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 속 마법책을 찾아 나선 주인공들은 예상치 못한 도전과 위험에 직면한다. 고대 유적의 수수께끼를 풀고, 암흑 마법사의 함정을 뚫으며, 금지된 숲을 탐험해야만 한다. 이 과정에서 각자의 과거와 내면의 어둠과도 마주하게 되는데, 이는 그들에게 진정한 힘의 의미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동맹은 형성되고, 배신은 뒤통수를 치며, 결국 마법책을 둘러싼 전투가 벌어진다. 마법책을 향한 열망이 각자를 어디로 이끌지 모르는 상황에서, 진정한 마법의 힘은 지식과 힘을 넘어선, 사랑과 희생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마지막 결전에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이 펼쳐지며, 최강의 마법책의 비밀이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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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파우드의 소장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키요마로 일행은 모몽의 직감을 이용해 파우드를 다시 마계로 돌려보낼 수 있는 장치가 있는 곳에 도달합니다. 우선 인간들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파우드의 봉인을 해제합니다. 일본으로 향하는 파우드를 저지하고 다시 마계로 돌려보내기 위해 키요마로 일행은 전투에 뛰어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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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 완전판 11권입니다. 최근에 후속편도 연재가 인기리에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예전 고전 명작들을 재발매해주는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작품도 후속작도 나오고 있겠다 나와주는 것 같습니다. 열혈하면 나요 하고 손들수 있는 작품입니다. 뭔가 유치하면서도 열혈일땐 뭔가 끓어오름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만화입니다. 이제 갓슈의 형인 제온도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거 같은데 재미를 더해가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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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 애장판 11권 시작
아주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던 작품을 이제야 정주행하기 시작했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으나 그림체는 어린 시절도 지금도 취향의 그림체는 아니지만 너무 재밌는 스토리 덕분에 몰입해서 볼 수 있다. 완결까지 앞으로 5권 남았는데 마지막이 오는 게 아쉽다. 그래도 2부를 연재 시작했고, 한국에도 정발한다고 하니 즐거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2부까지 잘 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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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 완전판 11권 글/그림: 마코토 라이쿠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금색의 갓슈!! 완전판 11권 입니다. 보는내내 손에 땀을쥐며 봤습니다. 서서히 모두가 화합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의 활약이 정말 기대됩니다! 다음 권이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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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슈 11권 리뷰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 갓슈의 매력인데 살짝 원패턴인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한번에 쫙다 몰아서 읽기보다는 가끔가끔 한권씩 사서 보고있어요 물론 안그런 분들도 계시것지만... 하여튼 전 그럼 다만 갓슈는 갈수록 싸움의 스케일이 커진다는 느낌 하나는 잘 살아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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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백발의 남성... 제가 감히 상남자라고 단언할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갓슈벨에서 마물은 인간의 완력을 뛰어넘는 존재로 그려지곤 하는데요. 그런.. 마물과 대등하게 싸우는 '인간'이야말로 상남자 중 상남자라고 생각합니다. 다정하고 강하고 올곧은 마음. 이것이 상남자의 덕목.. 아름다운 남성인 것입니다...... 그리고 별모양 얼굴을 가진 친구.. 이름이 역시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사무라이?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 꽤 좋아합니다. 역시 가장 좋아하는 건 책의 주인인 상여자 때문이겠죠... 에리.. 그녀의 박력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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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토 라이쿠 글,그림 저 금색의 갓슈!! 완전판 11권
파운드 몸에 본격적으로 침입한 갓슈와 친구들은 그 안에서 따로 침입한 어스와 칼디오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파운드를 다시 마계로 돌아가게 할 장치를 만져둬서 시간을 끌어야하는데 병기답게 모두 힘을 합쳐도 막을수 없었고 위기 절정에 빠진 금색의 갓슈 1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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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 완전판 11권. 드디어...1권부터 그렇게나 나오고 떡밥을 뿌리던 제온의 정체가 완전히 드러남과 동시에 숨겨놨던 힘, 그리고 파우드를 빼앗아 차지하는 장면까지. 한 장면도 놓치기 힘들 정도로 재밌게 본 11권이다. 특히나 갓슈와 생김새가 똑같은데 행동하는건 완전 정반대라 뭔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악역이다. 거기다 왕족이라니까 갓슈와 뭔가 연관이 있을 듯 싶은데 빨리 더 많은 사실이 밝혀졌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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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마코토 라이쿠 작가님의 금색의 갓슈 완전판 11권 리뷰입니다.
파우드 내의 여러 장치 때문에 애먹는 갓슈 일행들의 모습과, 그것을 기지로 넘기는 모습이 흥미로웠던 권입니다. 파우드를 제지하기 위해 싸우는 키요마로의 모습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키요마로의 장점인 두뇌전뿐만 아니라, 목숨을 걸고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모습이 흥미로웠고요. 파우드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 역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