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나라와 조나라의 명운을 건 업 공방전이 마무리되고, 드디어 진나라 육대장군 부활의 서막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권입니다. 특히 이신 장군(신)이 수많은 동료의 희생을 딛고 장군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며, 중화 통일을 향한 영정의 의지가 더욱 견고해지는 과정이 묵직한 감동을 줍니다. 전략적 치밀함과 뜨거운 전우애가 폭발하는 정점의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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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가 나올때까지는 독자 멱살 붙들고 끌고가는 스토리였는데 속도감도 사라지고. 직진으로 달려나가도 한참을 가야 할 스케일인데 빙글빙글 좌우 왔다갔다 설명이 많다. 어짜피 역사 판타지인데 느릿느릿 지루하다. 이걸 단행본이 아니라 연재분으로 보면 속 터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