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도 사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ㅠㅜㅜㅜㅠ 화성이랑 사련 관계성도 너무 좋고 이야기도 진짜 흥미진진해요ㅠㅠㅠㅠ!!!!!! 개정판 나오기 전에 꼭 열 권 다 모으고 싶습니다~~~~~!!!!!!! |
| 신에서 인간으로, 다시 신이 되기까지 사련이 겪은 풍파와 그 곁을 알게 모르게 변함없이 지키는 헌신적인 서사가 마음을 울립니다. 문장마다 배어있는 애절함과 숭고함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게 아까울 정도였어요. 여운이 정말 길게 남는 작품입니다. |
| 묵향동후 작가님께서 쓰신 천관사복 8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바뀐 표지도 정말 예쁩니다. 점점 고조되는 스토리와 풀리는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책장을 쉬지않고 넘어가게 하네요.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이북 보다 더 선호해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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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굴에서 풍신이랑 모정이랑 둘이 티격태격 하면서 싸우면서도 화성을 견제하고ㅋㅋ 화성이랑 사련이 붉은실 한걸 보고는 둘다 식겁해서 붉은실을 풀라하는대 사련은 절대로 풀지않겠다고 때쓰는게 너무 사랑스럽다.. 우리 귀왕 화성은 만신굴에 사련 조각상 엄청 해뒀는데 기다리는 시간을 허투로쓰지않는 우리 사랑스런 화성.. 꼭 꼭 읽어야함 소설2~3번은 더 읽어야겠다 |
하 앞장 펼치고 벅차오름 그림이 너무 예뻐여 미쳐버려 너무 재밌어서책도 구매해버렸어요 책도 넘 얘쁘고 술술 읽혀요!!! 주말내내 읽을 예정이에욤 ㅎㅎ1권부터 10권까지 모조리 사버림중국소설이 이렇게 재미있는지는 몰랐어요!!어려운 말도 많이 없고 서사도 아주 탄탄해서 대만족이에요ㅠㅠ흐규흐규 오래오래 간직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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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천관사복 8권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대망의 8권이다. 점점 스토리가 매워지고 있어서 보기 힘들다...역시 마라맛의 나라ㅜㅜ 7권부터 고구마 나올 때마다 천관사복 백무금기 >> 이 말을 주문처럼 하고 있는데 별로 소용이 없는 것 같다. 빨리 고구마 구간 끝나고 애들 해피해피한 파트 보고 싶은데.. 이렇게 주인공들이 고생하는 작품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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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 이어지는 만신굴의 비밀이 드러나는 이야기가 쪽 이어집니다. 사련은 화성의 금지옥엽의 귀인이 자신이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7권 내내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풀면서 다정한 사련과 화성의 모습에 마치 사귀는 것처럼 보여졌지만 8권이 되어서야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알고 암묵적으로 사귀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뒤에는 계속 전에 나왔던 사련의 과거이야기가 마저 이어서 다 나옵니다. 피폐하고 사련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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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8권 묵향동후 저 책 뒷표지 소개글 일부 '동로'의 중심으로 향하던 일행은 각자의 사정으로 잠시 흩어진다. 화성과 사련은 눈으로 뒤덮인 동로를 오르다 말싸움 중인 남풍과 부요를 발견하지만, 곧 두 사람이 지르는 소리에 자극을 받은 설산이 눈사태를 일으키고 결국 네 사람은 꼼짝없이 눈덩이에 휩쓸리게 된다-
동로를 향해가는 일정 중에 벌어지는 사건들이 8권의 주요 내용이 됩니다. 10권 완결이라 막바지에 이르러가면서 점차 풀리는 떡밥에 집중하며 읽고있어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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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8권 리뷰입니다. 고귀한 태자전하가 막노동에 기예팔이에 조롱거리가 되다니 제일 압권은 사련이 불사신이란 이유로 인면역을 피하기위해 사련을 백번찔러죽일때입니다. 사련이 진짜 밑도끝도 없이 구르고 보는 독자들도 두 눈 뜨고 볼 수 없을정도로 사련이 인생이 바닥까지 떨어지는데다가 멘탈 나가서 흑화하는 사련이도 볼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의 피폐함은 극에 달하는데, 평범한 범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피폐라 오히려 큰 타격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에 대해 진절머리가 나면서도 태자전하의 행보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
| 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8권 리뷰입니다. 동로산 동굴에서의 화성의 과거는 짠하면서도 웃음이 나는데, 이렇게 긴장을 놓고 있다가 바닥으로 끌려갑니다. 이 구간의 피폐함은 극에 달하는데, 평범한 범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피폐라 오히려 큰 타격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에 대해 진절머리가 나면서도 태자전하의 행보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