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이론서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파일럿이 꿈인 지인 아들에게 선물했더니 좋아하네요. 공군사관학교를 나오고 항공사 조종사가 된 필자의 경험이 녹아든 책이라 더욱 좋네요. 재미있는 제목이 관심을 끌어 이 책을 선택했어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학생이 읽을만한 책이예요. 과학 상식을 키워나갈 수 있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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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와 보라매 첫 비행성공으로 항공우주 분야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을 위한 비행 지식책은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용어 설명부터 시작해 비행의 역사와 과학, 흥미 요소까지 두루 담고 있었습니다 조정사를 꿈꾸는 초등학생 조카를 위한 선물로 고른 책이었는데 저에게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 덕분에 저의 지식 또한 풍부해졌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객기가 회항할 때 연료를 버리는 게 아깝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잘 모르는 분야의 상식을 채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비행기와 잘 만났다가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