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지만 더나은 세상을 향한 동물권 이야기.인간 중심주의에 맞서는 동물 해방운동의 여정.삶을 바꾸는 순간이있다. 그것을 알기 이전으로 돌아갈수 없는 그통받는 동물들을 생각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채식을 시작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인간이 동물을 착쥐하는 거대한 축산업 시스템 을향해 천천히 나아간다.우리는한편으론 개를 그렇게 사랑하면서 또한편으론개를 먹는것
불편하지만 더나은 세상을 향한 동물권 이야기. 인간 중심주의에 맞서는 동물 해방운동의 여정. 삶을 바꾸는 순간이있다. 그것을 알기 이전으로 돌아갈수 없는 그통받는 동물들을 생각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채식을 시작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인간이 동물을 착쥐하는 거대한 축산업 시스템 을향해 천천히 나아간다. 우리는한편으론 개를 그렇게 사랑하면서 또한편으론 개를 먹는것인가?? 이책은 한사람이 자신의동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