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도 사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ㅠㅜㅜㅜㅠ 화성이랑 사련 관계성도 너무 좋고 이야기도 진짜 흥미진진해요ㅠㅠㅠㅠ!!!!!! 개정판 나오기 전에 꼭 열 권 다 모으고 싶습니다~~~~~!!!!!!! |
| 800년의 세월을 관통하는 거대한 서사와 치밀한 복선이 감탄스러워요. 고결하면서도 단단한 사련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인연을 넘어선 운명의 무게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단행본으로 읽으니 그 깊이가 더 진하게 느껴지네요. |
| 묵향동후 작가님께서 쓰신 천관사복 7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벨은 주인공 커플 말고도 다양한 캐릭터들의 서사를 함께 조명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스케일도 크고 깊이가 생기는 것 같아요. 덕분에 읽는 저는 과몰입하고 있습니다. |
| 디앤씨 미디어 출판 묵향동후의 천관사복 7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7권 에서는 의외의 인물이 중심이 되어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동로산 에피소가 계속 이어지는데,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여 힘을 합쳐 나아가는 에피소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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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야기 스토리가 진행되 갈수록 캐릭터들이 늘어나서 이름종이에 적으면서 누구인지 확인하면서 봤는대 드디어 영문 & 배장군 의 수려국 스토리가 나오네요 화성이랑 사련 둘다 꽁냥거리는것도 좋고.. 씬은 많이 없지만 이 두 커플은 보면볼수록 사랑스럽습니다 |
이북으로 읽다가 너무 재밌고 간직하고 싶어서 큰맘먹고 구매해버렸어요 책도 넘 얘쁘고 술술 읽혀요!!! 주말내내 읽을 예정이에욤 ㅎㅎ1권부터 10권까지 모조리 사버림중국소설이 이렇게 재미있는지는 몰랐어요!!어려운 말도 많이 없고 서사도 아주 탄탄해서 대만족이에요ㅠㅠ흐규흐규 오래오래 간직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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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천관사복 7권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소설을 읽으며 놀라는 포인트들이 여럿이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사련의 인성이다. 어떻게 이 수많은 일들을 겪고도 인성이 삐뚤어지지 않았을까? 나같으면 화딱지나서 벌써 사고치다 끌려갔을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권수들이 벌써부터 아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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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스포가 있을 수 있어요. 천관사복 6권부터 표지가 바뀌는데 4권까지 화성을 이미지했다면 6권부터는 사련을 이미지한듯한 표지입니다. 화사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7권은 산에 들어온 일행들이 산을 빠져나가기 위해 나아가는 내용입니다. 중간에는 인옥과 권일진의 과거이야기도 상세히 풀어집니다. 둘의 과거 어떤 사이었고 어떤 인연이었는지 다 나와요. 천관사복은 사련과 화성이외에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관계성과 과거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작품 초반부에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배명이 감초역할이 되어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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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7 / 묵향동후 저 막바지에 이르러가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최종장의 입구에 도착한 것 같은 7권입니다 금의선 가지고 탈주한 영문, 태아령으로 수감된 모정은 탈옥 갑작스레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사련은 군오의 명령으로 동로산으로 향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론 우사 대인의 과거가 인상깊었어요 소배와 반월의 행보도 쏠쏠히 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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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7권 리뷰입니다. 기영과 인옥의 에피소드는 인간적입니다. 의보다는 질투로 약간씩 쌓인감정이 하필이면 안졸을때 터진거잖아요. 동로산 파트에서는 배장군쪽이 웃음포인트입니다.배명장군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깨져버린 구간입니다. 긴장감 속에서도 배명장군 덕분에 웃었네요. 인간미라곤 없는 냉혈한 일거라 예상과는 달리 남 연애사에 관심 많은 아저씨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