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공학에 대해 살펴볼수 있는 길벗스쿨의 청소년 진로탐색 시리즈에요. 컴퓨터는 우리 생활에서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고 많은 친구들이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고 공부해 보고 싶어하는데요. 막연히 컴퓨터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앞으로의 컴퓨터 공학의 전망과 또 다른 학문과의 관계등을 살펴보며 나의 적성과 컴퓨터 공학이 맞는지 꼼꼼히 짚어볼수 있어요.
제가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컴퓨터학원을 갔었는데 지금의 컴퓨터와는 달리 커다란 본체와 모니터, DOS운영체제등이 기억에 남네요. 그곳에서 게임을 처음으로 만났을때 정말 신기했었는데 지금의 컴퓨터는 그에 비해 정말 많은 발전을 했음을 시사하고 있지요. 요즘엔 컴퓨터로 다양한 게임뿐만 아니라 문서작성,쇼핑도 하고, 은행업무,세계곳곳의 친구들과 편지도 주고 받고, 또 나의 이야기를 전세계 사람들한테 알릴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앞으로 우리 지원이가 내 나이가 될때쯤이면 세상은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한데요. 현재 연구 개발중인 안경 컴퓨터가 그때쯤이면 실용화되어 사용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 그런데,컴퓨터의 발달이 좋은 점만 가져온건 아니네요. 바이러스로 인해 피해를 입는다든지,개인정보 노출이나 보안상의 문제도 심각한데, 해결될수 있는 방안이 시급히 이루어져야할것 같아요. 이렇게 우리 생활에 컴퓨가 없어서는 안될 물건으로 자리잡으면서 점차 컴퓨터공학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데요. 컴퓨터 공학이란 어떤 학문이고 앞으로 컴퓨터 공학과에 다닐 경우, 어떤 공부를 하게 되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또 졸업 후 어떤 일을 할수 있는지도 잘 살펴볼수 있었네요.
책을 읽으며 컴퓨터는 인간이 만든 기계에 불과하지만 그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질수 있다는 점을 실감하게 되네요.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이네요. 효율적이고 창의력이 뛰어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컴퓨터 공학은 논리적인 사고와 끈기,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고 하니... 컴퓨터 공학도를 꿈꾸는 친구들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 지식을 많이 쌓는 것도 중요할것 같네요.
우리 지원이 컴퓨터 공학을 전공으로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의 역사와 현 모습,그리고 앞으로 미래의 모습까지도 상상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 컴퓨터를 빼고 미래를 상상할수 없는 것처럼 컴퓨터 공학이라는 학문을 빼고는 미래를 말할수 없겠지요? 우리 친구들이 컴퓨터 공학이라는 멋진 꿈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고 진로를 결정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
![]() 요즘은 학교교육이 사회로 나오며의 진로탐색에 중요성을 많이 두지요. 특히 첫째아이네 초등학교는 체험학습도 직업체험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어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인 컴퓨터. <컴퓨터공학 미리보기>책은 초등 중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컴퓨터공학' 자체를 이해하고, 자신이 맞는지의 여부도 생각해보게 하고, 더불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으면서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중학교에서 자율학기시 도움을 줄 책이기도 하겠다 싶어요. ![]() 컴퓨터 자체에 대해서 우선 생각해볼까요? 생각해보면, 우리 환경에서 컴퓨터가 쓰이지 않는 곳이 없어요. 너무나 당연하게 컴퓨터가 여러 분야에 깔려있지요. 그리하여 직업이 컴퓨터 공학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컴퓨터를 이용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에 날개를 달아주는 도구로써 쓰임새가 많으니, 적성이 맞다면 고려해봄직한 분야다 싶습니다. ![]() '해커'에 대해서는 일단은 부정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누군가의 정보를 허락없이 침해하는 것 자체는 그러하긴 하지만, 서버의 취약점을 찾아주는 해커들은 역할을 가진 화이트해커! 순기능을 발휘하는 해커들도 있군요. ![]() 컴퓨터에 대해 이모저모 알아보게 되고, '공학'이라는 단어에 대해 다시 알아봅니다. 컴퓨터과학이 있고 컴퓨터공학이 있는데, 과학은 '왜'를 묻고 공학은 '어떻게'를 묻는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과학과는 달리, 공학은 사람에게 활용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네요. ![]() 컴퓨터공학에 대한 진로탐색으로 어떤 직업을 꿈꾸고, 그리하여 공부를 위해 진학하게 되면 어떤 공부를 하게 될까요? 컴퓨터 개론, 논리 회로, 알고리즘 등등.. 뒤에서도 이야기가 나오지만, 단순히 프로그래밍을 한다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사고능력자체가 논리적이고 꼼꼼해야 목표하는 것을 표현해볼 수 있겠지요.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사고의 단계를 쪼개어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는 공부를 하게 되네요. ![]() 그러면, 졸업하면 무얼 하지? 본격적으로 직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함께 합니다. 프로그래머, 웹 개발자,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등.. 각 직업에 대해 업무, 준비, 적성에 대해서도 분석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청소년 아이들의 진로탐색에 궁금한 이모저모가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 앞서서 컴퓨터공학이 사람들이 활용하는 '어떻게'에 중심을 둔 분야라고 했지요. 그리하여, 공학은 사람을 이해해야 더 좋은 작품이 나오게 되겠습니다. 실제로 페이스북의 마크주크버거도 하버드에서 컴퓨터공학 외에도 심리학을 복수전공 했다고 하니, 그의 작품이 사용자들에게 더 어필하게 되는 건, 그가 심리를 이해하고 있기 떄문이기도 하겠어요. ![]() <선배, 질문 있어요!> 마지막으로, 컴퓨터공학과 졸업생들의 인터뷰 내용도 싣고 있어요. 각각의 분야에서 이 공부를 통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임해야 할 지, 어떻게 공부해두면 좋을지 등등 실질적인 팁을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청소년 진로탐색책이니만큼, 선배들에게서 듣는 여러 이야기가 책 전반의 정리와 더불어 따뜻하게 느껴지리 싶습니다. 초등중학년 이상 청소년들이 자유학기제시 특히 참고하면 좋을 실용적이고 정리가 잘 된 책, 《컴퓨터공학 미리보기》 였어요. |
|
컴퓨터는 요즘시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만큼 너무나 가까운 존재이다. 사실 우리가 그냥 TV를 보는 것처럼 사용을 하지만 컴퓨터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는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접할수는 없다. 이책은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컴퓨터에 대해서 조금 쉽게 접근하고,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집에서 간단히 검색의 도구로 가 아니라, 컴퓨터의 역사나 컴퓨터의 기능을 알기 쉽게 풀어 놓거나 컴퓨터공학을 세세히 알 수있는 기회가 되는 책인거 같다. 컴퓨터 안에 이용되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많았는지, 컴퓨터를 공부하면서도 수학이 이용된다는 것, 컴퓨터공학을 전공후 사회에서 취업이 되는 여러가지 직업인 프로그래머,웸개발자, 하드웨어 엔지니어,시스템 엔지니어,컴퓨터 보안 전문가 등 많은 직업이 소개 되어서 있어서 진로를 결정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이해 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
|
급격한 사회변화와 더불어 예전의 평생 직업이란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는 비현실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교과통합 진로 교육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변화하는 사회를 스스로 개척하면서 적응 해 나가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무엇을 해 보겠다는 목표의식을 조기에 길러주기 위해 다양한 진로 코칭이 이미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시기가 미래에 대한 진로의사 결정과 진로 계획을 세워보는 매우 중요한 초기 단계라고 생각됩니다. 아이의 흥미와 적성에 대한 충분한 탐색과 직업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이 바탕이 된다면 성숙한 발달과정을 거쳐 막상 진로를 결정하는 시기가 되었을 때 혼란스러워 하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만난 <청소년 진로 탐색>미리보기에서는 다양한 진로교육의 학문 분야에서 우리의 생활 속에 늘 함께 하고 있는 컴퓨터를 공부하면서 그와 관련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컴퓨터란 이미 수업의 한 부분이며 생활화 되어 있어 낯선 분야가 아닐 것입니다. 어쩌면 너무 흔하고 일반적인 문화가 되어서 그 깊이에 대한 생각은 잊고 있을 수도 있겠지요. 이 책에서는 컴퓨터에 흥미나 관심이 있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무궁무진한 학문과 직업의 세계에 대해 상세한 소개와 조언을 해 주고 있어 알찬 진로 교양서가 되어준다고 생각됩니다.
1장에서는 컴퓨터의 기능과 역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기초부터 설명을 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2장에서는 컴퓨터공학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과학과 공학의 차이를 알아보고 컴퓨터 공학과에서 배우는 수업과 졸업 후의 직업에 관해 실질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어 공감이 되었습니다. 3장에서는 컴퓨터와 인문학과의 밀접한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스티브 잡스가 강조한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즉, 컴퓨터공학과 인문학적 소양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차가운 기계가 인간에게 감동을 주려면 인문학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4장에서는 컴퓨터공학에 맞는 적성과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팀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2003년 8월 14일, 북미 동북부에서 발생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블랙아웃(대정전) 사태는 컴퓨터가 한꺼번에 멈춰버린 세상의 위험을 경고하는 시작에 불과할지 모릅니다. 컴퓨터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유지 관리하는 것, 이것이 컴퓨터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라는 것이 인상 깊습니다.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듯 우리 아이들에게 컴퓨터란 어떤 의미인지 꼭 다시 생각해 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래봅니다.
|
|
컴퓨터 공학 미리 보기
요즘 세상에서 컴 퓨터 없이 생활 한다면 거의 생활이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로 우리 주변에서 많은 부분에서 컴퓨터에 의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장차 대학이나 학교에서 공부 해 보고 싶은 전공 과목으로도 인기 전공 과목중에 하나이기도 한 컴퓨터 공학...사실... 컴퓨터 공학이 어떤 공부를 하는 곳인지 .. 막연한 학과 이름 만으로 알아보기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아직도 전공 과목을 제대로 알고 그 분야에서 공부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교 이름이나 점수에 맞추어서 학교와 전공을 선택했었던 시대와는 ... 이제는 이러한 현실이 변화를 거듭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 학과에서 어떤 공부와 학습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 보고 진학을 하는 것이 우선 순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만 좋아한다고 해서 .. 미래에 취업에 잘 될 것만 같아서.. 선택하는 과목이 아닌.. 정말 이 분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많아서 그리고 무엇 보다도 어떤 것을 공부하고 연구 하는지.. 그 방향을 알고 진학하는 것이 제일로 좋은 방법 일거라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컴퓨터에 관하여 무척이나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요즘은 컴 퓨터 없이 이루어지는 생활을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뗄레야 뗄 수 없는 생활 깊 숙이 까지 연관 되어져 있는 컴퓨터 공학에 대하여 이 컴퓨터 공학 미리 보기는 아주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진로 문제로 고민 하고 있을 때 꼭 필요한 필독 도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최초의 컴퓨터가 어떻게 발전 하게 되었으며 우리 생활의 어느 어느 부분까지 컴퓨터와 연관 되어져 있는지..그리고 과학과 공학의 차이와 컴퓨터 공학에서 실제로 배우는 학문에 대하여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원부터 현재의 활용 범위 까지 다양하고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는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유용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
|
내가 그렇게 못살았기에 내 아이만큼은 자신의 적성을 잘 찾아서 적성에 맞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일 속에서도 행복을 찾길 바랍니다. 소위 말하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억지로 해야하는 일 말고 자신의 일 속에서 보람고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말이죠. 그렇기에 아이의 적성을 찾아보는 일은 참 중요한 거같아요. 당장 아이가 컴퓨터와 관련한 직업을 갖겠다한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세대의 아이이고 아이 자신도 컴퓨터로 뭔가를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컴퓨터 공학은 어떤 학문이고 이런 공부를 하면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하는 호기심에 아이의 미래에 다양한 길을 만들어보기 위해 길벗스쿨에서 나온 청소년 진로탐색 도서 시리즈로 나온 『컴퓨터공학 미리보기』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시중에 진로관련 책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근데 대부분이 보면 직업에 촛점을 맞추고 그런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한 책들인 거같아요. 근데 길벗스쿨에서 나온 요 진로탐색 시리즈는 좀 색다른 듯합니다. 아이들 코 앞에 당장 닥친 전공선택에서 출발하여 직업의 세계로 접근하는 방식이 이제껏 보던 책과 달라 신선하네요. 어쩌면 이런 책이 현실적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진로 탐색도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직업에 촛점을 맞추고 진로탐색을 하기보다 아이의 흥미나 적성에 맞는 학과나 학문에서 출발해서 그걸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직업을 찾아보는 편이 훨 많은 도움이 될 듯 하거든요. 『컴퓨터공학 미리보기』를 읽어보기 전까지 공학과 과학의 차이조차도 몰랐을 뿐 아니라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두 IT계열이나 로봇을 연구해야만하는 걸로 생각했다죠. 이 학문을 기반으로 해서도 참으로 다양하고 많은 직업을 가진 많은 선배들의 직접적인 조언들은 아이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현재에서 찾을 수 있는 직업만을 꿈꾸게 하기보다 관심있고 좋아하는 학문을 통해 현재에는 없지만 미래에는 필요한 직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의 길을 열어줄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 되어줄 거같네요. 특히 컴퓨터공학은 더더욱 그렇게 되지않을까요? 몇 십년 전 과연 우리는 지금과 같은 세상이 오리라 감히 생각하지못했던 것처럼 컴퓨터공학을 통한 앞으로의 미래직업세계는 참으로 무한하지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