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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나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자의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후자에 속하는 사람들은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위험한 이를 걸러내기 위해 우리는 '사람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지금 오는 사람이 순수한 목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인지, 아니면 나를 속이려 하는 사람인지를 가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진목을 파악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함께해야 할 사람을 밀러낼 수 있고, 오히려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사람과 함께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람을 볼 때 어떠한 인지의 툴로 인식하는지 그 원리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상의 심리학]는 타인에 대한 나의 판단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하며, 우리가 타인을 바로 볼 때 작동하는 '인지의 툴'이 작동하는 원인과 그 결과를 보여주고 있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타인에 대한 판단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첫인상이 다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 만남에 좋은 인상을 받게 되면 그 후 그 사람에 대해 좋게 해석하고 판단하곤 합니다. 반대로 첫인상이 좋지 않았던 사람은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부정적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판단하는 과정에서 발동하는 우리의 생각들이 대부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의 습관'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고의 습관은 다소 편향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확증편향의 사고가 쉽게 발동합니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는 호의적이게 되기 쉽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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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아 보이는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판단을 통해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되잖아요. 제일 쉬운 예가 그 사람 어떤 것 같아? 라고 물어 볼 때 인 것 같아요. 첫인상으로 판단을 해야 하는 데, 그럴 때 작용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요인이라는 게 이 책의 내용인데요. 사람을 잘 보는 편이신가요? 연예인을 처음 봤을 때, 인상이 좋다거나 잘 될 것 같은 사람일까를 이야기할 때, 제가 이야기 한 사람들은 늘 제 예상과는 다르게 다 잘됐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될 것 같아 라고 할 때 저는 사람을 잘 못 보는 지 아닌 것 같아 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사람의 인상을 보고 잘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나 근거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달랐던 것인 지 궁금했는데요. 책을 통해 편향과 신념이 중요하고 이것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사고의 습관으로 생기는 나쁜 점과 좋은 점
나, 타인, 그리고 다른 집단에 대해 왜곡된 인상을 가진 것은 아닌 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어떤 부분 때문에 부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 판단으로 결정을 내린다면 차별이나 집단 간 대립 등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우리는 부정적인 사건을 겪을 때 자신의 행동을 상황 탓으로 돌리는 자기 봉사적 편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반면 성공하게 되면 성공은 모두 스스로 잘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데요. 이게 바로 진정한 잘 되면 내덕, 안 되면 조상 탓이네요. 이게 봉사적 편향의 심리학적으로 자주 발견되는 현상이라니 놀라워요.
고정관념
친구가 되거나 친해질 때 두 사람의 고정관념이 일치하는 정보일 때! 상대와 관계를 맺는다고 해요. 너와 나를 연결해주는 것은 공통된 고정관념이라는 이야기인데요. 말이 통한다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 것 같아요. 서로의 관념 중 일치하거나 비슷한 부분이 있어야 하는 것이요.
기억의 부호화
우리가 기억을 하고 기억을 떠올릴 때도 신념이 확증된 정보를 기억하고 신념이 확증된 ㅈ어보를 선택적으로 기억한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기억을 심지어는 왜곡할 수도 있다고 해요. 두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각자 다른 것을 기억하는 게 바로 기억 부호화의 차이였나 봐요.
이 책은 심리학을 공부한 저자가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실제 회사를 다니면서 겪어 본 내용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사례들이 직장인을 중심으로 한 사례가 많아서 어려운 심리학을 조금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심리학에 관련된 내용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 했는 데, 서로 싸우거나 남탓하게 되는 이유 등 현실 생활 속 심리를 알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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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의 심리학♡
사실.. 제가 이 책을 읽기 시작 한 이유는... 사람 보는 눈을 조금 더 키우고 싶어서예요. 요즘 인간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는데..오히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제가 취업준비나.. 소개팅..또는 인사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은- 그런 마음도 있어서..(사실 지금까지도 좋게 평가 받아오긴 했지만^^ 웃상이라서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도 있듯이요^-^) 이 책을 잘 읽어보았어요.
1장은 인간은 이렇게 판단한다, 2장은 '타인'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3장은 '나'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4장은 '집단'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5장은 '그 인상'으로 남아도 정말 괜찮을까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이 중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내가 바라보는 타인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가 궁금했어요. 우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호의를 품을 때 '사고의 습관'- 호의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선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해요.(신체적 매력) 예를 들어 처음 소개팅을 한다고 쳤을 때~ 얼굴을 안 본다고 하는 것은 조금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못생긴 사람보다는 잘생긴 사람이 좋은 것은 당연한 논리^^ 아름다움은 선함이라는 고정관념이 있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성격일 것이라고 추론하지요. 또, 비슷한 사람을 좋아해요.(태도의 유사성) 저도 맞는 것 같아요. 말이 잘 통하고 생각이나 성향이 맞을 때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자주 보이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요.(숙지성) 이것도 맞는게.. 실제 이야기를 나누거나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없어도 그 사람을 몇번 봤다는 이유로 친숙함과 호감을 느껴요.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도 궁금한 부분 중 하나였어요. 나는 눈에 띄는 사람일까.(스포트라이트 효과) 인간은 자신의 행동이나 모습이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고 착각할 때가 많지요. 특히, 저도 그래요. 관종(?)까지는 아니지만.. 남들의 눈을 많이 신경쓰는 편이지요. 하지만 생각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해요.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본인에게 관심이 많은 걸지도요. 속마음을 들켰을까.(투명성의 착각) 이것도 대공감이었어요. 타인에게 속마음을 읽혔다고 생각해요. 특히, 진실을 감출 때, 나에 대해 생각할 때, 나한테 신경이 쏠릴 때 투명성의 착각이 발생해요. 나는 선택받을까.(자기 목표 대상 편향) 누군가를 선택할 때 내가 선택받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예요.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사고의 습관들을 배웠는데...앞으로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타인도 그렇게 바라보는 연습을 해서 모두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고 싶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인상의심리학, #북유럽, #시그마북스, #다나카도모에, #명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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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의 심리학 | 시그마북스 ::: 사람 보는 눈을 키우는 심리학책
인상의 심리학다나카 도모에 저/명다인 역 | 시그마북스 | 2022년 07월 11일 가끔 참 사람들 인상도 좋고, 좋다 하면 옆에 있던 동생이 하는 말이 언니는 어쩜 사람을 믿지마,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야. 풍기는 이미지만으로도 모르는거라고 겪어봐야 한다고 매번 그러네요. 그러던 찰나 인상의 심리학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솔직히 저는 더우면 덥다고 짜증, 아프면 오만가지 인상을 쓰는 체질이라, 완전 사람이 기운이 없을 때가 많다고 하지요.
인상의 심리학 | 시그마북스 이 책을 쓰신 다나카 도모에 작가님은 메이지 대학원에서 심리학부 교수로 있으면 철학과 심리학 전수 졸업후 출판사에 근무하셨다고 하네요.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내가 묻고픈 인상의 심리학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했지요. 딱 시작과 함께! 딱 보는 순간, 나는 사람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을까?
차례만 봐도 알것 같은... 인간은 인지의 틀로 판단하며, 편향이라는 사고 습관이 내제되어 있다고 하네요. 나 역시 사람 보는 눈이 약한지라 마냥 좋고, 마냥 싫지만은 않은. 타인의 인상을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판단해야할지를 이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있었네요.
인상심리학을 통해서 사회생활과 오늘 날 우리 삶에서 조금은 더 특별한 관계와 나를 알아가는 심리학이 된 것 같았네요.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인간의 사고 습관부터 알아야 한다는 말 속에서 나를 가꾸고, 편향된 자아인식으로 사람을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내가 알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고, 남을 알아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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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상의 심리학'이다.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인간의 '사고의 습관'부터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늘 사람들 사이에서 상처도 받고 위로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데, 지나고 보면 나에게 '사람 보는 눈'이 좀 더 있었다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있습니까? 인간은 자기도 모르는 새에 '편향(사고의 습관)'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인상이 중요한 면접, 인사평가, 상담, 프레젠테이션, 취업준비, 소개팅, 데이트 등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이 책을 살펴보자! (책 뒤표지 중에서) 어떤 내용을 알려줄지 기대하며 이 책 《인상의 심리학》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다나카 도모에. 메이지 대학 대학원 심리학부 교수다. 전문 분야는 사회심리학과 사회적 인지학이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5부로 구성된다. 1부 '인간은 이렇게 판단한다', 2부 ''타인'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3부 ''나'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4부 ''집단'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5부 ''그 인상'으로 남아도 정말 괜찮을까'로 나뉜다. 인간은 '인지의 틀'로 판단한다, '편향'이라는 사고의 습관, 당신은 '사람을 잘 파악'할까, 당신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사람일까, 당신은 왜 '그 사람을 좋아할까', 당신은 '그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나는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길 바라는가',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 내가 '바라보는 나'는 진짜 내 모습일까, 당신은 어떤 눈으로 '그 사람들'을 바라볼까, 당신은 '저 사람들'을 어떻게 설명할까, 편향은 '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고의 습관'과 마주하는 방법 등 총 14개의 챕터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당신이 이 책을 고른 이유를 꼽는다면 다음 일곱 가지 중에 어디에 해당할까.
저자는 이 일곱 가지는 인간의 '마음 기능'과 관련이 있다며, 이 책은 타인과 엮일 수밖에 없는 인생에서 흔하게 겪는 '어째서?', '왜 그런 거지?'라는 물음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이야기해 줄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계속 읽어나간다.
먼저 박스 안의 글을 읽어달라며 글을 시작한다. 함께 읽고 생각하다 보면 인간이 '인지의 틀'로 판단한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실제 예를 통해 이해할 수 있으니 더 피부로 와닿고, 중요한 이론적인 단어를 굵은 글씨로 표현해서 학습 효과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해준다. 그렇게 하니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이론적인 것도 더욱 이해하기 쉽게 다가온다. 그렇게 나와 타인과 집단 등 다양한 각도로 인상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연구와 실험을 근거로 들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도표로 한눈에 들어오도록 설명해나가니 그에 따른 정보 해석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론적인 이야기도 좀 더 실질적으로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편향'은 옳지도 그르지도 않다고 말이다. 저자에 의하면 '편향'에는 아무래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오는데 그렇다고 반드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인상은 좋고 나쁨이나 옳고 그름을 따질 문제는 아닌 것이다. 그러니 '이런 사람이 되자'보다는 이렇게 사회적 인지, 대인인지를 살펴보며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짚어보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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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의 과정에는 정보로부터 시작된다. 정보가 '기억'되고 '해석'되어 '신념'이 강해지는 과정이다.
"당신이 이 책을 고른 이유를 꼽는다면 다음 일곱 가지 중에 어디에 해당할까"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오프닝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일곱 가지 선택사항 중 나는 3개를 꼽았다.
3. 나는 왜 '나의 인상'을 알 수 없는지 궁금하다. 7. '타인', '자신', '집단'에 대한 인상이 만들어지는 심리 구조가 궁금하다. 이 외에도 내가 이 책에 대해 흥미를 느낀 이유는,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고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마다 풍기는 분위기나 아우라가 다른 데에서 오는 미묘하고 신비로움을 심리학에서 찾아보고자 함이었다. '첫인상'이 얼마나 오랫동안 무의식중에 영향을 끼치는지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인상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이 너무 흥미롭게 다가왔다. 저자가 유추해 본 것처럼, 나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떤 인상을 남기고 있는지, 개선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고 또 다른 인상을 통해 타인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이 책은 신비로움 그 자체가 아닐까 하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인상의 심리학>에서는 5가지 파트로 나눠있다. 각 파트마다 앞에서 선택했던 '이 책을 고른 이유'의 번호와 연결되면서 집중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을 추릴 수 있다는 게 특징인데 나와 타인 그리고 '집단'의 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인상은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든 내용이 사회심리학 연구를 통해 명백히 밝혀진 사실들을 기반으로 '인상'에 관련된 마음 기능을 분석한다.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으로 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거래처 담당자는 어떤 사람일까', '미간을 찌푸리는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 추론하면서 인상과 연관 짖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함으로써 내가 타인을 보는 인상과 타인이 나를 보는 인상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꽤 과학적인 사실이 입증된 논리적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어 재미로 읽기엔 전문적인 느낌이 강하다.
이 책을 통해 타인의 인상 그리고 나의 인상이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고, 인상이 중요한 면접, 상담, 프레젠테이션, 서비스업 종사자, 소개팅 등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을 살펴보자!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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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서평 인상의 심리학 자기계발 다나카 도모에 시그마북스
인상의 심리학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있습니까?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인간의 사고의 습관부터 알아야 한다.
한국 사람들은 관상을 유심히 본다. 관상에 많은 것을 의미부여 하기도 하고 나름 관찰과 분석을 통해서 각 개인이 관상을 살펴보면서 결론을 도출하는 것 같다. 심지어 이런말도 있다. 관상은 과학이다.
그만큼 한국 사람들은 관상, 인상을 특히나 유심히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역시 관상, 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평소에 어떤 표정을 짓는지에 따라서 얼굴의 형태, 주름 등이 미묘하게 자리를 잡는 것 같다. 긍정적인 생각하는 사람의 표정, 부정적인 생각하는 사람의 표정은 완전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릴 때 인상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봤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거울 보면서 연습도 하게 되었었다. 눈에 보이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마음은 더 중요했었다. 왜냐하면 의식을 할 때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지만 마음이 좋지 않거나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면 무의식중에 좋지 않은 인상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상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연습을 하면 할 수록 더 아 마음이 더 중요하구나라고 깨닫게 되었다. 조금 더 발전했다는 의미다. 자연스럽게 외모의 인상과 그 인상을 유지하기 위한 긍정적인 마인드, 마인드 셋, 마인드 컨트롤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둘다 신경을 많이 쓰고 생각하게 되었었다.
어쩌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동안이 많고 또 선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작가는 다나카 도모에 이다. 심리학부 교수, 사회학 박사이다. 현재는 메이지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이 책의 목차는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인간은 이렇게 판단한다. 인간은 인지의 틀로 판단한다. 편향이라는 사고의 습관
파트2. 타인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당신은 사람을 잘 파악할까 당신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사람일까 당신은 왜 그 사람을 좋아할까 당신은 그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파트3. 나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나는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길 바라는가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 내가 바라보는 나는 진짜 내 모습일까
파트4. 집단의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당신은 어떤 눈으로 그 사람들을 바라볼까 당신은 저 사람들을 어떻게 설명할까
파트5. 그 이상으로 남아도 정말 괜찮을까 편향은 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고의 습관과 마주하는 방법
이렇게 목차가 구성이 되어 있다. 인상 즉 보는 것을 의미한다. 보고 난뒤에 판단, 추측, 예측을 하게 된다.
본다는 것은 내가 타인을 보는 것과 타인이 나를 보는 것 두가지가 될 수 있는데 여기에서 메타인지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내 모습을 내가 보는 가치와 타인이 나를 보는 가치가 비슷할 수록 좋다. 그러나 메타인지 자신을 바라보는 힘, 지식이 약할 수록 오류를 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목차에 나와 있듯이 여러관점에서 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능력 또한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지식이 필요하고 아는 것이 있어야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인상의 심리학의 가치와 깊이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마무리
인상의 심리학을 읽고 사람의 생각의 구조를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어떻게 보이기를 바라는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사람을 보는 눈이라는 개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시선이라고 해야 할까? 관점이라고 해야할까?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과정까지를 보는 눈이라고 하는 개념을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관점이라함은 내가 타인을 보는 관점 타인이 나를 보는 관점 내가 나를 보는 관점 서로의 이해관계를 알아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인상의심리학 #자기계발 #심리학 #인상 #시그마북스 #다나카도모에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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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나이 40세가 되면 자기 얼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링컨의 말이 생각이 난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떠한 마음 가짐을 가졌는지에 따라 얼굴에 인상, 표정으로 나타난다. 나의 얼굴은 타인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질지 궁금하기도 하다.
인상의 심리학, 인상과 심리학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소개되는 조금은 낯설 수 있는 용어의 뜻이 중요해 보인다. 스키마는 타인, 나, 집단 이라는 대상들의 인상을 결정하는 ‘인지의 틀’이 작용하는데 심리학 용어로 ‘스키마’라고 한다. 또한 편향은 ‘치우치다’라는 의미로 ‘사고의 습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저자가 소개하는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조금씩 이해를 하며 읽어내려간다.
스키마에 평가나 감정이 더해지면 편견이 된다. 편견에 선택이나 의사결정이 이뤄지면 차별이 된다. 이 내용에 공감이 가면서 흥미롭게 다가온다. 누군가를 만날 때 첫 인상을 보고 편견을 갖는 것은 내가 갖고 있던 스키마에 확증 편향의 영향이 내가 좋아하는 싫어하는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첫인상의 평가로 그 사람을 좌지우지하게 경우가 있다. 일상생활을 하며 겪었던 경험 스키마를 더하고 확증 편향성을 따져가며 타인에게 조금은 위험한 평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고정관념은 범주화 과정을 통해 착각적 상관 현상에서 이루어질 수 있으며, 편향지도를 통해 집단을 평가하기도 한다.
나 혼자 살 수 있는 세상은 아니다. 많은 시간을 집단, 그리고 사회 생활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사람의 인상을 평가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 타인에게도 중요한 것처럼, 멋대로 평가하지 않고 보다 객관적인 내용을 통해 확인해봐야 하겠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은 있는가, 사고의 습관을 정확히 알고 한 쪽으로 치우친 좋지 못한 영향에서 벗어나 정비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보아야 하겠다
[시그마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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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람보는 눈이 있습니까? 책 뒷편에 쓰여진 말에 나는 부정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사람보는 눈이 참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고, 나에게 어떻게 대하는 지 그 자체만을 보다보면 그들의 속내와 겉이 다른 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까지 엄청 크게 당한적은 없지만, 소소하게 그들의 분위기나 감정을 쫓지 못하고 마냥 신난 강아지처럼 때론 눈치보는 강아지처럼 사람을 대하다보면 주변에 좋은 사람만 남는 게 아닌 날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남거나, 좋은 사람조차 남지 않는다.
참 인간관계란 어렵다고 느껴져서 요근래엔 나 자신에 대해, 그리고 관계에 대한 책에 손이간다.
인상의 심리학의 앞면에는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인간의 사고 습관부터 알아야 한다는 포인트 문장이 기재가 되어있다. 겉만 봐선 사람을 알 수 없기에 사고습관을 알아야 사람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는 말인 듯 했다.
이 책을 고른 이유 7가지 중 나는 어디에 해당되나 봤는데, 여러면에 해당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책 표지에서의 핵심문장처럼 사고의 습관을 기준으로 여러 분류의 주제가 담겨있다. 인간이 판단을 하는 것, 타인의 인상이 형성 되는 것, 나의 인상이 형성 되는 것, 더 나아가 집단의 인상과 그 인상대로 남아도 괜찮을까 라는 5가지의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인상의 심리학이라는 제목답게 나와 타인의 인상에 대해 다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인상이 결정되는 과정에서의 공통점은 대상이 타인, 나 그리고 집단과 관계 없이 인지의 틀 즉, 스키마가 작용한다고 한다.
사회적 스키마는 인간, 자기, 역할, 사건, 무정보 스키마 등이 있는데, 선천적 혹은 학습이나 경험등으로 얻을수도 있다고 한다.
인상 형성의 모델로 인상이 결정이 되고, 편향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인상이 결정이 되고 편향이 생기기도 하는 관계를 단계적으로 분석을 해두니 그간 두루뭉술하게 고정관념, 가치관 등으로 해석했던 부분들이 해소가 되었다.
한줄한줄 읽다보면 정말 와닿는 부분들이 많다.
사람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끼리끼리 유유상종이 이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호감이 생긴 경우는 나와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과, 내가 가진 이미지의 차원에 맞춰 타인을 이해하려 노력한다는 점 등 심리적 그 이상으로 인간의 사고의 습관을 이해하다보면 어느정도 생각의 흐름을 알 것 같았다.
사람을 꿰뚫어볼 수 있을때까지 이 책에서의 사고의 습관을 내것으로 만들다보면 언젠가 나도 사람 보는 눈이 트일 수 있지 않을까? <인상의 심리학>을 통해 사람들에 대한 인상의 변화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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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인상을 알아볼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사람을 바라보고 어떤 판단을 할때 우리의 사고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