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평등 ㆍ 인공지능(AI) ㆍ 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는 어떻게 형성될까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판한 브렛 킹의 <테크노소셜리즘>은 21세기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이고 논쟁적인 시대를 풀어갈 이데올로기로 ‘테크노소셜리즘’을 주장한다.
브렛 킹은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글을 쓰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명한 평론가이며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강사이다. 킹은 기술이 뱅킹과 금융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라디오 방송 겸 팟캐스트인 ‘브레이킹 뱅크스’를 운영한다. 킹은 네오뱅크인 모벤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 테크노소셜리즘 책날개 중 ] Photo by Tom Parkes on Unsplash 브렛 킹은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하고 있다. 평론가이자 저술가, 팟캐스트 운영자에다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다. ‘모벤’ 이후 현재 운영하는 회사는 ‘비욘드 이매지네이션’(BE)Beyong Imagination이라는 회사를 운영한다. 이 회사의 공동설립자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레이 커즈와일, 폴 제이컵스, 토니 로빈스, 그 외 전문가들이다. 만드는 제품군도 인공지능이이 장착된 휴머노이드 로롯이다.
그는 21세기를 풀어갈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계속되고 있는 지구적 위기에 맞서 정치적 사회적 갈등을 풀어갈 첫 번째 문제는 불평등의 문제이다. 오늘날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수는 1930년대 대공황 시기와 똑같다.
미국의 자본주의가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원인은 개방적이고 경쟁적인 시장에서 소수의 기업이 기술, 금융, 의학, 에너지와 같은 핵심 산업을 지배하는 경제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미국을 필두로 한 자본주의가 현대 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문제를 풀어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Photo by Robynne Hu on Unsplash 브렛 킹이 내세우는 대안은 ‘테크노소셜리즘’이다. 테크노소셜리즘은 기술과 사회주의를 합한 말이다. 경제에 해를 가하지 않는 틀 안에서 장기적인 경제 성장을 설정하면서 모든 시민의 경제 참여를 최대한 보장한다. 또한 기술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투자를 통해 정부의 생산성을 급격히 개선하여 정부가 큰 역할을 발휘하게 한다.
사회주의는 스펙트럼이 다양하게 분포하는 이데올로기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믿는 사람은 사회주의가 자신의 신념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믿으며, 기술 발전을 동반한 사회주의는 인류 전체의 발전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테크노소셜리즘’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관한 이슈를 소개하고 변화할 미래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치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민주주의 질서에 맞게 더 많은 개인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고, 더 작지만 효율적인 정부를 구성해 자동화를 통한 세금을 절약해 경제불평등과 의료와 교육, 서비스와 인프라 문제를 해결한다.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한 분에게 브렛 킹의 혜안이 잘 녹아든 <테크노소셜리즘>을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테크노소셜리즘, #매일경제신문사, #브렛킹, #인문학, #미래예측,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제목 : 테크노소셜리즘 -글쓴이 : 브렛 킹 -업체명 : 매일경제신문사 -후기내용 :
2000년이 되면서 21세기가 시작되는 재야의 종이 울린지도 어엿 22년이 지났다.
그 당시 테크노라는 단어가 엄청난 유행과 화두를 던졌는데 책을 보니 테크노는 아직도 21세기의 원동력이자 진행형인듯 싶다.
그 때 그 시절에는 아직 모든 것이 자동화되지 않앗지만 그래도 스타크래프트와 피시방의 격변기로 인하여 점점 피시 보급이 늘면서 자동화의 물결이 크게 시작되는 시초점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피시의 넓은 보급과 아이폰, 카카오톡 SNS 메신저, 가상화폐 등의 등장으로 또 한번 우리나라를 구성하는 시스템의 구성과 지도는 많이 바뀌어왔다.
본 책은 앞으로 지금 현시점에서 10~20년 후의 모습을 그리는 예견서이자 저자의 미래의 예측의 고견을 담은 한 권의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책을 통해 본 불평등, AI, 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는 어떻게 형성될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자문과 생각, 의견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전반적인 책으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
예전에 정재승 교수가 방송에 나와서 한 말 중에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것이 기본소득에 관한 것이었는데, 기본소득 아이디어의 배경에는 자본주의를 유지하기 위해서 인간이 더 이상 생산으로 기여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소비로라도 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나왔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이 말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인간 입장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관점에 다소 유연성을 보일 수 있다면 그리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인간은 노동하는 존재로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생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초기 인류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의미로서의 노동이 인류 생존의 필수 조건은 아니었다. 최소한의 생명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 활동이었지, 노동이 인간의 의무로서 격상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계급사회에서는 주인과 종의 관계로 노동행위가 성립했기 때문에 지금과는 의미가 다르다.
이 책이 말하는 내용 중 가장 중요한 지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로봇이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기존에 인간이 노동 영역에서 맡고 있던 여러 역할들을 거의 다 대체할 수 있게 되면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것이다. 저자는 미래 세계가 반드시 로봇이 모든 노동 영역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노동 행위로는 더 이상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소득이 불가능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말이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종이 멸종해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기존의 가치체계와 사고방식에 비추어보면 인간이 결국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은 분명하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기존 가치관에 입각한 인간의 일자리는 줄어들 것이다. 그렇다고 생산과 소비라는 현재의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을 포기할 수는 없다. 역사상 가장 효율적으로 사람들을 먹여살리는 시스템임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은 노동에 대한 관점에 큰 변화를 줄 수밖에 없고, 그 이유는 공교롭게도 기술의 발전 때문이다. 노동이나 자본주의뿐만이 아니다. 정치, 사회, 문화, 교육, 환경 모든 부분에서 거대한 인지적 혁명을 요구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발달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기본 가치가 더욱 공동체적인 것으로 변화되리라고 전망한다. 저자는 이것을 “미래는 기술이 중심이 되고 집단적 사회의식과 목적이 중시되는 세계가 될 것”이라고 표현한다. 지금의 위기가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해야만 살 수 있다는 인식으로, 공동체적 가치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이게 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질문과 대답에 대한 고민이 이 책이 독자들에게 주는 핵심 포인트라고 보았다.
* 네이버 「문화충전200%」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테크노소셜리즘, #브렛킹, #리처드페티, #안종희, #매일경제신문사, #문화충전200
|
|
미래 세계를 내다보는 시간을 [테크노소셜리즘]으로 만나는 소중한 기회를 얻은 기분입니다. 즉, 불평등의 문제들과 AI의 인공지능에 대한 고민들, 그리고 지구온난화의 문제로 그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는 지구촌의 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가 과연 어떻게 형성될까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됩니다. 저자인 미래학자 브렛 킹은 혼란한 시대를 맞은 인류가 최고의 논쟁시대를 열어가고 있고 그만큼 위기에 맞닥뜨려 있음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인류가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느냐에 따라서 인류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진지하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그리고 인류가 이 청사진을 위해서 공동체로서 목표의식을 가지고 함께 할 때가 중요하다는 것도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 인간의 수명연장은 꿈이 아니라 이루어질 것이고, 곧 인간은 화성 외 다른 행성에서도 살게 될 것이라고 예견합니다. 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간의 욕망을 해결해줄 수 있는 기술적 노하우에도 긍정적입니다. 이외에도 미래 에너지, 사회적 시스템, 예를 드어 의식주 문제, 의료와 교육 등등의 내용들도 다루고 있어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
|
Intro 자본주의의 한계는 무엇이 있을까. 인플레이션, 무한경쟁사회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불평등의 격차가 점점 더 커진다는것이다. 불평등이란 부자는 더 돈이 많아지고 빈곤층들은 돈이 더 없어지는걸 말하는데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면 결국 사회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물건을 만들어내도 구매할 대상이 없기에 경제는 둔화될 수 밖에 없다. 현재 미국이 처한 상황도 비슷하다 미국은 자국민의 소비가 70%를 차지할정도로 엄청난데 문제는 미국이 경기침체와 인구노령화로 인해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 세계 1등인 나라가 감기에 걸리면 주변국들은 암에 걸리는것과 마찬가지다.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불평등을 최소화해야한다.
책의 내용 작가님은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브레이킹 뱅크스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인트로에서도 언급했듯이 미국의 지니계수는 0.485를 기록하고 있다. (지니계수는 불평등의 지표인데 0에 가까울수록 빈부격차가 작다는것이다 한국은 현재 지니계수는 0.33이다) 코로나19 이후에 차이가 더 벌어지고 있는데 작가님의 주장으로는 기술로써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자는 것이다.
책의 제목인 테크노소셜리즘은 미래에 있을 운동을 의미한다.
작가님은 인류가 직면할 미래를 4가지로 정리하였는데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이다 루디스탄은 산업혁명때 발생했던 러다이트 운동과 비슷한 모양새다. 일자리를 잃을까봐 두려움을 가진 노동자들이 기계를 부신것처럼 인공지능이 우리 일자리를 빼았을까봐 기술을 강력하게 거부하고 인간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모습이다
페일디스탄은 한마디로 디스토피아를 총망라한 모습이다. 안일한 대응으로 회생 불가능한 지구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 모습이다.
신봉건주의는 영화 토탈리콜이 떠오르는데 착취하는 세력과 착취당하는 세력으로 나뉜다. 이러한 경우는 불평등이 해소되지 않고 극한으로 가버린것인데 절대 이런 모습이 나와선 안되겠다.
마지막은 테크노소셜리즘이다. 고도화된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이뤄낸 유토피아라고 볼 수 있다. 불평등도 해소되고, 질병 자연재해 등을 기술로써 막아낼 수 있다. 4가지 형태 중에선 가장 이상적인 형태지만, 이 형태까지 다가가기 위해 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을 것이다.
기술에 대한 반발로 인해 발생하는 시련과 고난은 지금도 존재한다. 우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진 후 백신을 거부하는 집단이 있는가 하면 홍역의 백신과 자폐증을 연결하는 논문등이 나오며 아직까지 백신에 대한 거부 운동을 하는 집단이 많이 있다. 그 결과 코로나19가 확산된건 그렇다치고 2016년까지 홍역환자가 93% 줄었는데 2019년에 재 확산되었다는 발표가 있었다.
Outro 현재 사회는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단계다. 세계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고, 공황장애나 우울증 환자들의 증가 수치가 의견을 뒷받침해준다. 우리 후손들에게 밝은 미래를 남겨주고싶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기술을 활용해 건강한 사회를 이뤄나가야한다. 맹목적으로 기술을 수용하는것이 아닌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세워 불평등의 격차를 줄이는 모습을 통해 기술거부자들을 설득해야한다. 모두가 노력해 선한 기술력이라는 말이 현실화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책은 우리 미래에 대한 전망에 대한 논의를 제시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최신 기술의 발달이 모두 혁신적인 단계와 사람의 노동을 대체를 능가할정도로 일자리를 잃어가는 현장까지 보이게 됩니다. 좋은 점과 않좋은 점의 양면성을 지닌 테크노소셜리즘을 본질적으로 다뤄보기 좋은 기회인 듯합니다. 따라서 언제부터 인류에 들어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그 과정을 아주 면밀히 기록한 책입니다. 테크노소셜리즘을 통해 당대 최고의 부를 누리고 있는 이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또한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살아야 우리도 부를 누릴 수있는 권리와 행복을 누릴 수있는 권리를 갖게 되는지도 알게될것입니다. 처음에는 이책의 방대한 분량과 두께에 대해 다소 의구심이 들어 펼치기에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한챕터 넘길 때마다 상당한 최신 기술의 동향과 미래 전망에 대한 지식량을 습득하는 경험을 할때 나 자신의 한계가 어느정도 인지 경험하게 됩니다. 오히려 미래에 대한 호기심이 더 발동하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이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총 10가지의 챕터로 흘러갑니다. 첫번째는 급변하는 불확실성에 대해 우리들에게 현존하는 여러 바이러스나 기후변화등으로인한 변화 의미를 돌이켜봅니다. 여기서는우선 코로나19로인한 시장의 실패가 과연 의학의 실패인지 정부나 자유시장경제 통치 형태 실패인지도 일침하여 놀라웠습니다. 두번째 인류에 과학기술이 과연 변곡점이 될것인가 풀어봅니다. 전반부에는 인류에게 최신기술이 오히려 새로운 습득 기술을 하게된다면 일자리가 억단위로 재탄생한다고 지적하여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갖게되었습니다. 세번째는 오히려 최신 과학기술을 통해 부를 이루는 사람들을 봅니다. 우리가 아는 일론머스크, 빌게이츠등의 여러 기술부자들의 이름이 오고가 흥미롭습니다. 이들로 인해 부의 가치는 한차원더 재편하는 미래의 자동화 기술을 살펴봅니다. 네번째는 예전 아담스미스의 경제이론과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경제흐름을 따져봅니다. 어쩌면 이부분에서 경제학 이론의 과거와 현시점을 논하는 부분이라 경제학의 전체적인 태생을 살펴보는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관을 바꾼 팬더믹한 두가지 사건에 주목하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다섯번째와 여섯번재는 인류에게 스며든 여러 테크노소셜리즘의 본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잠재적인 시나리오에 근거한 미래 모습 4가지를 거론하여 유독 관심깊게 본 부분입니다. 루디스탄, 테노소셜리즘, 페일디스탄, 신봉건주의에 대해 거론하는데, 이들을 알고있는자는 분명 미래를 새롭게 바라보는 세계관을 갖게 될것입니다. 일곱번째와 여덟번째는 이대로 테크노소셜리즘으로 인한 위험을 완하하고 완벽한 기술혁명의 재현을 보여준 사례를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UBI의 새롭게 부상하고 이미 시범하고 있는 사례를 보여주며 그 가치를 통상합니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되짚어봅니다. 마지막 아홉번째와 열번째는 미래 테크노소셜리즘의 경제학과 부상에 관하여 살펴봅니다. 여기서는 미래 경제를 만드는 파워가 무엇인지, 블록체인의 등장과 실용성을 재확인 합니다. 또한 기술지배에 대한 인력의 재투자와 미래에 대한 인공지능, 각종 해결해할 정치적 인슈들도 소개하여 흥미롭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여러분은 테크노소셜리즘의 무한한 가치와 잠재력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또한 우리 각자가 미래를 위해 어떠한 준비와 태도를 가져야 될지도 깨닫게 될것입니다. 이책을 통해 충분히 성공적인 미래와 부를 쟁취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테크노소셜리즘 #브렛킹 #리처드페티 #매일경제신문사 #경제전망 #경제사 #리투북적북적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
|
현재의 상황들을 분석하는 정보들도 현재와 미래를 나아갈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과거를 돌아보는 책도 좋아하지만 근래 들어 다가올 미래와 관련한 책에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된다.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고 우리 일상 속에서 빠르게 적용되는 것을 보면 예측되는 미래를 공부를 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테크노소셜리즘의 저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평론가이면서 존경받는 미래학자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정보를 흥미롭고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었으며, 제목과 주제에서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에 비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인 것 같다.
책은 현재의 시장의 실패, 바이러스 팬데믹 속의 불평등, 테크노소셜리즘이란 무엇인가 등으로 책의 처음을 시작한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아마 일바인들도 생각해봤을 정부의 대응이나 불평등, 기후변화, 자본주의들에 물음을 던지며 이런 것이 미래에 불러올 문제와 결정을 고민해보게 한다.
비트코인,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디지털 통화, 아시아와 관련한 내용은 익숙하기에 더 주의깊게 읽게 되었다. 더불어 인공지능 등 중국의 기술발달과 관련한 내용과 더불어 우리와 가까운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잠재력을 생각해보게 했다. 어쩌면 우리의 편견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미래 가능성을 지닌 이들 나라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설명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객관적으로 다른 나라를 보고 우리와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보편적 기본소득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는데 다른 책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접해보긴 했지만 기본 이론만이 아닌 다양한 국가들이나 경영자들의 지지의견을 읽노라면 조금 더 이 제도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했다.
사실 이 책은 너무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 같긴하다. 그래서 한 주제를 깊이있게 알아보겠다보다는 전반적인 문제와 미래 가능성들을 알아본다는 느낌으로 읽으면 좋을 듯하다.
#테크노소셜리즘 #브렛킹_리처드페티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이벤트 #경제경영 #경제전망 #불평등_AI_기후변화
[ (컬쳐블룸 이벤트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책의 제목인 <테크노소셜리즘>은 테크닉+소셜리즘(사회주의)의 합성용어로 기술 발달에 따라 변화될 전반적인 사회구조를 말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앞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것인가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면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미래사회를 받아들여야 할지를 미리 생각해보게 한다. 우리는 이미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새로운 가치로 곽방받고 있는 가상화폐가 단순 투자의 수단을 넘어서 결재시스템이 되었고 기름을 쓰지않는 전기차들이 잇단 출시가 되고 있으며 더욱 스마트해진 자율 주행모드/자동 주차 시스템등의 기능들도 함께 탑제하고 있다. 분명한것은 지금 세계는 빠른 변화속에 있고 종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들도 함께 작용하면서 미래를 예측하기가 더 더욱 힘들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공지능
#이민
#디지털사회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듯하다. 디지털 산업으로 인한 신흥부자들이 급격히 들어났고 앞으로 바뀔 경제구도는 더욱 급격히 변화하여 종례 없던 소득격차가 발생하고 있지만, 우리의 경제 시스템 구조나 정책들은 이전 산업화시대에 머무르고 있는건 사실이다. 더 많은 복지혜택과 무상소득, 편리한 의료시스템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국가간의 디지털 산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야하고 로봇 세금, 디지털 거래 세금등을 부과하여 성장과 분배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
|
책을 읽을 수록 내가 이토록 아는게 없었다는 데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세계는 미친 속도로 변하고, 내게 이 많은 분야의 변화를 알 재간이 있을 리 만무했다. 알 필요가 없는 변화였나, 애처롭게 반문해봤자 - 왜 알 필요가 없겠는가! 모든 변화는 이미 일어났고, 내 옆에 와 있었다. 다시, 그런데, 왜 몰랐지?
엄밀히 말하면, 이 책은 아는 줄 알았던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공지능, 가상화폐, NFTs, 불평등, 기후문제, 차세대 교육 등… 하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할까? 더 놀랍게, 더 똑똑하게, 더 유용하게? 아니다. 최고의 데이터와 학습경험을 가질 수 있는 역량이 있는 기업들이 소유할 것이다. (p. 90) 이미 인공지능의 특정 기술을 개발한 작은 회사들은 거대 기술기업의 소유가 되고 있다. 최첨단 건물과 수많은 로봇들은 어디에 있더라? 몰랐다고 할 수 밖에 없지만, 알고 보면 이미 벌어진 일 앞으로 더욱 심화될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불평등은? 더욱 심화될 것인가? 해결책은? 책을 읽을 수록 궁금증과 갈증이 느껴진다. 변화에 뛰어들어야 할 것 같은 압박도 있다.
<테크노소셜리즘>은 여러 분야를 연결하며, 미처 보지 못했던 관점을 정면에 내세운다. ‘테크노소셜리즘’이라는 신조어 부터 테크노-’기술’과 소셜리즘-’사회주의’의 연결이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연결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그런 도약이야말로, 변화의 속도를 측정할 단위이다.
‘기후문제’라는 전방위적이고 느리고 뻔한 해결책이 없는 암담한 전 세계적 기만은 어떨까? 트럼프 정부가 저격한 이민 문제는 조금이라도 타당성이 있을까? 코로나 이후의 노동자들은 어떤 힘이 생겼을까? 차세대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전혀 다른 분야의 질문같아 보이지만, <테크노소셜리즘>에서는 이들 문제를 유려하게 정렬한다. 그리고 ‘테크노소셜리즘은 효율적인 사업’임을 강조한다. (p. 249) 수 많은 질문과 ‘테크노소셜리즘’은 당연히 다르게 연결되며, 읽는 독자들도 서로 달리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막막하고 방안이 없는 문제에 있어서 ‘테크노소셜리즘’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이며, 결국은 취하게 될 미래로 보인다. 다행인 점은, 이 책은 밝은 전망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아직 제대로 취해지지 않은 방안이라서 기대가 되는 것일 수 있다. 선택은 선택할 수 있는 자의 몫이며, 시작점에서의 방향은 조금만 틀어져도 전혀 다른 곳을 지향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다수가 <테크노소셜리즘>에 대해 꿈꾸고, 이에 대한 비전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
p.s. 의외의 인문학적 지점도 있었다. 인공지능의 논리와 지능을 구별하는 것이 사랑과 인간적 감성과 연민(p. 224)이라면 인간에게 사랑과 인간적 감성과 연민이 제대로 있을까? 인권과 관련한 이데올로기적 입장? 관점A는 내가 알던 인권의 개념인데, 관점B에서 태생적 장점과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문제가 인권 개념에 들어가 있다. 게다가 적자생존? 미래는 정말 새로운 곳이 될 것 같다.
꼭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해서 지원 받았으며 진심을 담아 정성껏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더 좋은 서평을 쓸 수 있도록 열독하겠습니다. 서평이 힐링♡
|
|
기술 발전이 변화시킬 미래를 예측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의 놀라운 발전은 인간의 노동력을 급격히 대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 자본주의, 공산주의를 넘어 새로운 방향으로 사회를 이끌게 될 것이다.
기술을 통한 미래의 변화를 알기 위해 "테크노소셜리즘"을 선택하였다.
"테크노소셜리즘"은
1장 급증하는 불확실성 2장 인류의 변곡점 3장 기술 슈퍼부자들 4장 잘 가요. 아담 스미스! 5장 최적의 인류 6장 지치고 가난하고 움츠린 사람들을 나에게 보내시오 7장 위험을 완화하는 혁명 8장 기술이 모든 것을 바꾼다 9장 미래의 경제학 10장 테크노소셜리즘의 부상
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 사태는 자유 시장 경제와 통치, 펜데믹 대응이 아시아 국가들 보다 떨어지는 문제,
정치, 사회, 경제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가 불거졌다.
빠른 기술혁신은 경제적 불확실성을 야기하며 새로운 기술을 옹호하는 세대와 전통을 지키려는 세대간 갈등은 첨예하게 대립한다.
테크노소셜리즘은 시민의 경제 참여를 보장하는 장기적 경제성장을 지향한다. 강력한 투자를 통해 정부의 힘과 정부의 생산성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2장 인류의 변곡점 에서는
수익성이 높은 빅테크 기업들은 소수 노동자만 고용한다.
4차 산업혁명에서 알고리즘은 모든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발전 단계에 있다.
백신접종, 기후변화 대응, 기술에 대한 두려움 등을 이야기 한다.
3장 기술 슈퍼부자들 에서는
21세기는 기술이 시장과 부를 재편하게 된다.
21세기 선도적 산업가는 혁신적 기술을 넓은 분야에 전파할 것이다.
거대 기술기업들의 인공지능 시장 장악, 부의 집중, 극빈층 감소 추세와 자원 분배, 누가 최초의 슈퍼부자가 될지 예상해 본다.
4장 잘 가요. 아담 스미스! 에서는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인플레이션, 이자율, 케인스주의와 통화주의, 중국의 경제 정책,
인도의 잠재력, 생산성, 생산성이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세계 금융 위기와 코로나 팬데믹은 성격이 다르나 정부는 똑같은 해결책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득과 부의 지속적 불평등은 정책 대응을 복잡하게 만든다.
부채 부담의 증가, 현금과 신용카드, 금본위제 폐지, 통화공급 증가, 금 가격 추이, 비트코인, 디파이, NFTs, 디지털 통화, CBDC, 디지털 세계화, 글로벌 규제를 살펴보며,
세계 경제에서 아시아의 역할, 21세기 경제구조, 미래의 경제시스템을 전망한다.
5장 최적의 인류 에서는
장기적 계획 수립은 상충 관계, 집단 단합 문제를 극복하기 어렵다. 단기적 계획은 많은 문제를 양산한다
집단의 권리를 우선시하는 많은 국가와 다르게 개인의 권리를 강조하는 미국의 문화,
집단중심주의와 이기주의, 자기 파괴적 신념, 두려움?불확실성?의심, 역사상 집단적 행동의 동기, 기득권들이 진보적 발전에 저항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6장 지치고 가난하고 움츠린 사람들을 나에게 보내시오 에서는
이민은 경제 성장의 필수 요소이며, 기후변화와 자동화가 대량 이민을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이민의 경제적 효과, 이민 유치 경쟁, 21세기 교육, 미래를 위한 교육 체제를 이야기한다.
노숙인에게 기본주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케냐의 모바일 금융, 금융 소외 와 금융 포용성, 의료비 급증 유발 요인과 의료시스템의 발전,
인간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진단 능력 향상, 예방적 치료 등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나노기술 등 다양한 신기술 기반 의료개혁으로 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7장 위험을 완화하는 혁명 에서는
SNS로 대중의 불만은 혁명으로 점화될 수 있다.
혁명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불평등을 줄이고, 자동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해야 한다.
선진국에서는 정부 지원으로 놀고 먹고사는 사람이 많으며, 대중의 인식도 부정적이다.
주주 이익 중심 자본주의는 불평등과 기후변화를 해결할 동기가 없다.
보편적 기본소득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핀란드의 UBI 시범사업을 소개하며,
거대 기술기업들이 자신들에게 부정적인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UBI 재원을 조달할 것이고 주장한다.
인공지능이 창출하는 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의 역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기술, 노동의 변화와 일자리 문제,
노동의 변화가 야기하는 21세기의 새로운 가치체계, 기술중심 경제는 경험 경제에 적합함을 이야기 한다.
8장 기술이 모든 것을 바꾼다 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가짜 뉴스와 대안적 사실을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팬데믹은 자유를 하락시켰다. 통념과 다른 국가별 자유와 만족도에 대한 사고, 시민에게 최적인 경제적 폭포모델,
중국은 2027년 까지 세계 중산층의 25%를 차지할 것이며 다이아몬드형 경제로 변화하고 있다.
중국의 인프라 투자, 인공지능 개발계획, 인재 육성 전략을 소개하며,
BRICS 국가들이 2050년 까지 미국의 GDP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한다.
21세기 경제의 구성요소들을 살펴보며,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관점은 기술변화를 거부한다고 주장한다.
9장 미래의 경제학 에서는
해결해야 할 11가지의 경제적 문제를 지적하고,
미래 경제를 만드는 힘, 블록체인, 생산성, 고용 변화, KIC 지식-혁신-창의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하며,
직원 재훈련, 과거 경제 탈피, 지적재산의 중요성, GKI, 세계지식지수, KIC 경제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세계화는 승자독식 시장을 만들어 평정하는 국가가 모든 가치를 가져갈 것이다.
글로벌 허브로서의 스마트도시, 세계 도시 순위, 상호 연결된 경제 지역, 시장을 재편하는 ESG 목표, 밀레니얼과 Z세대의 기업에 대한 사고방식,
21세기 아시아의 부상과 대응전략, 글로벌 규제개혁, 보편적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하며, 안식년을 도입하고,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며, 미국이 중국에 글로벌 경제 갈등을 유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10장 테크노소셜리즘의 부상 에서는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는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자동화로 식량을 분배하고, 축산업은 사라지고 배양육이 공급될 것이다.
인공지능 감시 체제가 가져오는 정부 효율화, 중국의 안면인식 시스템과 디지털 신원 증명 인프라가 세계 표준이 되어야 하며, 중국의 스마트 도시, 대만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한다.
21세기에 해결해야 할 정치적 이슈로 불평등, 차별, 인종차별주의, 기후변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디지털 세계, 우주탐사와 식민지 건설, 보건의료와 장수, 경제 발전, 정치 개혁과 정책 토론 등을 이야기 한다.
화성 식민지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테크노소셜리즘"은
1장 급증하는 불확실성 에서 기술혁신이 주는 사회적 갈등과 대립. 테크노소셜리즘의 개념을 설명한다.
2장 인류의 변곡점 에서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모든 분야에서 대체함을 말한다.
3장 기술 슈퍼부자들 에서는 21세기는 혁신적 기술을 가진 거대 기술기업들이 시장과 부를 장악할 것으로 예상한다.
4장 잘 가요. 아담 스미스! 에서는 경제학 주요 개념, 정부의 경제위기 대응 문제, 부채 증가, 현금과 신용카드, 가상자산, 21세기 경제구조 변화를 전망한다.
5장 최적의 인류 에서는 장기적 계획 수립의 어려움, 변화에 저항하는 심리와 기득권들을 비판한다.
6장 지치고 가난하고 움츠린 사람들을 나에게 보내시오 에서는 이민의 장점을 이야기 하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숙인 기본주택 제공, 금융 포용성, 의료시스템 효율화를 주장한다.
7장 위험을 완화하는 혁명 에서는 혁명을 막기 위해서 불평등을 줄이고, 자동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해야 하며, 보편적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기후 대응 기술, 노동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가치체계, 경험 경제를 이야기 한다.
8장 기술이 모든 것을 바꾼다 에서는 인공지능 기술로 가짜 뉴스와 대안적 사실을 온라인에서 규제해야 하며,
경제적 폭포모델, 중국과 BRICS 국가들의 부상을 살펴보며,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관점은 기술변화를 거부한다고 주장한다.
9장 미래의 경제학 에서는 KIC 지식-혁신-창의 경제에 대해 소개하고, 직원 재훈련, 과거 경제 탈피, 지적재산 중요성, GKI, 세계지식지수, KIC 경제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세계화는 승자독식 시장을 만들어 평정하는 국가가 모든 가치를 가져갈 것이다.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며, 미국이 중국에 글로벌 경제 갈등을 유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10장 테크노소셜리즘의 부상 에서는 인공지능과 기후위기의 발전은 현재의 식량 분배와 농업을 바꾸게 될 것이며, 인공기능 기술은 효과적으로 국민을 통제하는 작은 정부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테크노소셜리즘"은 인공지능의 발전과 기후 위기 문제로 현재 사회 구조와 이데올로기가 바뀌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테크노소셜리즘"에서는 자동화가 막대한 부와 번영이 주어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전세계적 부가 소수 빅테크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부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인간의 효용성이 떨어지면서 대량 실업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든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사생활 보호 문제, 자신의 목적을 위한 여론조작, 언론 통제 등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게 된다.
"테크노소셜리즘"을 통해 격변하는 시대에서 미래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매일경제 신문사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테크노소셜리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테크노소셜리즘 #매일경제신문사 #브렛킹 #인문학 #미래예측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