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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에서도 가장 즐겁게 읽은 부분입니다 군오의 과거이야기들 그가 사련에게 왜 그리 집착과 한 행동들 국사의 정체 화성의 사련에 대한 감정이나 마음 사청현의 활약 너무 재미 있어요 사련하고 화성의 찐한 입맞춤도 선의가 언제나 선의로 돌아오지 않고 악의로 돌아올 수 있다는것도 읽으면서 그렇게 느꼈어요 영원한 선도 악도 없는 양면의 모습을 다 가질 수 있는 존재 군오를 보면서 더 그런 생각도 들었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무뎌지는 감정이나 기억 이래서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도하나보다 그런 ㅎㅎ 하지만 그런것 안통하는 화성은 정말 대단하고 멋져요 절대라거나 영원히는 없는데 화성은 예외 같아서 사련에 대한 사랑이나 믿음이 절대와 영원같아서 ㅎㅎ 다음권이 완결이군요 꾸금이 없어 아쉽네요 ㅎㅎ |
| 애니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도 사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ㅠㅜㅜㅜㅠ 화성이랑 사련 관계성도 너무 좋고 이야기도 진짜 흥미진진해요ㅠㅠㅠㅠ!!!!!! 개정판 나오기 전에 꼭 열 권 다 모으고 싶습니다~~~~~!!!!!!! |
| 묵향동후 작가님께서 쓰신 천관사복 9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절대 짧은 글이 아닌데 끝까지 강약조절이 잘 되어서 그런가 지루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둘의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아름답고 아프고 그래서 읽는 사람 과몰입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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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도 진짜 너무 재미있게봤는데 웹소설이 판중된다는 소식에 종이책도 단종될까봐 전권 실물책으로 소장했습니다! 나중에 몰아서 읽으려고하는데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10권이라 생각보다 많지만 금방금방 읽히더라고요! 시간날때 읽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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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이 만든 태자전하의 신상이 동로를 부수면서 사련을 구해주는데 왤케 멋진지 그리고 상천정에서 과거의 일들이 맞물리면서 풀리는데.. 영안태자가 자신의 백성들을 살리려고 노력도 했는데 다 물거품으로 허사가 되어서 안타깝기도 하다 예전 신들은 절대 인간계에 관여하지 말라고해서 절대 터치하지도 않는데 영안태자가 그러지말았어야했기도 싶고... 안타깝기도하고 좀 그렇네 그리고 메카물도아닌데 사련닮은 큰 석상이나와서 더 재미있었다 |
묵향동후 최고!! ㅜㅜ하 너무 재밌어서책도 구매해버렸어요 책도 넘 얘쁘고 술술 읽혀요!!! 주말내내 읽을 예정이에욤 ㅎㅎ1권부터 10권까지 모조리 사버림중국소설이 이렇게 재미있는지는 몰랐어요!!어려운 말도 많이 없고 서사도 아주 탄탄해서 대만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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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보고 너무 좋아서 종이책도 샀어요. 진짜 이건 종이책으로 사서 두고두고 보고 싶더라구요. 워낙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그들을 둘러싼 다른 인물들도 매력있어서 외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책이 긴 만큼 전체적인 이야기의 호흡도 긴데 마지막에 와가서 그런지 사건들도 그렇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쉴세없이 계속해서 터지네요. 초반 분위기도 좋은데 후반까지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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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천관사복 9권을 읽고 적는 리뷰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대망의 9권이다. 묵향동후 작가님 작품은 참 특이한 게 주인공수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너무 매력이 넘쳐서 덕질을 하게 된다. 물론 나의 최애는 화련이지만...지사와 풍신도 너무너무 좋다. 현재 천관사복 간체판 개정판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도 정발이 되기를 빌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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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9권 리뷰로 약간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초반은 마치 건담이 생각나게 되더군요. 사련이 화성에게 법력을 빌려 거대한 자신의 신상을 움직이는데 마치 로보트에 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정신없는 와중에 앞권에서 헤어졌던 사청현을 재회합니다. 사청현과 동료거지들의 도움을 받아 이리저리 해결하지만 끊임없이 어떤 사실이 밝혀지고 계속해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9권부터는 정말 정신없이 흘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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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9권입니다. 리뷰에 약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완결인 10권이 목전일 정도로 9권이면 정말 결말부입니다. 사련과 화성은 말 안해도 점점 동심결처럼 엮이는게 보여서 좋네요. 아주 예측했던건 아닌데 조금 수상하다 싶었던 군오가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사련이 사고칠때마다 은근히 수습해주던 군오라서 설마하면서 봤는데 엄청 놀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