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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천관사복 6권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대망의 6권! 6권부터는 화성테마의 표지에서 사련 테마의 표지로 바뀌었다!! 너무 예쁘고 소설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사실 갈 수록 너무 피폐해져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다. 다음 권 넘어갈 때마다 사련이 그러는 것처럼 '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이 말을 주문처럼 하고 책을 편다. 언제쯤 화성과 사련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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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6 / 묵향동후 저 수사와 풍사, 백화선인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장입니다. 수사가 죗값을 치룬건 그가 너무 욕심을 내서 그렇게 안타깝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풍사는 앞장에서 계속 등장했던터라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판 한정 엽서의 두 사람이 너무 에쁘게 나와서 눈호강하고있어요 |
| 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1권 리뷰입니다. 6권부터는 사련세트로 나올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과연 어떤 표지 일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예상보다 더 화사하고 아름다운 표지여서 감동했고, 사련을 상징하는 꽃으로 디자인 된 표지가 좋았습니다. 은나비로 장식된 화성세트 표지와 꽃으로 장식된 사련세트 표지라니, 표지 디자인 센스에 놀라고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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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이 인간보다 더 욕망적 이네요... 어떻게 신선이 자기신분을이용해 귀신이랑 똑같은 짓들을하네요.. 덕을 쌓았다는 사람들이...... 인간의 생을 자기마음대로 갖고노네요... 그들은 사련에게 손가락질 할 자격도 없습니다 사련이 우사대인법보를 빌리기도하고 하지만 그들처럼 뒷공작이아니라 당당히했어요!!!!1
영문까지....배장군은 그나마 여자문제밖에 없는거같아요. 이제 군오의 비밀만 남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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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도 사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ㅠㅜㅜㅜㅠ 화성이랑 사련 관계성도 너무 좋고 이야기도 진짜 흥미진진해요ㅠㅠㅠㅠ!!!!!! 개정판 나오기 전에 꼭 열 권 다 모으고 싶습니다~~~~~!!!!!!! |
| 묵향동후 작가님께서 쓰신 천관사복 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로운 표지! 소장본이라서 예쁜게 좋은데 초반부, 후반부 모두 표지가 어울리게 잘 뽑힌 것 같아요. 덕분에 모아두고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책을 종이책으로 소장할수 있는다는 건 참 좋은 일이에요. |
| 디앤씨 미디어 출판 묵향동후의 천관사복 6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6권부터는 표지 디자인이 바뀌는데 사련 모티브 표지라 화사한 느낌을 주네요. 마음에 듭니다. 6권에서는 백화선인 사건의 마무리를 짓는 내용이 포함되어있고 화성이 태어난 동로산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흥미진진해요. |
고민고민하다가 드디어 구매해버렸네요 ㅎ 책도 넘 얘쁘고 술술 읽혀요!! 특히 맨앞장 그림 대박ㅠ감동!!! 주말내내 읽을 예정이에욤 ㅎㅎ1권부터 10권까지 모조리 사버림중국소설이 이렇게 재미있는지는 몰랐어요!! 어려운 말도 많이 없고 서사도 아주 탄탄해서 대만족이에요ㅠㅠ흐규흐규 오래오래 간직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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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화사해졌어요. 예쁘네요. 평소에 읽지 않았던 장르랄까 분위기?라 그런지 보다가 한번씩 잘 읽혀지지 않아서 중간중간 쉬면서 봤었던 것 같아요. 다른 책도 그랬지만 천관사복도 구입전부터 고민하다 그래도 내용이 궁금해져서 구입했던거라 그래도 참 늘 어렵네요. 읽다보면 적응될 것 같다가도 또 힘들어서 놓기도 하고 그랬네요. 그래도 책 자체로는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