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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신세계' 어디서 많이 들어보고 눈에 익고 귀에 익은 제목이다 했는데, 올드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때문인듯하다. 먼저 출간된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를 먼저 알게 되었는데.. 그 두께에 압도되고 가격에 압도되어 감히 살 엄두를 못내고 아쉬워하던 찰나에, 감사하게도 요약집(?)이 출간되었다. 그런데 저자는 요약본이 아니고, 똑같은 입장을 더 간략하고 더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다루고 있다고 한다. 더 자세하고 전체 논증을 원하는 독자는 더 긴 작품,, 아마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를 읽어보라고 권유한다.. 이 책을 보면서 각 장 끝에 연구 문제로 각 단원의 내용의 핵심을 정리하고 나눌 수 있는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어 더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은 지금 혼란한 현시대 상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스스로도 지금의 세대,, 시대가 혼란스럽고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이상한 신세계고, 더 이상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이 책에서 얻어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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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상한 신세계"는 탈현대성 속에서 방향을 잃은 그리스도의 순례자에게 현재 위치를 알려 주는 작품이다.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여기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 책의 냉정한 분석은 그리스도인들의 정체성을 둘러싼 현대의 혼란에 명료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신좌파의 성혁명과 LGBTQ+ 운동이 만든 이상한 신세계』는 칼 트루먼의 전작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의 중요한 논증을 매우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강의실, 소집단, 개인의 연구를 위한 훌륭한 자료로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