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사귀기 직전인 느낌까지 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의 7권입니다.
생각해보면 발렌타인 이벤트 굉장히 길었지만 마무리되었습니다.
환경 호르몬 괜찮나 싶지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꽤 긴장감 있는 상황이 연출되었는데 다음권까지는 이어가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주변인물 이야기가 확장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