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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황재진, 윤영진 한빛미디어/2022.6.3. sanbaram
현재를 빅데이터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많은 데이터가 쉴새없이 쌓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기업운영에 필수적이다. 그렇지만 데이터를 그대로 이용하기에는 여러 가지로 불편하기 때문에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가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례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1)알아보기 →2) 질문하기 →3)답해보기 →4)보여주기 →5) 발표하기’ 등의 과정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 이론과 태블로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실습 두 가지 내용을 이 책에 모두 담으려고 애썼습니다.”라고 저자의 말에서 밝히고 있다. 저자 황재진은 노던일리노이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태블로를 활용한 품질분석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내 삶 속의 인간공학>, <가볍게 떠먹는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쉽게 배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기술 트랜드> 등이 있다. 공저자 윤영진은 2008년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10년간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글로벌 이커머스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데이터를 시각화 할 때는 무조건 데이터를 적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데이터를 멋지게 시각화하더라도 근거가 부족하면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으로는 1. 데이터(정보) :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강조한다. 2. 기능(목표) : 읽기 쉽다. 3. 콘셉트(스토리) :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4. 시각적 구성 요소(균형) : 색상과 기호를 적절하게 사용한다. 등이며, 성공적 의사결정을 하려면 중요한 데이터와 그것을 받쳐주는 데이터의 양 그리고 데이터 시각화(차트, 그래프 등)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데이터 시각화에 쓰이는 막대 차트, 선 차트, 파이 차트, 분산형 차트, 하이라이트 테이블, 하이라이트 지도, 워드 클라우드, 등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이들의 각각 어떻게 작성하고 활용하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사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황별 막대 차트 사용법, 막대 차트를 사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 직접 해보기를 통해 시각화를 익히게 한다.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과정을 다음과 같이 5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단계 : 데이터 준비하기, 2단계 : 데이터로 알고 싶은 내용 질문하기, 3단계 : 태블로 시작하기, 4단계 : 막대 차트 만들기, 5단계 : 질문에 답해보기.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법으로 태블로 스토리를 예로 들고 있다. 태블로의 기능으로 데이터 스토리텔링 과정을 지원한다. 태블로 스토리는 태블로로 만들었던 다양한 차트와 대시보드를 바탕으로 데이터 속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능이다. 스토리 역시 파워포인트와 마찬가지로 순차적으로 메시지를 보여준다. 태블로 스토리만의 장점은 데이터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차트와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필터링이 원하는 데이터만을 보여주거나, 전달할 데이터를 강조해서 보여 주거나, 차트를 원하는 방식으로 정렬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데이터 스토리텔링을 진행하는 와중에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기에 보는 사람의 질문에 더욱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적용하기에서는 서울특별시 공공 자전거 현황 분석, 서울특별시 대기오염도 현황 분석, 전국 종량제 쓰레기봉투 가격 분석, 대학정원 및 입학생수 분석. 등을 다루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사례를 실제로 작성하다보면 태블로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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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사용해서 데이터 시각화를 하는 줄 알았지만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하는 책이였다. 속아써... 그래도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면모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자보다 임팩트 있는 시각 요소에 집중합니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의 정의는 콘셉트, 데이터, 기능, 시각적구성요소가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데이터 정제 6단계 - 불필요한 항목 제거하기 - 중복된 열이나 데이터 제거하기 - 이상치나 데이터 오류 처리하기 - 불필요한 데이터 처리하기 - 카테고리화 하기 - 오탈자 수정하기 대시보드의 장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데이털르 종합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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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레드 입니다 : ) 오늘은 한빛미디어의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라는 도서를 직접 읽고 공부한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현업에서 마케팅과 광고 분석 업무를 하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업무가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가지고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내야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이였기 때문에 언제나 데이터는 제게 숙제처럼 다가왔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 Tableau, MS Power BI 등의 툴들을 활용하고 있지만 직접 구축을 해본 적이 없어 데이터 시각화를 공부해보려던 찰나에 데이터 시각화 관련한 신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데이터 시각화 도구는 태블로와 파워 BI 외에도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와 엑셀 등이 자주 쓰이는 툴입니다. 제가 몸담았던 IT회사에서는 데이터 시각화에 특화된 소프트웨어인 태블로를 사용하였고, 해당 도서 역시도 태블러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를 하는 사례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시각화 하기 전, 사전에 해야 하는 작업부터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까지 다양한 범위를 커버하고 있어서 데이터 시각화를 입문하는 사람들이나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처럼 태블로를 보기만 했던 마케터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부터 작업 영역에 대한 정말 자세한 설명이 이뤄지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방법론적인 관점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상황 별로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실무에 활용될 수 있는 비법들을 전수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막대차트를 사용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제공하고, 막대차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각종 인사이트들과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제 실습을 통해서 데이터의 준비와 목적 준비부터 차트 생성까지 모든 절차들을 빠짐없이 설명해준 다는 점에서 인강을 듣지 않고서도 혼자서 학습을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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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데이터 시각화(차트) 분야에서 카테고리 킬러 정도의 독보적인 책이라 생각합니다.
표의 수치 데이터나 물리적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차트로 시각화해야 할 업무가 많은 분들께 적극추천해 드립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차트의 사용법을 알려 주는 책인 동시에, 최고의 시각화 소프트웨어인 태블로의 기초 활용서 이기도 합니다.
보통 데이터 분석 서적이 엑셀을 활용하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데이터 시각화 서적이라 처음부터 전문 상용 시각화 S/W인 태블로로 설명을 진행합니다.
태블로로 실습을 차근차근 진행하면 차트를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해서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이 큰 도움이 됩니다. (예.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수직 막대 차트를 수평 막대 차트로 바꾸기 등)
태블로는 상용인 데스크탑과 무료인 퍼블릭 버전이 있는데 기간 제한이 있는 태블로 데스크톱을 설치해서 실습을 하시면 됩니다.
새 프로그램을 익혀야 하는 부담감도 있지만 이번에 태블로의 여러가지 기능을 익혀 두시면 데이터 관련 업무에 두루두루 활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3장에 저자가 각 차트의 주요 적용 분야를 딱 한 줄로 정의해 놓았는데, 데이터를 어떤 차트로 시각화 할지를 결정할 때 하나의 명확한 기준처럼 이해하고 외워 두시면 좋습니다. (아래 참조)
- 막대 차트: 비교 분석 중심의 시각화 - 선 차트: 시간에 따른 변화 중심의 시각화 - 파이 차트: 비율 분석 중심의 시각화 - 분산형 차트: 관계 분석 중심의 시각화 - 하이라이트 테이블: 데이터 포착 중심의 시각화 - 하이라이트 지도: 지리적 데이터 분석 중심의 시각화 - 워드 클라우드: 단어 분석 중심의 시각화
이 책은 각 차트를 설명할 때 지루한 서술적 설명 보다 아래와 같은 패턴으로 학습을 유도하는데, 이해하기 쉽고 비슷한 데이터를 다룰 때 업무에 어떤 식으로 적용할지를 명확히 알게 해 줍니다.
(1) 상황: 재밌는 상황을 가정해서 해당 차트는 어떤 경우에 유용한가를 설명합니다. (2) 팁: 각 차트를 사용할 때 유용한 실무 팁을 전수해 줍니다. (진짜 매우 유용함) (3) 직접 해 보기: 반드시 이론은 실습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 공공 데이터의 실제 데이터 파일을 사용하여 태블로에서 차트를 생성해 봅니다. (4) 고민해 보기: 생성된 차트를 보고 다양한 질문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해 봅니다. (5) 정리하기: 각 차트의 주요 특성 등 앞에서 살펴본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합니다.
3번 [직접 해 보기] 세션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위해 단계 별로 저자가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데 태블로에서 생성한 차트를 보면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습 예제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위의 절차대로 따라해 보면 각 차트의 특성 및 활용 분야에 대해 명확하게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차트 유형을 깊게 공부한 후에 4장에서 이 모든 데이터와 차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학습합니다.
아시다시피 대시보드는 데이터를 다루는 보고서 및 프로그램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대시보드는 태블로의 기능 일부이므로 사용법에 익숙해 지면 멋진 대시보드를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자가 차트의 글꼴, 사이즈, 제목 등을 보기 좋은 꾸밀 수 있는 간단한 팁도 알려 줍니다.)
태블로 사용이 익숙해지면 5장의 "데이터 시각화로 사례 분석하기"를 자기 만의 관점에서 분석해 보는 것도 이 책을 공부하는 즐거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저자분들이 이 분야에서 굉장한 실력과 경력을 갖춘 분들이라 어려운 용어도 많고 읽기 힘든 책이라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 학습은 10일 정도 걸렸고 태블로 사용법만 익히면 책의 대부분 내용은 어렵지 않게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의 가이드대로 분석서, 보고서 등에 다양한 차트를 활용해 보고 태블로를 활용한 대시보드도 만들어서 마케팅, 업무분석, 실적 보고 등 기업 업무에 적극 활용해 보시 길 바랍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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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빅데이터나 데이터분석 등 이런 분야로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도 꽤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저는 살짝 공부를 해보긴했는데 공부를 하다보면 점점 더 배워야할게 많아지는 느낌이랄까요? 한권으로 경험하는 데이터시각화의 전과정을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이미 배우고 있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총 5가지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고 한챕터마다 또 여러개씩 나눠서 보실 수 있는데요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은 태블로를 활용하면서 인사이트 도출법까지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 실습을 하려면 예제 파일 다운도 해야하잖아요? 한빛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예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여러분은 데이터 시각화가 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빅데이터 시대라는 말을 아마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텐데요 이 데이터라는게 요즘에는 중요한 자원 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기때문에 왜 데이터가 중요한지, 좋은 데이터시각화란 어떤건지에 대해서 1챕터에서 기본을 딱 잡고 시작해본다면 어렵지 않게 따라올 수 있지 않나 싶답니다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작업과 도구를 알아봐야하는데요 먼저 알고 싶은 질문을 생각하신 후 데이터를 획득하시는데 공공데이터 이용과 설문조사로 직접 데이터 수집하는 방법이 있구요 그런 후 데이터를 정제한 후 적절한 차트를 선택해야하더라구요 처음이라 봐도 뭐가 뭔지 헷갈리는 부분들도 많다보니 저는 일단 책을 한번 쭉~ 읽어보는걸 먼저 실행했답니다
태블로까지 살펴보셨다면 이제 3챕터에서 시작을 할텐데요 차트 유형별 기법을 알아볼 수 있기때문에 이 3번째 챕터 부분을 조금 더 꼼꼼하게 이해하면서 배워두시는게 아무래도 중요하다고 봅니다ㅎㅎ 여기서는 직접해보기와 고민해보기, 정리하기가 있기때문에 혼자서 실습해보는것도 좋아요
데이터시각화 끌어올리기 대시보드와 스토리 만들기 대시보드 장점도 확인하면서 실습해보시면 되구요 태블로 스토리 이부분이 저는 조금 더 집중해서 읽어봤었는데 태블로스토리의 장점이 차트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여기에서 만든 차트와 실시간 연동된다는 점이 왜 사람들이 태블로를 공부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마지막 챕터에서는 적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데요 데이터시각화로 사례 분석을 하는걸 볼 수 있는데 전국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 분석 부분을 살짝 보여드리면 이렇게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막대그래프 뿐만 아니라 지도에 색깔만 다르게 표시해서 가격부분을 표시해놓기도했고 확실히 한눈에 보기에 편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딱딱한 데이터를 설득력 있는 차트로 바꿔주는 데이터시각화의 원리부터 데이터 속 다양한 질문에 답해 보는 실습과정까지 이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기때문에 회사는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나 막막한 기획자, 마케터, 연구원 등의 직장인 학교는 처음이라 시각화가 너무 막막한 중,고,대학생, 대학원생 등의 학생분들 이번 생은 저처럼 처음이라 막막한 모든분들에게 막대 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태블로로 실습하면서 배우는 인사이트 도출법 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를 추천해드립니다
한빛미디어<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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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 분석 필수 능력
SNS의 발달과 저장 장치 가격의 감소, 컴퓨팅 파워의 증가, 네트워크 속도 증가로 인해
예를 들면 매일 코로나19가 언급되는 횟수를 데이터로 취합하고 꺽은선 그래프로 표현해 보자.
이처럼 의미 없는 데이터의 나열을 시각화하여 보기 좋게 가공한다면 또 다른 의미가 생긴다. 2. 데이터 시각화
파이(원)차트는 살면서 많이 접해본 차트다.
책에서는 이론에 대한 정립 뿐아니라 태블로라는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활용하여 실습하도록 돕는다. 3. 데이터 활용에 관하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oungmap.alert_message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제공하는 재난문자 데이터를 단순히 전국 또는 원하는 상세 지역을 선택하고 보여주는 앱이다. 전국에 발송된 문자를 의미 있는 데이터로 가공을 한다고 생각해 보자.
여러 가지 활용도가 있겠지만 관련 앱이나 프로그램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취미의 일환으로 수익 없는 앱들을 개발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yoyo21/222800874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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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만큼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태블로를 이용하여 데이터 시각화 활용 방안을 담고 있어요.
'지금은 빅 데이터 시대입니다' -2020년 기준 세상에 존재하는 데이터 중 90%가 지난 2년 동안 만들어졌다. 데이터를 잘 다루게 되었을 떄의 이점
보통은 데이터가 '왜' 중요한지만 담겨져 있지, 직접 손으로 피부로 데이터가 '왜' 중요한지 알 수 없었거든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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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본 서평은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막대 차트부터 대시보드까지 태블로로 실습하며 배우는 인사이트 도출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기초가 탄탄한 데이터 시각화 입문서다. 이론부터 실습까지 데이터 시각화 단계를 따라 질문에 답하면서 배우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데이터 시각화 이론부터 실습까지 한 권에 담은 책이라는 특징이 있다. 데이터 시각화 이론만 배우거나 실습만 배우면 ‘차트는 만들 줄 아는데 이게 정말 좋은 시각화인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4가지 원칙과 데이터 시각화 준비를 위한 6단계 등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부터 막대 차트, 선 차트, 하이라이트 테이블과 지도, 워드 클라우드 그리고 대시보드까지 12가지 시각화 유형별 사용법을 다루는 책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태블로로 직접 시각화해 보는 실습도 다루고 있다. 단 한 권의 책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기본기를 단단히 다질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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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장점
추천
경제분야에서는 수출입의 동향까지 이 데이터들은 추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가능성까지 알 수 있으니
이 책은 왜 데이터가 중요해졌는지, 왜 필요한지 등을 처음에 설명해준다. 전문서적이다보니 글은 최대한 간결하고 핵심만 적혀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파이썬 등 코딩을 통한 데이터 시각화가 필요했지만 책에서는 공공기관 데이터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실습예제를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어떤 빅데이터가 있으면 우리는 흔히 데이터를 보기만 하지 이걸 어떻게 분석해서 보여줄지는 큰 고민을 하지 않는다 데이터에 대해서 막연한 고민이나 공부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