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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도재와 모연은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건으로 세상 달달했던 둘은 이혼을 합니다. 6년 후 인테리어를 핑계로 모연에게 나타난 도재. 그는 모연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폭탄선언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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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작가님의 '전, 남편입니다' 1권 리뷰 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 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새작품이 나왔길래 구매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어릴때 부터 소꿉친구였다가 결혼 했지만 2년만에 남자 주인공의 일방적인 요구로 이혼 하게 됩니다. 이혼 후 6년 뒤 남자 주인공이 다시 여자 주인공을 되 찾기 위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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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전남편과 다시 이어지는 설정의 글이라서 익숙한 클리셰 요소가 있긴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괜찮게 읽었습니다. 원래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친구였고 서로가 첫사랑이었고 결혼까지 해서 서로가 부부로 연을 맺었지만 결국 두 사람의 끝은 아름답지 못했고 이혼으로 결말이 났습니다. 하지만 다시 재회했을 때 여전히 속마음을 숨긴 채 서로 상처를 주게 되는데 결말이 궁금해지는 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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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님의 전, 남편입니다 1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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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은 어린시절부터 소꼽친구로 한순간도 도재가 없었던 적 없고 당연하게 두사람은 결혼했지만 이유도 알지 못하고 도재에게 이혼당한다. 이혼후 힘겨운 홀로서기로 6년만에 자신의 인테리어 회사를 차려 자리를 잡는다. 도재는 인생이 모현 중심으로 돌며 의사로 성공을 꿈꾸지만 손 부상후 그사실을 숨기고 변호사로 전향해 미국으로 갔다 6년만에 귀국해 모현을 찾아오지만... 내용은 호기심도 유발하고 뒷이야기도 궁굼해 재미있지만 여주가 조금 답답합니다. 남주도 능럭은 있다는데 무슨 비밀인지 여주에게 답답하게 굴고. 남주가 떠났던 사연이 얼마나 대단한지 2권을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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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과 6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재회물 좋아하는데 시작과 전개가 조금 작위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혼한 뒤 다시 재결합하는 것은 그냥 헤어졌다 다시 재회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는 걸 알기에 재회물이어도 조금 공감이 되지 않았어요. 표지의 일러스트가 멋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냥 무난하게 읽을 정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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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 전, 남편입니다. 작가님 이름이 익숙하기도 했고 일단 표지부터가 구매욕상승입니다 소꿉친구에서 고딩때 사귀기 시작해서 20대초반 결혼해서 2년만에 이혼한 상황에서 6년이 지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혼하고 미국으로 떠났던 남주가 6년만에 한국을 돌아와서 재결합하자며 여주한테 직진하는 내용입니다. 이혼 과정과 이혼 사유가 딱히 와닿지 않고 여주는 똑부러진거 같다가도 맹탕인거처럼 오락가락해서 뭔가 싶었어요
그래도 남주가 해결사라 고구마는 없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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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작가님의 <전, 남편입니다>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친구로 지내던 남주와 여주는 좋아하다 결혼을 하게 되고 갑작스럽게 남주는 이혼을 요구합니다. 남주가 부탁하자 여주가 이유도 묻지 않고 이혼을 합니다. 6년후에 미국에서 남주가 돌아오는데 여주를 찾아가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합니다. 처음에 남주가 돌아오자 마자 여주가 좋아할거라 생각하는게 이상했고 이혼이유가 개인적으로 너무 어이없어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아니 ..ㅠㅠ 여주가 불쌍한거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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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작가님 신작 전, 남편입니다 리뷰입니다 여주와 남주는 아주 죽고 못살만큼 서로 좋아해서 결혼을 했었어요 남주 집안에서는 여주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남주의 굳은 의지에 허락을 한 그런 결혼이였어요 어느날 아무런 이유없이 남주가 이혼을 요구하고 여주는 왜 이혼하는지도 모른채 이혼을 합니다 시간이 흘러 남주는 원래 의사가 꿈이고 레지턴트 과정을 돌연 이혼과 동시에 그만두고 외국으로 유학을 떠나고 변호사가 되어 돌아옵니다 여주는 인테리어를 하는 사업가가 되었구요 의뢰받은곳에 가서 남주와 재회하고 남주는 직진하고 여주에게 날려드는 남자들에게 전, 남편입니다를 이상한 발음으로 말하면서 현 남편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옆에 날아드는 날파리를 퇴치하는 조금 가벼운 장면도 나오네요 약간 고구마 같은 책이네요 막 재밌지도 없지도 않은 군고구마 3개를 물없이 먹는 그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