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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핑크로 구성되어있는 책 구성품들이 너무 예쁜 천관사복 사련 세트입니다. 품절될까봐 노심초사하며 예약 구매한 보람이 있어요. 아크릴 스탠드도 너무 예뻐서 세워둘 생각이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화성세트와 나란히 배치를 하니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습니다. 세상에는 절대 선도 절대 악도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천관사복. 구성품뿐만 아니라 정말 재밌어요~! |
| 종이책 표지와 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말 그대로 사련을 상징하는 색감과 꽃과 같은 부수적인 요소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세트 구성도 다양하고 알차서 좋았네요. 특히 이번 세트에는 화성 세트와는 다르게 태피스트리도 있는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ㅠㅠㅠㅠ 벽에 걸어놓았는데 제가 다 뿌듯하고 만족스러웠네요! 비록 지출에는 타격이 컸지만 만족스러운 소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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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동후님 천관사복 사련세트(6~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화성 세트는 검빨 조합이었는데 사련세트는 흰색과 분홍색 조합이네요!! 사련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쁩니다ㅠㅠ 프리뷰 떴을때도 예뻤는데 실제로 보니 내지 편집도 표지도 너무 예뻐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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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화성 세트도 그렇고 사련 세트도 그렇고 테마 잘나온거같아요! 예뻐요! 책은 이북으로 보고 소장용으로 산건데 굿즈들도 화성 세트랑 사련 세트랑 잘 나온거같아요. 일러스트 엽서랑 색지가 특히 예뻐요!! 북케이스도 2개로 깔끔하게 끝났고 마음에 들어요. 가격대가 한번에 사기에 좀 부담된거 말고는 만족해요! 아크릴 스탠드나 책갈피는 솔직히 잘 쓰지않아서 방치템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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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 이르는 장편인 만큼 흥미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사련이 자신의 높은 이상과 신념을 지키기 위한 여정이 천계의 한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음모와 함께 그려지고 있고, 괴이한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사련의 모험에 사련의 신념을 지켜주고자 하는 화성과 천계의 동료들이 사련을 따르게 되면서 로맨스 측면에선 헌신적인 애정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기이한 사건 해결과 고생 가득한 모험이란 측면에선 긴장감과 유머를 오가며 다채로운 재미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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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사련 세트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구매했던 작품인데 너무너무 좋았어서 종이책으로 또 구매한 작품이에요. 인사반파자구계통도 그렇고 마도조사도 그렇고 묵향동후님은 진짜 선협물 장인에다가 찌통 포인트와 살떨리게 재밌는 포인트를 적절히 배분할 줄 아는 맛잘알 작가님이네요. 책도 세트가 너무 부담스러웠었는데 굿즈 보니 사길 잘 한 것 같네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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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사련 세트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드디어 사련세트를 샀습니다. 그리고 완결세트이기도 하구요. 처음에 화성세트 나와서 사련세트 빨리 나오면 좋겠다 했는데 디자인도 색감도 사련세트 색이 취향이라 좋았습니다. 부록구성도 진짜 좋았어요. 화성세트랑 세트로 부록 구성품이 나왔는데 같이 놔두면 화련이 되는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아크릴로 얘들 보니까 또 작품이 생각나고 다시 책을 보게되는 선순환이 됐네요.ㅋㅋ 내용도 나무랄때 없이 좋았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사련의 과거가 휘몰아치는데 진짜 너무 안타깝고 인간불신생기고 그냥 읽기만 하던 독자1인 나도 이렇게 힘든데 사련을 사모하고 존경하는 화성입장에서는 진짜 너무 마음 부서질것 같은게 너무 느껴지고 공감되었고, 힘든 일을 겪은 사련입장은 감히 생각하고 상상하기도 무섭더라구요. 안미치는게 너무 대견했어요.ㅜㅜ 물론 모든 순간에 화성이 있었기에 가능하기도 했지만, 나쁜 사람이 되려는 그 순간에도 결국에는 선한 선택지를 선택하고 만다는게 울컥감정이 올라오기도 했어서 책덮고 잠시 울기도 했네요. 작가님이 너무 사련을 굴려서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왜이렇게 쉽게 행복해 지질 못해..ㅠㅠ 그래도 돌고돌아 결국 인연이 닿고(물론 화성의 끈질긴 집착덕분이었지만)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 되었다는게 너무 감동적이었고 이 이야기를 봐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정적으로 너무 힘든 글이었지만 중간중간 현재에서는 너무 다정하고 마음이 몽글몽글한 장면과 감정들도 분명 있었기에 견딜 수있었고 재밌게 마지막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외전도 분명 분량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보다보니 뚝딱이라, 더 더주세요.. 하고 외치고 말았네요. 외전 더 주실수.. 흑흑..ㅜ 묵향님 글 정말 취향이라 다음 책이 얼른 나오면 좋겠습니다. 정말 천관사복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천관사복 백무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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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세트도 비싸다고 손 달달 떨면서 결제했었는데 사련세트는 그보다 더한 금액으로 나와서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태피스트리 하나 추가됐다고 이렇게 가격이 올라갈 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아예 처음부터 일반판으로 샀으면 모를까 앞권을 이미 한정판으로 사서 사련 세트도 결국 결제했습니다. 받고나니 이쁘긴 해서 그래도 사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묵향동후 작가님 다음작은 또 어떤 구성과 가격으로 나올지 벌써 기대반 두려움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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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화성세트 놓친거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되는 사련세트.. 화성세트 빨리 구해서 나란히 놔드려야겠어요.. 태피스트리 당당하게 벽에 걸어놓고 매일 아침 천관사복 백무금기를 외치고 싶지만 혼자 사는 집이 아니라 종종 꺼내보고 쓰다듬어봅니다.. 비싸서 부담이 가긴 했지만 분홍분홍한 책 전시해놓으니 기분이 조크든여.. 사길 잘 한 것 같아요ㅜㅜ 우리 전하 너무 아름다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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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취향 전혀 아니고 중국소설에 좀 편견있어서(무협이런거에만 있을거같은ㅋㅋ) 좋아하지 않았지만 우연히 애니메이션 보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국내출간만 손꼽아 기다리던 작품입니다. 소설 내용도 완전 기대이상이고 사은품 구성 대박이네요. 읽는 내내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어가는게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10권이 정녕 끝인가요ㅠㅠ 묵향동후님 다음권 빨리 내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