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LEAN
"LEAN" 내용보기
요즘은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LEAN이란 단어는 매우 익숙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나도 역시 이에 관심을 두고 관련 자료들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다. 국내에도 해외 LEAN관련 서적들이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LEAN UX도 오리일리사에서 출간된 책을 번역한 것인데 , 기존에 책들이 이론적인 관점에 관한 부분이 많았다면 이책은 조금더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책을 읽기전에
"LEAN" 내용보기

요즘은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LEAN이란 단어는 매우 익숙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나도 역시 이에 관심을 두고 관련 자료들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다. 국내에도 해외 LEAN관련 서적들이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LEAN UX도 오리일리사에서 출간된 책을 번역한 것인데 , 기존에 책들이 이론적인 관점에 관한 부분이 많았다면 이책은 조금더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책을 읽기전에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목차를 보고 , 서문을 보는 것이다. 경험상으로는 기억에 남는 책들은 서문부터가 남달랐다. 서문에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나 핵심들을 저자가 잘 요약해서 말하기에, 짧은시간에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 좋다. LEAN 제조 , LEAN 스타트업 , LEAN UX 이런 용어들이 많이보이는데 LEAN뒤에 붙은 명사에 따라 그 의미는 조금씩 다른듯 하다. LEAN STARTUP이라는 책을 봐도 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의한것은 못봤다. 한 문장으로 정의를 하기보다는 ‘LEAN’이라는 속성이 가지고 있는 성질을 다양하게 표현해서 읽는이로 하여금 다시 정의 내리게끔 한다. 그래서 개개인마다 LEAN에 대한 정의는 조금씩 다를지라도 , 전체적인 그림은 비슷할거 같다.

LEAN UX는 책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 UX에 관련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아마 회사에서 개발을 하다보면, 실제로 개발을 하기전에 엄청난 양의 문서를 작성하느라 개발도 하기전에 진이 빠지는 경험이 있을것이다. 물론 문서화는 필요하지만, 이를 어디까지 작성해야 하는가는 늘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일 것이다. 정작 문서를 작성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비되지만, 실제로 나중에는 그 문서를 쳐다보는 일이 별로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또한 소홀히 하다보면 같은 문제지만 팀원이 이해하는 바가 상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LEAN방식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시키고자 고민해서 나온 하나의 방법론인거 같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같은 단어를 사용하더라도 생각의 차이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것이 실체화 된 순간 사람들의 머리속은 더욱 명확해진다. 책에서 말하는 린은 빨리 실체화시켜 의미있는 결과물을 토대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빠른 피드백을 내놓아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원래 머리속에 있는 것은 추상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아직 구체화 되지 않은 제품을 가지고 아이디어 회의 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렵다는 것에 동의한다.

알고리즘 분석 방법에도 divide and conquer 가 있는 것 처럼, 원래 사람이란 큰 문제를 명료하게 해결 할 수 없는 존재 인듯하다.

이책을 읽게되면서 얻은 점은

1. 모든 기업은 아닐지라도, 어떤 기업이 LEAN을 어떤식으로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알 수 있다는 점이다.

2. 전체적인 프로세를 조감 할 수 있다. 목차 자체가 하나의 프로세를 밟아가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여태 읽었던 LEAN관련 서적중에서는 제일 실용적이지 않을까 싶다.

3.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어디까지는 발빠르게 적용 할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좋은 방법론, 좋은 도구는 많다. 하지만 좋은 점을 무조건 수용한다고 해서 좋은 프로세스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거 같다. 어차피 프로젝트 라는 것이 사람에 의해서 주도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맞춰서 어떤 부분을 적용해보고 장기적으로는 어떤식으로 진행할지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아쉬운점을 굳이 뽑으라고 한다면 more example. 지금도 적당한 예제들이 있어서 좋지만, 난 예제를 사랑한다. 이런류의 서적들은 예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훨씬더 몰입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한다.

LEAN은 조금더 실용적이면서 효과적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아이디어의 핵심을 재빠르게 구현해서 테스트해보는 것. 그리고 피드백! 이게 린의 핵심이 아닐까?



i*****e 2014.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린 Ux
"린 Ux"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LEAN UX라고 크게 써진 책이 너무 멋있었기 때문이다. 그냥 책의 예쁜 디자인이 하나 가져야할 것 같았다. 그리고 내 기대에 맞게 이 책은 작은 가방에도 들어갈 크기로 얇고 가볍다. 그런데 LEAN이 무엇인가???나는 그에 대해서 모르는 것 같았다 www.buker.com 이미지 "린은 가치가 없는 활동(non-value activity)의 낭비의 제거를 통해 조직을 개선할 수
"린 Ux" 내용보기

 창닫기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LEAN UX라고 크게 써진 책이 너무 멋있었기 때문이다. 그냥 책의 예쁜 디자인이 하나 가져야할 것 같았다. 그리고 내 기대에 맞게 이 책은 작은 가방에도 들어갈 크기로 얇고 가볍다. 

그런데 LEAN이 무엇인가???나는 그에 대해서 모르는 것 같았다


 www.buker.com 이미지

 

"린은 가치가 없는 활동(non-value activity)의 낭비의 제거를 통해 조직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된 도구와 철학의 결합된 시스템"

이라는 것 같다.

                                          http://www.value-solutions.ca/services/waste-reduction/lean-is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은 제품이나 시장을 발달시키기 위해 기업가들이 사용하는 프로세스 모음 중 하나로서,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과, 고객 개발(Customer Development), 그리고 기존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주로 오픈소스) 등을 활용한다."       위키백과 린스타트업

이제 이 책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 책에서 린을 Ux디자이너에 맞춘 새로운 원칙을 다시 정의해 제시한다.

그 이후 그 이 후 프로세스를 어떻게 실행해나가는 지 책에서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 이미지 처럼 각 단계별로 해야하는 목표를 알려주고 또 그 단계에 소요해야하는 시간 또 회의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잡아준다. 또한 그 결과물이 어떤 정도로 나와야하는 가에 대해서도 잡아주고 예시로 보여준다.


회사에서 디자인 회의를 한다면 팀의 가이드북으로써 괜찮은 책이 될 것이다.


r**********t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EAN UX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LEAN UX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내용보기
LEAN UX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저자 : 제프 고델프, 조시 세이던 옮김 : 김수영 출판사 : 한빛미디어   LEAN 하면 나에게는 도요타의 TPS 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도요타 자동차에 연수도 다녀왔지만 LEAN은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철학이라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TOYOTA WAY> 의 저자 제프리 라이커는 도요타를 4P 모델이라는 것으로 설명한다.
"LEAN UX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내용보기

LEAN UX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저자 : 제프 고델프, 조시 세이던

옮김 : 김수영

출판사 : 한빛미디어

 

LEAN 하면 나에게는 도요타의 TPS 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도요타 자동차에 연수도 다녀왔지만 LEAN은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철학이라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TOYOTA WAY> 의 저자 제프리 라이커는 도요타를 4P 모델이라는 것으로 설명한다. 가장 아랫부분에 Philosophy(철학)가 있고 그 위에 People(사람) 놓인다. 그리고 그 사람은 Process(절차)를 실행 시키고 그 과정에서 Problem-solving(문제해결)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낭비는 철저히 제거 된다. 어쩌면 LEAN의 핵심이 낭비(불필요한 요소, 작업)의 제거 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LEAN UX는 무엇일까? 책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린 스타트 업의 토대가 되는 린 원칙은 3가지 방법으로 린 UX에 적용된다. 첫 번째는 UX디자인 프로세스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것으로 엄청난 문서 작업에서 벗어나 팀의 발전적인 학습을 이끄는 디자인 제작물만을 만든다. 두 번째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제품 관리자, 품질관리자, 마케터와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이 투명하고 조화롭게 일하는 시스템을 조성하며, 다분야 간 협업을 통해 비 디자이너들을 디자인 프로세스에 참여시킨다. 마지막으로 가장 핵심일 수 있는 마음가짐의 변화는 실험에 기반을 둔 응용 모델에서 얻을 수 있다. 이 원칙은 스타 디자이너에 의지하지 않고도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것으로, 아이디어가 의도한 목표에 잘 맞는지를 신속한 실험과 측정을 통해 빠르게 도출하는 것이다. – 서문

 

결국 LEAN의 핵심은 마음가짐이다. 내가 하는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에서 전략도 실행도 나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은 LEAN의 개념을 토대로 한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에 대한 원칙과 적용방법을 엮은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서두에 언급되는 기본원칙을 충실히 읽고 이해하면 실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이라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애자일이든 LEAN 이든 결국 그것을 수행하는 조직의 문화, 가치관과 부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폭포수 방법론이 최고라고 여기는 조직에 애자일을 집어 넣기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 쉽지는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책에 언급된 린 UX의 세 가지 토대를 집고 넘어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어 보인다.

 

첫 번째 토대는 비즈니스의 모든 면을 디자인 방법론으로 접근할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것은 결국 우리가 무엇을 팔까가 아니라 사용자들은 어떤 것을 살까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TED강의로 유명한 사이먼 시넥이 이야기한골든 서클을 떠올려 보면 좋을 듯 싶다. 두 번째 토대는 애자일 개발 방법론이다. 애자일의 광 신자 중 한 명이라 당당히 이야기 하는 나는 애자일의 핵심가치는 결코 애자일 뿐 아니라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즉, 프로세스에도 적용되어야 된다고 믿는다. 그런 관점에서 LEAN UX가 애자일을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된다. 마지막 토대는 린 스타트업 방법론이다. 린 스타트업은 프로젝트 위험을 최소화하고 팀이 빨리 만들고 배우기 위해 제작-측정-학습이라는 순환 피드백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조직의 속도를 빠르게 하면서도 구성원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능하게 한다.

 

결국 LEAN UX는 제품의 진정한 본질을 끌어내려는 기법으로 더 빠르고 협력적이고, 다분야 융합적인 방법을 강조하며, 목표로 하는 제품의 실제 경험에 대한 상호이해 형성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책은 말한다. 책은 이런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프로세스를 만들고 실제 적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기술해 놓았다. 물론 조직에 적용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아 보인다. 그러나 애자일과 LEAN 스타트업의 철학을 밑바탕에 두고 자신에 조직에 조금씩 물들여 간다면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이상적인 LEAN UX 를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의 말미에 저자가 던진 마지막 조언은 그래서 더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저는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기법을 구현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시작부터 린 UX를 적용할 수 없다는 직원들의 엄청난 저항에 부딪혀야 했습니다. “우리는 스타트업이 아니다라는 이유였는데, 물론 그건 사실이 아니었지요중략모든 팀원이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언어로 말할 수 있는 데에 린 UX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팀은 비즈니스 분석, 기술 스펙, 워터폴 개발에 익숙한 사람들이 속해 있었던 터라 그것은 전혀 작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다행히 약간 재미도 있어서, 오래된 습관을 바꿔야 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큰 거부감을 갖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우리 조직의 고질적인 문제라 할 수 있는 괴물에 대항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경험했던 많은 일들을 다른 회사의 조직에도 꽤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p167

 

노래하는 멘토르

 

YES마니아 : 골드 s****9 201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린 UX를 읽으며...
"[서평]린 UX를 읽으며..." 내용보기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린 스타트업 책에 이어 나온 “린 UX”, “린 스타트업” 자체가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쓰여 진 책 이여서 “린 UX”는 “린 스타트업”에서 사용자 경험에 대한 부분을 더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린 스타트업은 때로 린 사고방식을 창업 프로세스에 적용한 것으로 설명되기도 한다.   린 사고방식의 핵심은 낭비를 줄이는
"[서평]린 UX를 읽으며..." 내용보기

린과 애자일 그리고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린 스타트업 책에 이어 나온 UX”, “린 스타트업자체가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쓰여 진 책 이여서 UX”린 스타트업에서 사용자 경험에 대한 부분을 더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린 스타트업은 때로 린 사고방식을 창업 프로세스에 적용한 것으로 설명되기도 한다.

 

린 사고방식의 핵심은 낭비를 줄이는 것인데 개발을 시작 하게 되면 폭포수 모델의 형식으로 하였다면 기획하는 단계부터 개발하는 단계까지 한 단계 마다 완벽하게 마치고 다음 단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사람이라는 게 완벽하기가 힘든 만큼 원래 예정했던 시간 보다 많이 걸리게 되고 기간을 정했지만 기간은 한정 없이 늘어지게 되는 문제점이 있다.

 

폭포수 모델은 개발하는 부분에 대한 방법론 적으로는 정리가 잘 되어있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으나 이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하여 나선형 모델도 나오게 되었는데 폭포수 모델과는 비슷한 흐름을 지니지만 폭포수 모델의 장점과 반복적인 특성을 결합시킨 모델이 나오게 되었다. 애자일 방법론은 가볍고 점진적 개발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을 말하는데 사용자가 이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생기게 되는 경험을 말하게 되는데 사용자 경험은 제품을 이용하면서 어떤 시스템, 제품, 서비스를 직, 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경험을 말한다. 이 경험들은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으로도 되고 부정적인 사용자 경험으로도 나누어지게 된다.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은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보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계속 사용해도 문제없는지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사용자 경험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 개발을 시작 하였을 때 개발이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라 기획을 하고 디자인을 하고 만들기까지 시간이 사실상 더 오래 걸리게 된다.

 

기존 제품을 보고 만들게 되었을 때 차별점이 있어야 하고 기존 제품에 대해 불편함 없이 쓰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다면 그 활동 유저들이 이미 잘 쓰고 있는데 빠져 나오기 싫어하게 된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스마트폰이 나오게 되므로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나 사용하는 유틸리티 등 많은 것이 변하게 되었다.

 

핸드폰 안에 인터넷을 할 수가 있고 게임, 통화, 사진 등 우리가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사용하던 것이 스마트폰 하나로 접할 수 있다는 것 이런 행복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중에 아직 사람들의 무엇인가를 채우지 못한 것이 많이 있다. 어느 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제품에 대한 리뷰를 달았을 때 불편했던 점이나 고쳐졌으면 하는 것들을 달기도 하고 만족한 상태를 달게 된다.

 

그 중 불편했던 점이나 고쳐졌으면 하는 점들은 빠른 업데이트와 수정이 있어야 사용자들이 더 정이 가게 되고 이용하게 된다. 그런 사용자들이 많은 가운데 사용자에게 정이 가면서 가까워 질수 있는 경험을 이해하고 아울러 줄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w******m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