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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보니 이 시기(4~7세)의 육아 고민과 걱정은 아이의 놀이 모습에서 대부분 시작하고 있었다는걸 깨닳았습니다. 그만큼 놀이가 중요하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는데 알아채지 못한 느낌이랄까요. 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엄마의 걱정이 시작되었는데 왜 아이에게 놀이가 중요하단 생각은 왜 못했을까요 아이와 놀면서 같이 싸우고 화내고 있던 어른스럽지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고.. 이런 책을 미리 접해봤으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아이를 이끌어주며 놀아줬을텐데.. 한번이라도 덜 싸웠을텐데.. 아쉬움도 남더라구요. 놀이터에서 동네 엄마들과 주고받던 고민거리, 초록창에 열심히 검색해봤던 걱정거리들이 이 책에 거의 모두 언급되어져 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쓰신 선생님께서 많은 부모들을 직접 만나보셨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깨닫고 꿀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되었구요 아이의 놀이에서 육아의 고민이 시작되신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놀이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실거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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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에 관심이 가서 오랫만에 서점에 갔다가 조금 읽어보고는 내용이 너무 좋고 책표지도 마음에 들어 집에와서 예스24를 통해 구매했어요. 2세,4세 키우고 있는 남매맘인대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 기대대네요. 저희집은 티비없이 지낸지 10개월 되었는대 코로나에 둘째가 아직 어려서 밖에 나가는게 쉽지가 않아요. 어린이집 하원후 또는 주말에 집에서 시간을 보낼때 저와 남편이 티비없이 나름 놀아준다고 하지만 아직도 어떻해 놀아줘야하는지 막막할때도 많았고, 항상 같은패턴으로만 놀면 아이가 지루해하고 배우는게 없지 않을가라는 생각도 들고 이게 과연 잘 놀아주는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때도 많았어요. 첫째가 하원후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모습, 다른친구들이 노는 모습들을 보면서 뭔가 궁금한 부분들도 많았고요. 우리 아이가 과연 잘 크고 있는건지, 첫째를 통해 느낀것들과 아쉬운부분들을 둘째에게는 더 잘해주고 싶었는대 그것또한 마음대로 되지는 않고 의문만 들뿐이더라고요. 이책은 뭔가 그런부분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네요. 아직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기대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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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놀이가 중요한걸 많이 들었지만 책으로 보니 더 와닿고 좋네요. 실제 아이가 6세인데 제대로 같이 놀아주지 못하는 것 같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걸 도움을 받기 좋은 것 같아요. 같이 구입할 수 있는 보드게임이랑 워크북 내용이 궁금했는데 잘 안나오더라구요. 워크북은 전 그냥 그렇고 보드게임은 뜻밖의 고퀄이라 놀랐습니다. 아이랑 놀이하면서 얘기도 하고 즐겁게 활용 중이에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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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정말 그렇게 되고 싶다. 하지만 부모가 처음이라 그야말로 모르겠다. 백이면 백, 만이면 만이 다른 아이들 어느 한 이론으로 정리가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생활 속에서 놀이라는 매채를 통해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함께 하고 싶은 욕구를 충족 하는 책, 별책부록인 워크북도 함께 보고 있지만, 워크북은 조금은 실망스럽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게 사이즈를 아주 키우던지, 아니면 아예 실제적인 시나리오나 놀이 방법에 대한 예제 등이 있으면 좋겠다 혹시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놀이를 유트브로 실행하는 것도 보여주면 좋겠다 너무 떠 먹여 주기를 원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전문가라는 것이 그렇지 않은가? 기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