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06권은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의 애니를 먼저 보고 난 뒤에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6권을 ebook으로 구매하게 되었다.책으로 살까?라는 고민을 했는데 ebook으로 보니까 편했다.편하게 꿈꾸는 남자는 햔실주의자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은 ebook으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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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는 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의 모습을 눈으로 좇거나 그 사람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할 때라고 말한다.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는 지난 5권부터 자신의 마음 속에 들어와 있는 주인공 사죠 와타루를 의식하는 히로인 나츠카와 아이카의 모습이 잘 그려져 있다.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6권>의 표지를 본다면 깜짝 놀랐지만, 그러면서도 설렘과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나츠카와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6권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나츠카와의 모습은 6권에서 나츠카와가 사죠와 단둘이 교실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사죠로부터 "반했으니까."라는 말을 들은 직후의 모습이다.
그가 나츠카와에게 그런 말은 한 이유는 나츠카와가 학생회 임시 도우미가 되어 문화제 실행위원회를 돕는 그의 모습을 보고 "왜,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거야?"라는 질문을 끈질기게 던졌기 때문이다. 이때 볼 수 있는 나츠카와의 모습은 계속해서 사죠 와타루를 생각만 하고 있다 보니 그 마음이 꽤 커져 있었다.
여기서 사죠가 다시 한번 진지하게 나츠카와에게 고백을 한다면 "YES."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나츠카와는 여전히 자신의 마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부끄러워서 사죠를 제대로 마주 보지 못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12화 엔딩에서 본 그 장면이 그려지는 데에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듯했다.
그래도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6권>에서는 애니메이션 12화 엔딩에서 보았던 비슷한 장면을 읽어볼 수 있었는데, 그 장면 중 일부를 옮겨 본다면 다음과 같다.
바로 옆에 서니 와타루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무심코 약간 뒤에서 걷고 만다. 그러는 편이 얼굴이 더 잘 보이니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 이상 힘이 없을 수 없을 정도로 터벅터벅 걷고 있었다. 역시 걷는 게 너무 느렸는지, 와타루는 의아해하듯이 나를 보고 있었다. 얼굴이 뜨거워진다. 자신이 너무 단순해서 부끄럽다. 보지 않았으면 해서 서둘러 와타루 옆에 붙었다. (본문 201)
와타루와 함께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귀갓길에서 와타루와 함께 있고 싶어서 느리게 걷는 나츠카와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라이트 노벨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은 사죠 와타루와 나츠카와 아이카 두 사람의 시점을 번갈아가면서 '학교 문화제'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과 두 사람의 마음을 그리고 있다.
덕분에 책을 읽는 독자는 똑같은 장면과 똑같은 이야기를 사죠 와타루의 시점에서 한번, 나츠카와 아이카의 시점에서 또 한번 읽어야 했다. 그렇게 6권이 구성되어 있다 보니 책 한 권을 읽어도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지 않았는데, 오히려 이렇게 주인공과 히로인의 내면에 집중해서 책을 읽다 보니 가슴이 더 설레었다. (웃음)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한 소녀의 마음이 가슴 설레는 형태로 그려져 있다 보니 책을 읽는 시간이 굉장히 즐거웠다. 언젠가 사죠 와타루와 나츠카와 아이카 두 사람처럼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도, 현실은 여러 제약이 있다 보니 지금의 나에게는 요원한 일일 듯하다.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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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6권입니다. 지금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중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요즘엔 이런 청춘물이 흔하지가 않죠. 아니 일본에서는 많을지도 모르지만 정발되는 작품이 죄다 이세계물이 많다보니 말이죠. 어쨌든 좋아하고 엇갈리고 또 만나고 이런 보이 밋츠 걸 같은 류의 작품입니다. 권이 거듭될수록 등장인물들도 등장하고 여러모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흘러간다고 하겠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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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06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를 보면 알수 있듯이 드디어 소녀가 소년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게 되는 부분이 6권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다만 본격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소년에게 어필하는것은 아니기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자각했다라는점이 묘한 감정을 일으키게 만드네요 7권은 문화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룰것 같은데 또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됩니다 |
| 점점 가는 게 러브 코미디로 가고 있는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있어서 나름 즐거워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정신을 차렸을 때 일본에서부터 나름 쭉 달려왔는데 엄청 재미가 있더군요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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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맹렬하게 대쉬했던 주인공 사죠 와타루가 현실을 직시하고 좋아하는 나츠카와 아이카에게 한 발자국 멀리 떨어지게 되는데 그러면서 나츠카와는 평소와 다른 그의 모습에 아쉬워 하며 다른 여자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권에서는 위기에 빠진 그녀를 사죠가 진지하게 도와주면서 자신이 그동안 느꼈던 감정을 눈치채는 권인데요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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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본 작품은 라노벨 원작이 애니로 제작되어 23년 하반기부터 방영되고 있는 작품이다. 원작에서 나오는 캐릭터의 미세한 감정과 섬세한 전후관께에 대한 묘사가 애니에선 너무나 부족하게 연출된다. 애니가 원작의 50%도 살리지 못하는 느낌 애니를 보고 본 작품에 입문한 독자들은 꼭 원작을 읽어보자 6권에선 와타루가 학생회에 전혀 봉사할 의무가 없음에도 나츠카와가 고생할까봐 고생하는 모습들이 나온다 나츠카와도 와타루가 본인 때문에 문화제 준비에 고생하는 것을 깨닫게 되고 노을이 지는 저녁 하교길에 뒤에서 와타루를 껴안는다 쌍방간 마음을 확인한 거 같은데 서로 용기가 없어 간만 보고 있다 독자들만 고구마 백개 먹고 답답한 느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