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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뉴스가 가장 활발하다 느껴진건
NFT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는 시장인지,
총 4개의 파트가 있는데, 그 중에 파트1 NFT 첫걸음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면,
-NFT란? 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
초보자가 파악한 파트1을 기본으로 전체를 훑어본
it전문 출판사의 도서이다 보니 개념도 탄탄하고,
마지막 장에는 NFT중 가장 비싸게 거래된 작품
요즘 인플레이션으로 가상자산 시장도 좋지 않다고
사실 책을 읽다 보니 쉬운 내용은 아니구나 싶지만,
방식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NFT크리에이터 분야에
*이 도서는 한빛미디어출판사(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빛미디어 #쉽게따라하는NFT마스터가이드 #메타버스 #티아나로런스 #김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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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무서운 것들이 많아진다. 예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여지던 것들이 어느 순간 낯설게 느껴지는 것도 그런 부분들 중 하나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이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런 세상에서 내가 뒤쳐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 어느 날 눈을 떴더니 너무 새로운 것들로 넘쳐나는 세상이 낯설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그런 두려움 말이다.
전자기기들을 좋아했고, 새롭게 나오는 기술이나 기능들을 신기해하며 사용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따라가기가 벅찬 나이가 되어 가는 것인가(나이 탓으로 정신 승리를 해 본다). 최근(나에겐 비교적 최근이다)에 등장한 NFT가 그런 것들 최고봉이다. 가상화폐의 가치도 여전히 이해를 못하고 의문만 갖고 있는 상황에서 NFT라는 것이 나타났다. 이것은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우선은 이해를 해 보고 싶었다.
항상 그렇듯 책을 먼저 찾기 시작했다. NFT 관련 서적들도 처음에는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 최근에 많은 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 책도 그런 책들 중의 한 권이다. 출판과 함께 서평단을 모집했고,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선택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 것은 출판사였다. 프로그램 관련 책들을 보며 프로그램을 배워 나가는 중이다. 그런면에서 한빛미디어는 관련 서적들이 많았고, 나 역시 이 출판사의 책들이 몇 권 있었기에 낯설지 않았다. 또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표현도 와 닿았다. NFT가 따라할 수 있는 거였어?
책은 제목처럼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가상화폐를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나 어플의 사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이더리움을 통한 NFT 개발 환경으로 NFT 프로그래밍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이드 측면에서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서평의 시작 단계에서 개인적인 서사가 길었다는 것은 책의 무언가가 내게는 맞지 않았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나는, 너무 재밌게 읽은 책들도 서평 전의 서사가 긴 편이다). 구성이 좋은 책이긴 한데, 내용이 나에게는 어려웠다. 처음에 NFT에 대한 설명부터 내가 이해하고 따라가기에는 난해했다. 그냥 NFT를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고 설명을 끝마친 느낌이랄까.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야. 그래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 뭔데, 라고 다시 물으면, 그게 NFT라니까, 라고 답변을 듣는 듯한 느낌이랄까.
그냥 읽어 나가며 제시되는 방법들을 따라해 볼 수는 있다. 근데 그런 후에는? 혼자서 무언가를 해볼 수 있을까? 이해가 되지 않아서 머릿 속에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는 제시된 따라하기 외에 무언가를 해 보는데 제약이 걸릴 수밖에 없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나의 이해력이 부족한 탓이 가장 클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답답함이 가시지 않는 상태에서 책장의 마지막을 덮는 일만큼 개운치 않은 느낌도 없을 것이다. 무언가를 배우고 알기 위해 책을 펼쳤는데 말이다. 누군가에는 참 좋은 책일수도 있을텐데, 적어도 내가 찾던 NFT 관련 서적은 아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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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미디어] 쉽게 따라 하는 NFT마스터 가이드 *YES24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비트코인이 비상식적으로 이윤으로 내면서 사람들은 암호화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10년, 5년전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운명이 바뀐 사람 중에는 喜와 悲로 나누어집니다. 이해하지 않았음에도 남이 하니깐 하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喜도 있겠지만 대부분 悲를 맛 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이해하는 분야만을 투자 해야합니다. 그렇지만 누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이제는 경제시간에 투자 분야도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더 현실적 아닐까요? NFT에 관련 TV프로그램이 생기고 있습니다. 코인은 쉽게 이야기 하지 못 하는데 왜 NFT는 TV에서도 당당하게 투자 가치에 대하여 말 할 수 있을까요? 그이유는 NFT는 예술 작품 소장처럼 느껴지기 때문일것입니다. NFT는 특정 장소에 입장하가나 웹 사이트에 디지털 미디어를 게시할 수 있는 권리를 얻을 수 있기때문에 예술의 소장품처럼 대체불가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 돈에 NFT가 당당하게 있어보이게 자리를 잡고 있음에도 사실 NFT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는 NFT의 정의 부터 구매와 판매까지 알려줍니다. 사실 표지가 이뻐서 관심이 갔고, 부자가 되고 싶은데 일단 무엇인지는 알자 싶어서 책을 펼쳤는데 읽다보니 표지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표지가 NFT였습니다. 앞으로는 NFT 구매는 앞서 말한것 처럼 투자의 개념보다는 디지털세상에서 무엇인가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꼭 구입해야 하는 입장 티켓과 같을 겁니다. 즉, 내가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NFT는 필수가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더 늦게 전에 <<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를 통하여 NFT가 무엇인지라도 익혀두어서 어떤 세상에 입장할 것인지를 고민해 보는것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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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 본 서평은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에도 관련 도서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고 한빛미디어 또한 이 대열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국내에는 아직 보편화 되지 않은 NFT 거래부터 토큰 발행까지 한 권으로 정리한 웹3시대 기초 IT 지식에 대해서 알려준다. 대체 이해가 불가능한 대체 불가 토큰에 대해서 직접 만지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수집의 세계와 블록체인 기술이 대체 불가 토큰이 NFT라는 것이다. 이 매력적인 디지털 자산은 다가올 웹3 시대에 자산을 거래하고 추적하는 방식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이 책은 친절한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해 독자들이 자신만의 디지털 상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적으로 NFT를 사고파는 방법부터 NFT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고, 직접 이더리움과 클레이튼 기술을 활용해 나만의 NFT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NFT에 대해 궁금해할 모든 정보를 담았다. NFT의 정의부터 사용법, 작동 원리, 발전사 같은 기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지갑을 설정해 NFT를 소유하고, 매매하고, 나아가 직접 프로그래밍하는 법까지 단계별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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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제목 : 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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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캐피털 기업 로런스 이노베이션의 창업자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암호자산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는, 티아나 로런스의 ‘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가이드’.
그동안은 메타버스 전반적인 내용이나 관련 인문학적 철학적 고찰, 적용되고 있는 기술들의 입문 정도의 내용들만 접했다면, 이 책을 통해서는 NFT 발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구매, 판매, 생성 등)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평소 선택에 고민 되었던 가상화폐들의 비교, NFT프로그래밍, 세금문제, NFT투자까지 언급되어 있으며, 실제로 거래가 되고 있는 NFT마켓플레이스도 상위 10군데를 골라서 넣고 각각의 특징에 비추어 비교적 솔직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최근 메타버스 공간의 전시를 기획하는 데 합류하게 되어, 이 NFT와의 연계성과 적용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가 필요했었는데 정말 타이밍 적절하게 안성맞춤인 실용서를 만날 수 있었다. 무조건 이것으로 해라가 아니라 자세한 비교설명이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였다.
적극 추천하고픈 NFT가이드북이다. 다만 헐렁한 내용은 아니니 공부하는 자세로 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도 없는 것이, 작은 아이콘으로 요점정리 및 설명을 덧붙여 놓았으며, QR코드를 통해 지루하지 않은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다.
_크립토키티는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다르게 보도록 만들었다. 크림토키티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게임 중 하나로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모두 활용한다. 크림토키티는 암호화폐가 아니라 암호 수집품이다. 유일하고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암호화폐만큼 안전하다._
_중재자 없이 사용자끼리 직접 거래하는 내부 교환 메커니즘을 탈중앙화 거래 (decentralized exchangeL DEX)라고 부른다. 탈중앙화 거래로 어떤 도움 없이 스스로 제3자에게 자산을 판매할 수 있다. 중앙화 거래소는 해킹에 취약하기 때문에 탈중앙화 거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_
_모든 투자가 그렇듯 NFT 투자 역시 가능한 한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 또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리한 투자는 해선 안 된다. 또한 공급, 수요, 기술, 규제 변화로 한동안 시장은 유동적일 수 있다. 따라서 변하는 시장을 따라가려면 꾸준히 노력을 해야한다.
_토큰 컨트랙트는 특별한 스마트 컨트랙트다. 그래서 ...... 내 생에 첫 번째 스마트 컨트랙트를 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NFT 여정을 시작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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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의 여파에 의해 주식과 비트코인 전반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분산된 가운데, 다음 시점의 투자를 위해 바쁘게 NFT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늘어난 상황이다. 이에 발맞춰 시장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러 책들이 나왔는데, 그중에서도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다룰 수 있는 서적이 바로 이 책이다.
- 목차: 이 책은 NFT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NFT의 활용과 구매부터 시작해서 메타마스크와 코인베이스, 업비트 설정 뿐만 아니라 고가에 거래된 NFT 자산에 대한 설명,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략과 세금까지 자산으로서 다뤄지는 NFT의 최신 특성도 두루 서술했다. 파트 3에서는 이더리움과 계정 생성하기, 토큰 발행까지 전문성있는 부분을 다뤘는데 마지막에는 마켓플레이스 설명을 다룸으로서 시장의 특징도 보여준다.
- 인상적인 파트 : NFT는 흔히 대체 불가 토큰에 대한 줄임말인데, 왜 이런 타이틀이 생겼는지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한창 지난 2년 정도를 달궜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연계되는 설명과 더불어 크립토가 무엇인지, NFT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까지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다른 서적들 보다 좀 더 NFT에 대한 전문적인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Opensea에서 판매중인 인기있는 작품들과 실물 재산과의 연계성까지 처음 NFT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깊은 세상을 보여준다.
- 기억에 남는 부분 : 여러 파트들 중 NFT 민팅이라고 해서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 경매에 올리는지에 대한 방법을 통해 어렵지 않게 원하는 작품을 업로드 하는 방법도 기술되어 있었는데, 바로 뒤로 넘어가면 최고 수익율이 높은 NFT라던지,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와 세금은 어떻게 매길것인지까지 꽤 상세해서 놀랐다. 자산 증가에 대한 서브 트랙의 방식으로 NFT가 제법 유용하다는 점을 재차 확인시켜 줌과 더불어 어떻게 시장에 입문자로서 뛰어들 수 있는지의 방안을 제시한다.
- 이 책이 도움이 되는 사람을 꼽는다면 : NFT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어느정도 몸을 담그고 있지만 이 시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다뤄야하는지의 지식이 절실한 사람들에게도 꽤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또한 어떤 작품들을 선호하고 토큰은 어떻게 발행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 서적은 짧은 시간내에 지식을 습득할만한 활용도 높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2017년부터 꾸준히 가상화폐 거래를 해왔기 때문에 NFT에 대해서도 항상 관심은 많았는데 바빠서 제대로 공부를 못하고 있었는데 조만간 NFT작가로 활동해야 되서 찾아 본 책이다. (NFT 작품은 몇개 만들어 놨음) 처음에는 그냥 NFT에 대한 기본정보와 입문자들을 위한 지식이 담겨 있는 책이겠거니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웬걸... 초반에는 NFT의 활용법, 작동방식, 구매법 같은 기본적인 내용들이 실려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NFT 투자전략은 물론이고 NFT 프로그래밍과 ERC-721 기반으로 NFT를 구축해서 배포하고 확장하는 방법까지 상당히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이 실려 있었다.
초반 파트에서는 크립토키티(세계최초 블록체인 게임), MAYC NFT를 예로 들며 NFT가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실제로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실습을 해볼 수 있다. 아예 거래를 한 번도 안해본 사람들은 민팅이 뭔지, 메타마스크 설정은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단계별로 하나씩 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부분은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국어판 부록으로 업비트 설정이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업비트를 사용하는 유저들도 바로 따라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
아마 나처럼 가상화폐 거래를 좀 해봤거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PART2 NFT의 구매와 판매 부분까지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율이나 솔리디티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PART3의 NFT 프로그래밍 부분까지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NFT투자나 개발보다는 주로 NFT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예정이라 PART2 부분이 특히 도움이 많이 됐다. 무료로 독창적인 디지털 아트를 만드는 방법이나 나만의 NFT를 만드는 방법도 있긴 했지만 (창작자들이 가장 걱정이 많은) 도난에서 지갑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과 우리나라에서 인기 있는 클레이튼 전용지갑인 카이카스를 사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은 참고가 됐다. 작품을 올릴 수 있는 사이트들에 대한 소개는 메이저급 플랫폼인 오픈씨, 니프티 게이트웨이, 라리블 정도가 나와 있는데 책에 나와있는대로 순서대로 따라하니까 NFT 에디션을 만들어서 플랫폼 경매에 올리는 것까지 금방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주로 솔리디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솔리디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개발하기도 편해서 처음에는 솔리디티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해보는 게 좋다.
나는 파이썬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써봤지만 처음 써보는 언어라 처음엔 많이 헷갈리긴 했는데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나와 있고 책에 배포용 예시로 나와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는 굉장히 간단하기 때문에 따라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리고 소스코드를 다 입력할 필요없이 책에 실려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샘플코드를 복사해서 활용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 절약도 되고 오타로 인한 오류도 방지할 수 있는 것도 좋았던 부분!
확실히 블록체인, 암호화폐, 핀테크 및 금융공학 분야 전문가 분들이 쓰신 책이라 전문용어들의 사용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쓰는 부분들이 꽤 많아서 쉽지 않은 책이긴 했지만 책을 쓰신 분 중에 한국인 분도 있고 번역도 잘되어 있어서 이해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나는 아직 토큰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메인넷에 배포 부분은 책으로만 읽고 실제로 해보진 않았는데 발행방법도 캡쳐화면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나같은 비전공자(문과임) 할 만해보였다.
'쉽게 따라 하는 NFT 마스터가이드'라는 제목처럼 NFT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초보자부터 중급자 이상까지 누구나 읽어도 유용한 내용이 담겨 있었고 처음에는 투자나 판매에만 관심이 있던 사람도 책을 읽다보면 프로그래밍과 토큰 발행까지 하고 싶어지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놀랍게도 책 한 권에 NFT투자, 판매, 프로그래밍과 배포까지 광범위한 NFT정보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실로 NFT 마스터 가이드라고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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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T 트렌드로 대두 되고 있는 기술중에 하나인 NFT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이런 뉴스 기사를 보신적이 있으 실 것입니다. 트위터의 창립자인 잭 도시가 트위터를 만들면서 처음한 트윗의 사진이 32억원에 거래가 되었다. 또 인도네시아의 한 대학생이 5년간 찍은 셀카 933장을 14억원에 팔았다. 이런 신기한 뉴스들을 접하신 적이 있으 실것입니다. 도대체 NFT가 뭐길래, 어떤 이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은 데이터가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여겨질 수있다는 것인지,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으 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책은 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라는 책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NFT의 개념을 이해하고, 직접 개발을 해봄으로써 NF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NFT ( Non-Fungible Token ) NFT는 대체 불가 토큰 이라는 Non-Fungible Token의 줄임말입니다. 실 생활에서도 대체 가능품과 대체 불가능품으로 나누는 기준은 명활합니다. 예를들어 소고기를 대체할 식품을 고르라면 돼지고기가 있고, 어떤 물건을 갖기위해서는 돈을 주고 그 물건을 사오듯이, 물건의 가치는 돈이라는 것으로 대체가 되어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것들.. 모나리자 그림, NBA 선수 카드 등등 희소성을 가진 예술품 혹은 수집품들이 바로 대체할 수 없는 품목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체할 수 없는 품목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여러 정보가 필요할 것인데, 이러한 정보들을 담고 있고, 이것이 대체불가능한 것이다 라고 인증을 해줄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NFT 인 것입니다.
장점 NFT의 개념에 대해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또한 모호하게 갖고 있던 개념에 대해 이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떠한 코딩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NFT를 구매와 판매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NFT를 거래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더리움 계정을 생성하는 법,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NFT 마켓 플레이스에 대한 소개 등등 NFT를 위해 알아야할 관련 정보들에 대해서 단계를 거쳐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총평 NFT가 활용되고 있는 분야가 디지털 자산에 대한 부분을 시작으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고, 앞으로는 이런 디지털 자산이 아닌 개인정보나 금융쪽에서도 상당부분 활용이 되어 질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현대카드에서도 NFT 거래소를 만든다고 하는 기사를 통해서 NFT 가 앞으로는 개인 자산을 관리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NFT 기술이 인류 발전에 필요충분 기술이 될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통해 4차산업 시대에 새로운 투자 선구자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리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끝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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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대상으로 하는 독자는 NFT가 궁금한 모든 독자들 대상이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블록체인 기술 암호화 거래에 대한 사전 지식 이런거 몰라도 볼 수 있다. 너무나 친절하게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NFT 에 대한 모든 정보가 한권에 담겨져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모두 4부 13개 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그것도 아주 아주 쉽게 NFT의 정는 뭐지, 사용하는 방법은 어떻게, 어떻게 작동하는거지, 그리고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암호화폐 지갑을 설정하고, 소유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사용하는 방법은 어떻게, 그리고 쉽게 코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주 쉽게 NFT를 이용한 다양한 접근법과 사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실습을 위한 환경 구성부터 따라하기 쉽게 그림과 이미지가 풍부합니다. 그래서 초보자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관심만 가진다면 쉽게 따라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옮긴이의 말" 이 책은 독자들이 열풍에 휩쓸리지 않고 NFT를 똑바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장씩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탄탄한 기초를 쌓은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처럼 NFT를 알고 싶다면 꼭 필독서라 권하고 싶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