테 빨리 사진 찍으라고 난리에요. ^^
직접 만들 완구들 이라서 그런지 뿌듯한가 봐요~
![]() 킹몬스터와 도끼 몬스터, 쌍칼몬스터, 쌍두사까지 완성^^
작년에 내가만들자 요리와 공주 시리즈를 구입해서 만든적이 있었는데...
그땐 엄마가 조금씩 도와주어야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섯살이 되었다고 혼자서도 잘 만들더라구요.^^
![]() 가지고 노는건 동생 담당~ ㅋㅋ
누나가 만들어 놓으면 얼른 가져다고 놀기 시작해요~
![]() 태양의 날개가 입을 쩍 벌렸다 오므렸다~
누나와 함께 직접 만들 완구라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너무 심하게 당기거나 하면 좀 찢어질수 있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장난감이 푸짐하게 생겨나서 넘 좋네요^^
풀이나 가위 없이 뜯고 접고 끼우기만 하니까 간편하구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유아기때 손을 많이 써야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그런 측면에서도 내가만들자 시리즈는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시리즈별로 다 구입하구 싶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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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 요거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죠~ 저희 아이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만들자 기존 시리즈는 거의 다 산듯해요
이번에 새로 출신된 내가만들자 시리즈 슈퍼닌자예요~~~^^*
우리 라니양 여자아이입니다...... 그러나~!!!! 요즘 닌자고 시리즈에 푹~~~ 빠져있답니다... 얼마전 레고 닌자고 브릭마스터고 구입했거든요..ㅋㅋ
내가만들자 슈퍼닌자가 왔다니까 엄청난 함성과 함께 즐거워하시는 라니양~!!
슈퍼닌자는 이야기책 1권과 함께 만들기판이 8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8개의 판으로 총 14개의 만들기가 가능하답니다. 태양의 날개, 별의 날개, 달의 날개와 적군인 킹몬스터가지 정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닌자도장하고 대사부까지 갖춰진 슈퍼닌자예요
슈퍼닌자가 뭔지 모르시면~ 책에 줄거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요거 꼭 읽어보시고서 역할놀이하세요~~~^^ 저는 킹몬스터가 우리편인지 알았다는...ㅋㅋ
뒷장에는 각 만들기의 설명이 되어 있어요 판번호가 적혀 있으니 해당하는 판을 먼저 꺼낸 후에 이렇게 하나하나 뜯어서 번호대로 조립하시면 되요
킹몬스터 만들기 돌입 제일 눈에 들어온게 바로 킹몬스터인가봐요 워낙에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킹몬스터가 좋데요
갸냘픈 손으로 하나하나 뜯고 있어요 뜯을때는 엄마들이 도움을 좀 주세요 요게 뜯다가 좀 부러지는 수도 있어서~~~^^* 아이들은 그냥 막 다 뜯어대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킹몬스터의 조립순서예요 그런데 요 킹몬스터 조금 어렵네요 움직이는 킹몬스터라서 연결부분이 조금 아이가 혼자하기에는 버거워요
한번 설명해줬더니만 혼자서 끙끙 열심히 서로 구멍 맞춰가면서 끼우는 중이예요
완성된 킹몬스터 ㅋㅋ 저 등이랑 꼬리 부분이 다 움직여요 그리고 등에는 몬스터 3마리를 다 태울 수도 있답니다.
본인이 만들었다고 완전 좋아해요~ 킹몬스터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이....ㅋㅋ 그래 좋지???? 열심히 만들어보자~~~^^*
14개의 만들기를 모두 완성했어요 닌자도장까지 있어서 정말 폼나더라구요 멋진 슈퍼닌자 좋아좋아........^^*
엄마는 매일 요 슈퍼닌자 역할놀이 하느라 힘들어요....ㅍㅍ 엄마의 역할은 별의 닌자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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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내가만들자시리즈
이번에는 슈퍼닌자를 만들어 보았다. 지난번에 장만했던 공룡로봇시리즈와 호환이 되는 시리즈여서인지 만들면서도 계속 이것저것 옆으로 옮겨 놓으면 닌자들을 이 로봇 저 로봇에 태워 보곤한다. 언제나 만들기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화니군 답게 뚝딱뚝딱 닌자들이 하나둘 제 모습을 갖추어 가기 시작한다. 닌자들이 각자의 모습을 찾아 가기 시작하자 화니군의 흥미도도 높아 가는 것 같다.
이번에는 멋진 닌자의 성도 함께 있어서 닌자들의 휴식 공간까지 마련이 되어서 화니군의 닌자 놀이가 더욱 흥미로웠다. 커다란 뱀의 몸통이 구불구불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모습이 아주 사랑스러(?)웠다. 입체적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버면서 화니군의 아이언맨 로봇2의 모습이 갖추어지기 시작한다. 만들기시리즈를 하나하나 만들어 갈 때마다 화니군의 만들기 능력이 급속도로 향상 되어가는 느낌이다. 아이의 창의력과 창작욕을 불태우는 만들기시리즈 오늘도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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