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으면서 이런 억지스런 책도 5점 별점을 받는구나 웃음이 나옴. 잘못된 신념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무서울 수 있는지, 선무당이 어떻게 사람을 잡는지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는 간단한 진리에 대해 본인만의 ‘작업’이란 타이틀로 포장하고 사람을에게 세뇌수준의 질문을 반복합니다.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책을 낸 것은 그냥 넘어가겠으나 문제는 이 기적의 작업을 사람들에게 강요한 내용은 좀 구역질이 나네요.9살자리 여아가 새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하고 이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척한 어머니와의 관계로 성인이 되어서도 힘들어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작가는 집요할 정도로 그녀에게 어머니가 정말 이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확신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과정이나, 새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난할게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나를 비난한다는 명제를 피해자 입에서 이끌어 내는 과정은 사이비 종교보다 더 혐오스럽습니다. 심지어 9살짜리 여아를 성폭행하는 사람과 당하는 여아 둘 중에 누가 더 힘들었겠냐는 질문을 하고 피해자로부터 새아버지가 더 힘든 역할이었겠다 대답을 이끄는 과정은 폭력에 가깝습니다 (323페이지) 선무당이 사람을 이렇게도 때려 잡을 수 있구나를 느끼게 해준 책이 이 책입니다. 읽지 마세요 정말로 고역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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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천 가지 이름과 당신의 아름다운 세상을 먼저 읽고는, 부록에 있는 이웃판단하기 양식으로 스스로 작업을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이 타인과 관련되지 않은 경우, 스스로와 세상에 대한 여러 믿음들인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네 가지 질문을 하고 또 뒤바꾸기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것이 정말 작업을 혼자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 작업을 하니 쉽기도 하고, 그녀가 곁에서 하나하나 짚어주고 안내해주는 것 같기도 해서 따뜻하고 참 좋았습니다. 작업의 효과라는 것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만나게 되어 감사할 뿐이지요. 교과서 격인 책으로 하나를 더 고르자면 사랑에 대한 네 가지 질문이 있을 것 같고, 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1,2권은 실제사례를 따라가며 감을 잡게 해주는 좋은 사례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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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서적들이 매무 관념적이라서 영감을 받지만 구체적인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챽은 구체적이고 친절한 적용방법 설명이 있었고 다양하고 매우 상세한 사려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나 자신이 현재 불편한 무제들에 구체적으로 덕용해폴 수 있었습니다 좀 어설푸기는 했지만 판단을 쓰고 네가지 질물을 해보고 판단을 뒤집어 보면서 평화로움과 자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종이책도 구입해서 필요할 때마다 다시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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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할 수 없는 생각이나 상황은 없습니다. 모든 생각, 모든 사람, 그리고 문제처럼 보이는 모든 것은 당신의 자유를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자신에게서 분리되어 있거나 받아들일 수 없다고 느껴지면, 질문해 보세요. 그러면 그 생각을 믿기 전에 느꼈던 평화를 다시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조금이라도 불편한 마음이 들거든 ‘작업’을 하세요. 이부분만 보고 샀습니다! 질문을 하라는... 그 이야기에 홀려.. 잘 봤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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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많이 힘들었기도 한 책이었어요. 그만큼 많은 영감을 준 책이기도 한데요, 내가 가지고 있던 많은 아픔들?이라고 할까요 그것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솔직히 문제가 있을때 이 기법을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않을거에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아직은 제가 문제가 있으면 그것에 슬픔과 분노, 또는 감정들에 휩싸여 있기 때문인걸까요? 그래도, 이 기법을 활용하면 (쪼금은 막무가내로 아무문제가 없따-!)라며 강요하는게 없잖아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마음은 편해질 거에요. 그리고 대부분, 이게 맞기도 해요. 결국 돌이켜 보면요. 이 책을 읽고 바이런 케이티의 다른 책을 사보았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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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저자이름 : 네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 - 기억남는 문구(한줄) : 내게 오직 하나의 기도가 있다면 이것일 것입니다. " 주여 저를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로부터 구해주소서!"
- 간단한 책 소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인데, 리뷰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어제 다른 싸이트에 제가 썼던 글을 옮겨와봅니다. |
내면의 중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명상이 요즘의 화두가 되었다. 이 책도 그 흐름에서 접하게 되었다. 내가 바로서지 않으면 결국엔 자유로워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의 평화를 느껴보려 한다.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생각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정독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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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가 묘하게 옛날 책 같기도 하고 구매를 망설이다가 구매했다. 질문은 많은 것을 얻게 해 주는데 사람과의 소통 그리고 나와의 소통에서 답을 찾게 해 주는 것이다 . 이 책은 질문을 통해 상황에 대해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데에 목적이 있는 책으로 예시 일부가 예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듯했지만 나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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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게 진실인가? 2. 나는 그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가? 3. 이 생각을 믿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4. 이 생각이 없다면 나는 누구일까? 그리고 뒤바꿔 보세요. 인간사 고통을 유발하는 것은, '생각'을 사실로 믿어서다. 그런 '생각'을 스스로 질문을 통해 '작업'하는 것이 바이런 케이티의 네 가지 질문이다. 복잡한 것이 아니여서, 쉽게 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내면 자전거 타는 것도 연습하면 원활하게 탈 수 있듯이 자신의 생각을 알아채고,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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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보는 방법을 제시해주어서 내가 붙들고 사는 생각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게해준 책입니다. 우리는 내가 정한 관념과 세상이 축척한 통념을 통해서만 내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바라보지만 진짜 그런가 보면 그렇지 얺기도 합니다. 내가 우선 싑게 가져다 쓴 잣대가 나를 자유롭게 하진 않고 진실이 내게 용기와 힘이 되는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저같은 기쁨을 얻어가시길 바래서 수없이 많은 책을 사고 읽지만 리뷰를 처음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