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으로 나오는 맥심을 하나씩 구입하고 있다. 이번 호의 주제는 질투다. 맥심과 질투 어쩐지 잘 어울린다. 사진에 관심이 많기는 하지만 질투에 대한 내용들도 볼만하다. 특히 뜬금없이 사이시옷의 미스터리라는 내용은 우리말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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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22년 7월호 비밀. 맥심이 전자책으로 나와서 좋은 점은 뭔가 대놓고 보기 불편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거기다 솔직히 잡지의 내용이야 뭐 모든 잡지가 비슷하겠지만 맥심도 역시나 가볍게 보기 좋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매월호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모델로 나온다면 더 값어치를 하는 느낌이다. 이번 권도 충분히 재밌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