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영 작가의 뚜벅뚜벅 걷는 사진쟁이입니다. 제목만 보면 해외 배낭 여행 작가 같은데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주변의 명소들을 담았습니다. 사진작가인만큼 책에 사진이 다양하게 많이 실려있어서 시원시원하고 보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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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작가님의 뚜벅뚜벅 걷는 사진쟁이 재밌게 잘봤어요 서울 삼청각, 신사동 가로수길, 창경궁, 어린이대공원, 경주 등을 버스와 지하철과 기차를 타고 여행하여 찍은 사진 그리고 여행지에서 느꼈던 점을 이야기하는 포토 앤 스토리북입니다.
사진을 첨부하니까 훨씬더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여행지도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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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걷는 사진쟁이는 사진을 찍는다는 것의 매력과 재미를 느끼게 되는 책이다. 사진은 단순히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이미지를 선정하고, 가장 멋진 순간을 선택해 기록으로 남기며, 그 과정을거쳐서 의미 있게 선별하며 영원히 기억되게 만드는 일이라는 건을많은 멋진 사진과 함께 접하면서, 잘 보여주고 느끼게 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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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걷는 사진쟁이, 정말 뚜벅뚜벅 걷게 만드는 책이다. |
| 뚜벅뚜벅 걷는 사진쟁이. 처음으로 보게 되는 사진은 연등이었습니다. 순간 그림으로 착각하여 한참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과 함께 읽어보는 저자의 글에는 연등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인 내용들에서도 이 연등을 언제부터 간등하였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곳 외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찍은 저자의 여러 자연 풍경과 함께하는 사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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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인 필자가 서울 이곳저곳의 사진을 찍으며 그 공간과 관련된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는 책이다. 사진책이나 그림책은 사진, 그림이 한 페이지 가득 차게 크게 인쇄되어 있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 책은 사진이 글 안에 삽입되어 있는 형태로 너무 작아서 아쉬웠다. 서울의 아름다운 장소들의 공간감을 느끼기에는 좀 부족하다. 그렇다고 글에서 작가의 개성이 잘 드러나거나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룬 것도 아니다. 월간 여행 잡지에서 읽는 소개글처럼 주제의식 없는 산만한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