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잔~~~ 드디어 우리 딸에게도 보석, 공주가 왔어요~꺅~~
그동안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사랑하는 딸에게 조금 더 학습적인 것을 들이대려는 엄마에 의해 자신이 원하는 공주, 파티, 보석등은 그림의 떡. 그러나 드디어 우리 일곱살 딸아이 손에 들어간 보석 공주. 한 번에 두개의 원하는 바를 득템한 셈이죠^^
자 보석 공주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 보석공주 구매하는 곳에서 볼 수 있는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것을 보면 어떤 것들이 구성되어 있는지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독자들이 찍은 사진도 도움이 되겠지만 책을 펴낸 곳에서 도움 자료로 제시한 것이 빠짐 없이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는 부분이지 싶어서 그 부분 사진은 이것으로 대체할게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만들기를 아이가 직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입체감을 살려가며 공간지각력을 키워가며 따라하다보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것도 금방 완성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이번 시리즈 <보석공주>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보석상자랍니다. 그 사이즈가 지금까지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에서 접했던 것보다 훨씬 큽니다. 휴대폰 연결잭이 고장인지 휴대폰 사진이 컴퓨터에 올라가지 않아 아이가 만드는 장면을 찍어둔 것을 올리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크기 비교를 위해 꼭 필요한 사진이었는데... 그러나 그 사이즈가 가로세로높이 모두 15센티미터는 족히 넘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자 아래 사진을 보며 그 내부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 한 번 볼까요?
펼쳐서 손잡이를 기준으로 보여지는 한쪽부분입니다. 저기 예쁘게 피어있는 꽃모양과 보석이 바로 반지랍니다. 반지 꽂이가 저렇게 있어서 잘 정리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바닥에 놓인 체인같은 것은 팔찌! 그리고 이 속에 넣어 두어야 할 립스틱과 매니큐어는 언제나 가지고 다니느라 이 속에 넣을 기회가 거의 없네요^^ 특히 주황색을 좋아하는 아이라 매니큐어 색이 주황이라 너무 좋다고 합니다. 립스틱도 주황이면 좋을텐데 붉은 빛이 많이 나서 조금 별로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합니다. 실제 화장품처럼 뚜껑에서 솔과 립스틱 이 빠지는 것도 신기하답니다. 전혀 헐겁거나 하지 않고 꼭 맞는 사이즈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놀라워요.
저기에 멋진 요술봉도 추가 해서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요술봉도 립스틱, 매니큐어와 함께 항상 딸아이가 가지고 다니는 바람에 사진에 없군요.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것들에 천사 날개가 달려있죠? 요술봉에도 천사날개가 달려있답니다. 그래서 다른 요술봉, 불빛도 나고, 음악도 나는 것이 두개나 있지만 이것을 더 좋아하며 놀아요. 그그리고 책장의 칸칸위에 놓인 공주들도 모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책이 도착한 첫날 우리집 잉꼬와 함께 아이가 만든 공주들과 노는 사진도 올리려고 했는데 올라가지 않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올려볼게요, 예쁜 공주들~
여섯살, 일곱살 딸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
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보석공주/ 유아동조립완구/ 장난감
여아는 여아대로 남아는 남아대로 여러 아이템이 나오는데요, 울 두콩들은 공주님들이기에 공주 아이템을 반긴다죠. 얼마전 프린센스궁전도 잘 완성해서 지금도 노는데... 이번에 나온 보석공주를 보고 가만있을 두 콩들이 아니죠. 드뎌 저희집에 보석공주가 찾아왔답니다.
어려운건 어니가 하라고 양보하는 작은 콩이...ㅋㅋ 알겠다고 시크한 큰 콩이 모두 만들기 방법을 따라 번호 순서대로 만들기판 본을 떼어 냈다지요.
우드락 소재라 결합부분 양쪽 끝을 꼭꼭 눌러 끼우는 노하우는 진작에 알았다는 아이들..
짜잔!! 드뎌 완성된 보석공주 장난감을 앞에두고 울 두콩이들 포즈 날려주십니다.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장난감들..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이 부럽지 않은 아이들이 직접 뜯고 만든 장난감이라 더 애착을 갖는 것 같더라구요. 이후 전에 만들었던 프린세스 궁전 완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답니다.
직접 만드는 기쁨을 주고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을 완성해주는 내가만들자 시리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 아시겠죠?
|
|
이번 추석에 딸냄과 (여)조카들에게 [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 중에서 '핑크하우스'랑 '프린세스 공주' 선물했어요, 그랬더니 만든 주인공들이랑 소품들로 재미있게 인형놀이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잘 놀더라고요.
으흐흐~ 이번엔 보석공주 차례에요. 딸냄이 평소에 보석가방 갖고 싶다고 했는데 그 만들기가 여기 있지 뭐에요! 함박웃음 지으며 만들기 바로 시작하네요.
만들기판 8장과 스토리북이 1권 있어요.
먼저 책을 보면서 어떤 인형들이 있는지 보고 만들기 방법도 알아봐요. 인형은 3명, 사파이어와 루비, 크리스탈이 있어요. 그 친구들이 보석공주의 초대를 받고 아름다운 엔젤로 변신했네요. 딸냄은 보석공주 하고 싶답니다, 저는 엔젤 사파이어 골랐어요. 그리고 만들기판에서 하나씩 뜯어서 인형들 세워주고 소품 만들기 시작했어요. 의외로 깜찍한 소품들이 많아요. 매니큐어와 립스틱은 뚜껑 열고 닫고 바르는 흉내까지 내 볼 수 있게 만들어져서 인형 놀이 할 때 제대로 폼내며 할 수 있겠는데요. 딸냄이 무엇보다 귀엽게 생각한 녀석은 바로 미니 토끼 핸드폰. 토끼 좋아하는데다 손 안에 깜찍하게 들어와서 귀엽다고 환호성을 지르네요. 폰 안에 제가 선택한 사파이어 들어있다고 좋아라 합니다. ㅎㅎ 딸냄이 진심으로 갖고 싶어했던 보석가방.
우드락이면서도 은근히 튼튼해서 만족이에요. 그 안에 만들어둔 반지, 티아라, 팔찌, 귀걸이 소품들을 잔뜩 넣어요. 미니 티아라도 있네요.
머리에 살짝 꽂고 반지와 팔찌 착용한 딸냄 씨에요. 흐뭇~ 보석가방 말고도 하트 보석함이랑 주얼리숍까지 다 만들고 나니 풍성해요.
소품들은 가방과 함에 소중히 넣어 두었어요.
참, 딸냄이 만들다가 "어? 엄마, 이상해요." 하고 말해서 뭔고 하고 봤더니
사파이어, 루비, 크리스탈들의 앞과 뒷모습이 똑같네요. 분명 뒷모습은 뒤통수와 뒤태가 나와야 하는데... 뒷면도 똑같은 앞얼굴 버전으로 인쇄되어 있다고 알아보더라고요. 다음 판에는 제대로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
|
5살 우리 꼬마 아가씨가 넘 좋아하는 앙증맞은 크기에 실물로도 럭셔리 뷰티플 하다며, 여기 저기 들고 다니며 자랑합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하다며 어린이집 들고 간다는걸 말리느라 혼났죠 ㅜ.ㅜ 가방도 있고요 예쁜 꽃반지 다이아반지등 보석반지, 팬던트, 귀걸이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예쁜 천사하트 보석함에다 요술봉까지 저는 요술봉으로 가족들에게 뾰로롱 하고 주문걸어 뭐든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요술을 걸기도 했답니다. 정말 우리 딸램에게 나쁜 버릇, 또는 우기는 버릇등을 잡아 주었던 진짜 요술봉으로 톡톡히 재미 보았답니다. ^^ 지금도 엄마 화장대에서 거울보며 입술 바르고요 엄마 메니큐어 발라준다고 난리가 아닙니다. 즐거워 하는 아이의 모습보니 넘 기분도 좋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 다 만나고 싶은 아이템들입니다. 저희 꼬마 아가씨는 자동차, 로봇 등도 넘 좋아하거든요 다른 캐릭터 시리즈를 보고서는 산타 할아버지한테 빈답니다. 빨리 눈이와서 썰매타고 오셔서 변신카도 선물 주세요 하며 두눈 감고 두손 모아 간절히 말입니다. 외출할땐 필수인 보석가방 안에는 핸드폰, 각가지 악세사리 집어 넣고, 요술봉 챙기고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얼마나 자랑하는지 좀 민망도 하긴 한데요 턱 높이 쳐들고 내 가방 어때요 하는 표정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도도녀 그 자체였답니다. 우리 공주님이 선택한 보석공주는 만들기는 뜯어서 접고 끼우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여럽진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나이여서 혼자 힘으론 어렵지요 그래서 엄마와 아빠 또는 언니, 오빠들이 도와 주고 같이 만든다면 더욱 좋겠죠 우리 가족들도 만들면서도 와우~~ 귀엽다 하며. 신기해 했답니다.
|
|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직접 만들면서 두뇌계발과 소근육발달까지 하면서 완성된 후에는 재미있게 갖고 놀수 있는 도서가 있답니다.
삼성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내가 만들자 시리즈가 캐릭터 시리즈로 돌아왔답니다. 저도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존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완성작품이 아직도 집을 장식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되어서 돌아왔더라구요.
떼어내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간단하게 완성되는 신개념 조립완구로 매우 튼튼하기도 하고 디자인도 너무 이뻐서 아이들이 만들면서 반하고 완성되고 나서도 보물처럼 들고 다니는 장난감이랍니다.
주얼리숍의 보석공주가 만든 변신 아이템이 있으면 누구든 아름다운 엔젤로 변신해서 화려한 파티에 갈수 있는데 평범한 소녀인 루비,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보석공주의 초대장을 받고 수많은 보석중에서 변신아이템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기존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에 있던 만들기판도 훌륭했었는데 이번 캐릭터 시리즈는 기존보다 더욱 커진 만들기 판이 8장씩이나 들어있고 스토리북 1권까지 들어있답니다.
8장의 만들기 판으로 직접 아이들이 장난감을 만드는데 주얼리숍, 립스틱, 매니큐어, 보석 가방, 하트 보석함, 요술봉, 티아라, 토끼 핸드폰, 보석 반지 4종, 팔찌, 사파이어, 루비, 크리스탈, 엔젤펫, 변신한 엔젤들과, 미니 티아라, 귀걸이, 펜던트 무려 25가지 만들기 장난감이 들어 있답니다.
블링블링한 디자인들도 너무 이쁘고 만드는 재미도 있으며 이제 만들기도 스토리텔링이라서 장난감을 만들면서 스토리북을 통해서 보석공주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수 있어요.
만들기판에는 이렇게 숫자넘버가 모두 적혀 있어서 조각이 많아도 만들기는 아이들도 쉽게 할수 있어요.
기존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에서는 볼수 없던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모두 만든 다음에 이들을 담을 수 있는 보관함 같은 Big Size 만들기가 있어요.
내가 만들자 캐릭터 시리즈 보석공주에서는 그 Big Size 보관함이 바로 주얼리숍이랍니다.
변신전의 사파이어와 루비 크리스탈을 직접 만들고 세우는 작업부터 시작해요.
아름다운 보석가방은 완성하고 나서 열고 닫을수도 있답니다.
만드는 과정과 자세한 만들기는 스토리북에 컬러판으로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면 되지요.
입체적으로 사진으로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쉽고 이해도 빨라요.
초특급 조립 완구를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서 재미있게 갖고 놀수 있어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만드는 과정 거의 대부분은 우리 아이가 직접 했고 저는 아주 어려워서 도와달라고 하는 부분만 조금 도움을 주었어요.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이해하니 쉽고 빠르게 만들기판에서 직접 조립하더라구요.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여자아이들이 열광하더군요.
굉장히 입체적인 조립완구라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가벼운 소재라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코팅되어 있으면서도 일반적인 종이재질이 아닌 코팅지라서 일반종이보다 튼튼하면서도 너무 이쁜 장난감이예요.
만들기 판에서 조립조각을 떼어내고 미리 컷팅된 홈대로 접고 끼우기 구멍에 맞춰 딱 끼우기만 하면 나만의 멋진 장난감이 뚝딱뚝딱!
어렵지도 않으면서 너무 이쁜 엔젤들을 세명이나 함께할수 있어서 인형놀이도 할수 있어서 재미있어해요.
인형놀이가 끝나면 보관함인 쥬얼리숍에 인형들을 모두 집어넣고 보관할수 있어요.
만들기 25개중에서 등장인물인 루비와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모두 설정된 성격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인형놀이를 할수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입체적으로 인형놀이를 하는 느낌이랄까요?
만들기를 모두 완성한 모습입니다. 25개의 만들기가 너무 이뻐요.
아이들의 로망인 아름다운 요술봉은 보석가방에 요술봉을 꽂을수 있는 곳이 있어요.
아름다운 4가지의 모두 다른 디자인의 보석반지들은 보석가방 속에 반지를 끼우고 보관하는 곳이 있어요.
최고의 압권은 바로 토끼 핸드폰인데 정말 귀여운 디자인도 이쁘죠?
귀여운 디자인보다 더 놀라운것은 진짜 핸드폰처럼 열고 닫을수 있는 폴더형이예요.
토끼핸드폰의 폴더를 열면 이렇게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사파이어와 통화도 할수 있어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와 다른점이라면 이번에는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 했다는 점이예요. 변신자동차 또봇, 헐크 아이언맨과 악당들이 모여있는 슈퍼 히어로 군단 어벤져스 슈퍼닌자, 우주전쟁, 변신카, 공룡로봇, 정글탐험,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포켓몬스터, 메이플스토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두 모였답니다.
그중에서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보석공주외에도 핑크하우스와 프린세스 궁전이 있어요 우리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하고 만들고 나서도 잘 가지고 놀아서 사줄만한 보람이 있는것 같아요. |
|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 16번째 책 보석공주^^ 내가 만들고 내가 가지고 노는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 책이예요.
스토리북 1권과 만들기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토리북안에 보면 만들기 판으로 만들수 있는 25가지가 나와 있어요.
이야기와 함께 주인공들도 소개해 주고 있고요.
만드는 순서에 따라 뜯어서 조립하면 끝~~
만들기판 하단 오른쪽에 만들기 판 번호가 적혀있고 부품별로도 번호가 붙어 있어 스토리북에 나온 번호 찾아 조립하면 되네요.
등장인물들 먼저 뜯어 만들고 있어요. 요건 간단해서 혼자서도 잘하네요^^
쭉 훑어보더니 토끼 핸드폰 먼저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번호누르는 부분과 영상나오는 부분을 연결해야하는데 쉽지 않은가봐요^^:; 제가 도와 마무리 했어요. 대신 번호에 맞는 조각 찾아주는 건 딸램이.
토끼전화기에 부품인 토끼 귀 모양을 머리에 가져 가더니 자기 토끼라며 중얼중얼^^
열고 닫을 수 있는 전화기 완성!!
귀엽다며 열었다 닫았다..아빠한테 저한테 전화걸기 바쁘네요. 요거 후로는 아이가 뜯고 쉬운건 아이가 어려운건 제가 도와가며 했어요. 울 아이는 아직 혼자하기 어려운가봐요^^;;
와~~ 단순히 모양만 따라하는게 아니라 뚜껑이 열리고 그 안에서 립스틱 등장^^ 어른들 따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딱 좋은 장난감이네요.
입술오므리고 립스틱 발라주고..이쁜이가 되네요.
반지도 껴보고요
ㅋㅋ 매니큐어도 만들었어요. 통에서 꺼내 바르는 시늉.. 매니큐어를 보더니 발라달라는 아들램 ㅋㅋ 발라본 경력자라고 자리 잡고 앉았어요.
둘째가 엄마 먼저바르라고 양보해주네요^^ 엄마도 바르고 동생도 발라주고 자기도 바르고... ㅋㅋ 발톱도 발라달라며 내밀고 있는 아들램..
티아라도 써보고 요술봉도 흔들어 보고요.
<보석가방>
가방,보석함 열려요 열려^^ 이러니...진짜 장난감이 되네요.
요렇게 모두 완성 되었어요.
요술봉 좋아하는 아들램.. 누나한테 빼앗아와 마술 부리는 중이예요. 아들램이 휘두르면 저는 자동 변신해야해요^^:; 사자로도 변신했다 강아지로도 고양이로도..한참을 시키네요.
엔젤들은 발판빼서 주얼리숍에 넣어주고요. 나머지는 보석가방에 담아 정리하면 되요.
제가 담아놨더니 반지랑들은 하트 보석함에 담겠다며 분주해지네요.
보석함에 이쁘게 담아두고요. 보관까지 편하게 해 볼 수 있네요. 한참을 만들고 마무리..잠자리에 들기로 했네요.
요렇게 세개 안에 22개가 쏙 들어가지요. 동생이 아침에 일어나 만질까봐 높은곳에 올려놓고 잠자리에 들었네요^^
다음날 방에 들어가 조용한 아이... 뭐하나 했더니 자기는 공주라고 귀걸이 하는 중이라네요.
반지는 직접 낄수 있는데..귀걸이는 귀에 할 수 없는데 ㅡㅡ;; 스카치 테이프 뜯어 붙였네요^^ 그래서 귀에 걸었어요 ㅋㅋ 장난감 귀걸이 하나 사줘야 할까봐요. 내가만들자 보석공주에 있는 반지와 귀걸이,티아라,요술봉으로 예쁜 공주가 되었네요. 요런 생각하는 아이가 참 귀엽네요.
|
|
<삼성출판사-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풀이나 가위 없이 만들기 판에서 조각을 떼어내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안전하게 완구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만들기책이랍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손으로 직접 완구를 만들어 보고 또 직접 만든 완구로 재미있는 놀이까지 할 수 있지요. 그런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 '보석공주'는 신비한 주얼리숍이지요. 꼬마 친구들을 예쁜 엔젤로 변신시켜주는 보석공주 이야기를 읽고, 엔젤 액세서리들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예전 '만들자' 시리즈보다 사이트가 훨씬 커진 8장의 만들기 판에 보석 가방, 하트 보석함, 요술봉, 티아라, 토끼 핸드폰 그리고 보석 반지 등 무려 25가지 만들기 장난감이 들어 있답니다. 풀이나 가위 없이 만들기 판에서 조각을 떼어내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안전하게 완구를 만들 수 있답니다.
만들기 판은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한 우드락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위나 풀 없이도 누구나 튼튼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조각을 떼어내서 접어서 끼우기만 하는 것이라 금방 망가질 줄 알았는데 가지고 놀아도 쉽게 망가지지 않고 보석함 등은 정말 전시해 놓고 계속 쓸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답니다. |
|
떼고 접고 끼우면 완성, 보석공주 장난감 25개가 있는 내가 만들자 보석공주예요.
5살 꼬맹이 부쩍 공주놀이에 심취해서 왕관 비슷한 것만 보면 머리에 올리고 링만 보면 반지로 끼우며 한참을 거울보며 피시식~ 웃는 모습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있으면 좋겠구나 싶었거든요.
만들기판 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께도 꽤 있어서 튼튼하겠어요.
![]() 손으로 살짝만 움직이면 쉽게 떨어지고
각자 위치의 홈에 끼워서 조립하면 되서 아이도 쉽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 원래는 천천히 만들려고 했는데 아이에게 이렇게 만들꺼라고 보여줬더니 바로 만들자고 하네요.
만들기 방법도 설명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하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
![]() 저는 아이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조금만 도와주는 정도로 진행했더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예쁜 주얼리숍과 깜찍한 인형들
주얼리숍은 앞, 뒤로 문도 열려서 만들자마자 알아서 이름도 지어주고 바로 역할놀이 돌입했어요.^^
이건 하트 보석함과 화장품들이에요. 매니큐어와 립스틱은 뚜껑도 열려서 벌써 몇 십번은 거울보면서 바르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보석가방, 여러 종류의 보석과 토끼 핸드폰이에요. 핸드폰 역시 열리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 보석가방을 열면 반지 끼우는 곳도 있고 수납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었구나 싶더라구요.
![]() 한참을 공주놀이하면서 들고 다니기도 하고 수시로 아빠, 엄마에게 자랑도 하면서 즐겁게 보내는 모습보니 너무 뿌듯했어요.
아이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오래동안 놀이할 수 있겠어요.
작은 것까지 섬세하게 만들어져서 그냥 보는것만이 아닌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
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 보석공주
우리 딸들이 너무 좋아하는 삼성출판사 <내가만들자> 시리즈 중
이번에 만든것은 <보석공주> 랍니다.
지난번 만든 <프린세스 궁전> 시리즈도 여지껏 잘 가지고 노는데
보석공주 까지 추가되어 우리 둘째 너무 행복한 요즘이네요~ ^^
![]() 만들기판은 8장,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두께의 폼보드지로 만들어 졌구요
뜯어 내기가 쉬워요. 숫자를 정확히 읽을줄 아는 어린이라면
어른의 도움없이 혼자서도 척척 잘할거에요~
![]() 길지는 않지만 이렇게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다 만들고 나서 이런 컨셉으로 논답니다~
![]() 번호에 맞추어 뜯어내서 끼우다보면 어느새 완성입니다~
만들다보면 저절로 집중력이 강화되고 꼼꼼해지고 차분해지는것 같아요~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끝을 보고 만드는 우리 큰딸.. (다른 아이들도 다 그렇지요?^^:)
저녁 먹고나서 시작해선 결국 끝을 보고 잠이 들었어요 ~
![]() 언니가 끼워 만드는 동안 곁에서 맞는 번호를 뜯어내는 역할을 담당한 우리 둘째
너무 가지고 놀고 싶었지만 잠자리에 들 시간이므로~~~
양치 중에라도 들고 있겠답니다~
저 토끼는 휴대폰인데.. 어떻게 이런걸 만들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귀엽고 튼튼했어요. 이번 제품 구성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
풀세트에요~
요번 구성은 이렇게 케이스가 깔끔하게 나와서요.
다 놀고난뒤 정리까지 완벽하게 가능하다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 서랍처럼 생긴 하트 보석함 인데
튼튼해서 머리핀이나 방울 같은것을 보관해도 되겠다 싶어요~
보석 가방 속엔 온갖보석들과 메니큐어, 립스틱 모형까지 있어요 ㅎㅎ
하나하나 살펴보다 이 제품 아이디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자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해서 우리 둘째의 완소 아이템이 된것 같네요.
|
|
내가 만들자 <보석 공주>
만들기 판에서 조각을 테어내고, 홈을 접고 구멍에 끼우기만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