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교육 신간을 보신 독자분들이 "이 책은 교사 임용고시나 장학사를 준비하는 분들이 시험대비로 보셨으면 한다." 라고 말씀주신다. 감사합니다. 시험대비로 출간하지 않았지만, "교육의 민낯과 속살을 주제별로 잘 녹여내었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는 도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는 이책을 집필하기위해 수년간 연구하고 공부하였습니다.
|
|
미래교육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교육을 제외하고는 미래를 논할 수 없습니다 http://naver.me/52MJe7T4 https://youtu.be/0EvPGUvv-Xs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은 교사들을 옥죄는 각종 정책, 학생들을 성적으로 한 줄 세우는 교육 정책, 학부모들의 학교 참여를 끌어내지 못하는 학교 시스템 등으로 모두가 행복하지 못하다. 저자는 이런 문제점들을 교사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 시대 교육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책에 담아냈다. 제1장에서는 교사가 존재하지 않는 학교나 원격 수업은 상상할 수 없기에 교사와 관련된 내용, 즉 교사 패싱, 승진 가산점, 기간제 교사, 교원 평가, 교권 침해와 보호, 교사 평가, 보건 교사와 전문 상담 교사 등을 이야기한다. 제2장은 미래 교육을 위해 디지털 교육 환경이 어떤 식으로 갖춰져야 하는지, 현재 디지털 교육 환경의 변화 속에서 학교는 어떠한 어려움에 부닥쳐 있는지 등의 내용을 다룬다. 제3장에서는 교육의 긍정적인 정책과 부정적인 정책 중 교육을 옥죄는 정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안을 모색한다. 제4장은 학교 폭력, 청소년, 위기 학생, 성범죄 등을 다루면서 현재 학교 현장이 처한 상황을 알리고, 정책 대안 마련을 모색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위험 요소를 제거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제5장은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 중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최우성 저자는 “책을 통해 어른들이 망쳐버린 교육의 민낯을 확인하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다양한 교육 문제들을 직접 확인하고 가장 이상적인 미래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