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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소재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다. 현재 힘들게 또는 비의욕적으로 다니는 일반 직장인에게도 적용될수 있는 스토리의 확장성이 참 맘에 들고 쉽게 눈에 읽혀진다. 편하고 잘 쓰여진 글이다. 그럼에도 뭔가 울컥거림과 감동이 수시로 내 속에서 일어난다. 상당히 추천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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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계시는 모든 선생님께 응원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시는 선생님 학교에 선생님의 고충을 알면 아이들의 상태를 점검할수 있다. 부모들은 조금 더 수월하게 아이들을 대할 수 있을 텐데 현시점이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문제점을 바라보고 부모의 입장에서 현 시점 학교 수업을 하며 느꼈던 부분이다 내가 하는 일이 좋아하는 일이라도 아이들과 함께하는건 혼자라면 힘든 일이다. 나 역시 노지현 작가님처럼 행복한 선생님이 많았으면 좋겠다. 누구도 선생님의 고충을 알아주지 않는 직업이 되어버렸다. 모든 교사의 복잡한 심경은 결국 아이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학부모인 나!! 반성하게 된다. 우리 교육의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고 싶다 사회가 정한 기준이 아닌, 현실이 나에게 주는 역할이 아닌 진짜 내가 진심이 시켜서 하는 일 모든 선생님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선생님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하할 수 있는 책이다. 같은 교사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선생님들이 행복할 수있는 길 책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연구소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선생님께서 희망이 불러일으키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https://youtu.be/yMt9_6Sb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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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지현 선생님의 진심 가득한 글을 읽으며 교사가 아님에도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직에 계신 분의 글이어서 그런지 고민이 되는 상황에 지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대한민국 선생님이 행복해져야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선하고 자존감을 높여 줄수 있는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저자의 열정과 진심에 감탄하며 쉼 없이 읽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