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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작가님의 에세이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의 리뷰입니다. 드라마틱하게 일상패턴을 바꾸진 못하겠지만 어떻게 하면 현실적으로 조금씩 제로웨이스트에 가까워 질수 있을까? 읽는 내내 생각이 많아지게 만드는 책이 었습니다. 무조건 줄이고 안쓰기 보단 현실과 타협하더라도 조금씩 플라스틱을 줄여나가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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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정화 작가님의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의 내용 스포가 있을 수 있으며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읽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요즘 핫한 제로웨이스트 관련 내용이네요! 환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책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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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이 있던 차에 잘 읽었습니다. 안 그래도 이상기후 때문에 하루하루가 걱정됩니다. 공감이 가는 얘기가 많네요. 세계 탄소 배출량의 40퍼센트가 건설 산업에서 나온다는 건 예전에도 봤는데 이 쪽은 세계적으로도 규제 움직임 같은 게 별로 없나봐요. 걱정됩니다. 그리고 을지로 방산시장에 가면 비누 원료인 소프누들을 1킬로그램에 6천원 정도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쳅터마다 앞에 인용문 나오는 건 조금 생뚱맞게 느껴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읽기 쉽고 명확해서 다시 한 번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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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작가님의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후기입니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플라스틱은 축복이자 저주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라면이 많은 사람들을 살렸다는 장점이 있지만 패스트푸드는 성인병의 원흉이라는 욕도 먹죠. 영쩜일 웨이스트라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제로웨이스트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지만 감당할 수 없는 노력은 금방 싫증을 내고 쉽게 포기하게 되는데 실천 가능한 것부터 들이미는 작가님의 지혜도 마음에 듭니다. 이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가 된 쩜일 웨이스트. 시작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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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관련된 책을 읽고 싶었는데 과학적인 수치들에 괜히 흥미를 잃고 완독하지 못했던 경험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를 읽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거보다 더 큰 만족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데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되고 반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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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 페이백][대여]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최정화 작가님의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감상 후기 출판사는 열린책들~ 제로 웨이스트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일 것이다. 극심한 기후 변화로 인해 지구 종말이 코앞에 닥친 덕분이다. 하지만 해야 함과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로 웨이스트는 어렵다. 비건은 더욱 어렵고 말이다. 이 작품은 그러한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00% 완전무결한 제로웨이스트와 비건을 실천하지 못한다고 자괴감에 빠지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만이라도 하자는 이야기가 완전무결하지 못해 괴로워하던 나를 위로한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하면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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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작가님의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대여 도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제로웨이스트를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가 아닐까 싶은 내용들이였습니다. 작가님이 스스로 실천하면서 편견이나 어려움...시행착오들을 알려주시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제오웨이스트를 알려주시는것 같아서 좋았네요. 내용들이 쉬워서 더 좋았습니다.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나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방법이 소개된 도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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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작가님의 비닐봉지는 아 주셔도 돼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즘들어 부쩍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이런 류의 책들을 한번씩 찾아서 읽고 있는데요 읽을수록 쓰레기부터 줄여보자는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국가나 기업에서도 앞장서서 움직여야 하겠지만 일반 개인들 역시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작은것 부터 실천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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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작가님의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를 읽게되었습니다. 요즘 같이 환경이 중요시 되고 걱정되는 시기에 표지와 제목이 눈에 확들어왔던 책이었습니다. 책을 쓰신 작가님이 에코 페미니스트 소설가이신데다가 제로웨이스트 실천하는 내용의 글로 보면서 따라하는게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까운 곳은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타기나 쇼핑할 때 이미 있는 물건 은 사지 않기 등 편리함을 조금 버리면 실천 할 수 있는 게 아주 많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조금씩 실천하면서 따라하는 습관을 키우도록 해야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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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리뷰입니다. 페이백 덕분에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깨닫고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머릿속으로 생각만 했던 행동들을 실천으로 옮길수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울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유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