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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입니다 우와 다행히 초판을 놓치지않고 초판부록을 받았네요 이전에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봐서 늘 정독하고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도 취향저격이여서 열심히 보는중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타쿠가 동경하는 작가님을 만나게되면 그자리에 무덤파도될만큼의 기쁨이죠 마치 신의 영접 주인공의 심정이 공감가서 더 재미있게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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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한정판은 eBook으로 구입할 수밖에 없었지만, 9권 초판은 확실히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부록까지 얻었는데, 부록도 좋았고 표지도 8권은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면 9권은 로맨틱한 느낌이 좋았다. 그러한 9권의 내용은 그야말로 마린대작전. 마린의 카메라 구입 대작전과 마린의 다이어트 대작전. 8권의 내용도 어려울거 같은 미션을 마린 특유의 한다면 한다는 추진력으로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얻어낸 느낌이었는데, 그러한 추진력이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도 마린의 손톱에 시선이 가며 부디 무사히 앞으로도 이야기가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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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일본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히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시리즈의 제9권이 오는 22년 7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은 이미 표지부터 많은 사람이 '와, 대박!'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히로인 키타가와 마린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게 그려져 있는데, 만화 9권에서는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일러스트 이상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는 마린의 모습을 듬뿍 감상할 수 있어 무척 좋았다.
마린은 이번에 8만 엔이라는 금액으로 과감히 렌즈 교환식 카메라, 즉, 다시 말해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DSLR 카메라와 렌즈를 세트로 구매했다. 그녀가 이 카메라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쥬쥬의 여동생으로부터 들은 카메라 이야기로, 마린은 자신의 이니셜과 닮은 카메라를 구매해 고죠에게 소개한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고죠가 카메라를 들고 마린의 모습을 찍는 장면이 굉장히 좋았다. 역시 카메라는 이렇게 여사친 혹은 연인을 찍을 때 가장 빛을 발휘하는 무기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카메라를 활용해서 찍은 건 블로그에 업로드하기 위한 책 사진과 여러 행사 사진들이 전부라 업무용이었다.
뭐, 그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으니 접어두도록 하자.
중요한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은 마린이 카메라를 구매해서 사진을 찍는 모습과 함께 살이 찐 탓에 다이어트에 임하는 모습, 그리고 고죠가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소품과 의상 제작자 아키라를 만나 모두와 함께 어울리면서 다음에는 팀 코스프레에 도전하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는 정말 역대급 인물들이 모여서 엄청난 코스프레가 될 것 같아 다음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0권>에서 그려질 이야기가 무척 기대된다. 팀 코스프레라고 한다면 만화 <2.5차원의 유혹>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두 작품은 닮았으면서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라 모두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직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시리즈 혹은 <2.5차원의 유혹>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만화책을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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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신이치 작가님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입니다 이번권도 풋풋하게 재미있게봤습니다. 특전 일러스트카드는 노출도가심해서 가지고다닐수는없고 소장용으로 가지고있겠습니다 ㅎㅎ이번권에서도 노력 성취 동경 만나미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다가와 나름 감동이었습니다 (오타쿠는 이해한다) 저도 동경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원이없겠지만 현실은… 다잊고 그냥 즐기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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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입니다. 애니메이션화가되어서 본뒤로 원작도 쭉 챙겨보고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르바이트 지옥이라는 고생의 끝으로 마침내 원하던 반사식 카메라를 사게된 마린입니다. 그 기세를 몰아서 코스프레 이벤트에 참가합니다. 고생끝의 그 마음 잘 이해하죠 ㅠㅠ 그리고 와카나는 동경의 대상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됩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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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타 신이치 작가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9권입니다. 엽서 카드 때문은 아닌데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입하다 보니 특전 일러스트 카드도 같이 받게 되는데요. 속지 일러스트랑 같은 그림이라서 책 밖으로 꺼내놓는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금방 후루룩 읽고 나니 더더욱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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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는 풋풋한 사랑의 감정과 꿈과 목표에대한 희망찬 스토리를 너무 아름다운 그림체로 담고 있는 후쿠다 신이치 작가의 대표작입니다. 여전히 너무나도 예쁜 모습으로 등장하는 마린이 단연 눈에 띄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아키라라는 인물도 꽤나 흥미를 돋웁니다. 특히 이 작품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는 떡밥을 갖고 있는 인물로 생각되는데 다음 전개가 어찌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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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표지 일러스트 중에서 마린을 가장 예쁘게 나온 권이 아닐까 싶었고, 실제로 이번 권에서 느껴진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 한장의 그림으로 설명이 될 듯 싶었다. 아무튼 지난 권에 나왔던 '이벤트'의 뒷이야기가 이번 권에서 본격적으로 나오고,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자면 여주의 다이어트 에피소드였다. 여기에 작중 후반에 다음 권 이후에 나올 상황에 대한 복선이 깔렸고.. 때문에 10권이 올해 안에 나와주었으면 싶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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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도 끝나고 어느덧 9권 그리고 일본 현지에서는 9월에 10권 발매가 예정되어있다 격주 연재임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휴재가 매우 잦아서 걱정이지만 일단 나오는데까지는 봐야겠지 다소 심각한(?) 에피소드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지난번과 같은 그런 끔찍함은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10권, 11권 계속 기다리면 되겠지... 언젠가는 애니메이션 2기가 나올지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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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관련 만화로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2.5차원의 유혹]을 주로 읽고 있는데 두 만화가 각각 장점이 있지만,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쪽이 코스프레 옷이나 도구를 제작하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다룬 것 같고, [2.5차원의 유혹]은 코스플레이어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 간의 경쟁심 같은 걸 좀 더 비중있게 다루고 있어 그런 점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만화에서는 남주인공 고죠가 전적으로 의상제작을 담당하고 마린은 모델 일 등의 아르바이트를 통해 번 돈으로 코스프레를 한다는 설정인데 그래서인지 코스플레이어를 아직 진지하게 '직업'으로 의식하고 있지는 않아 그저 순수하게 본인이 즐거우려고 코스프레를 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2.5차원의 유혹]은 여주인공이 의상제작까지 겸하는 코스플레이어인데 그 제작비가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는 부분만 비현실적이고 다른 부분은 꽤 직업 코스플레이어의 현실을 생생히 다루고 있다고 봅니다.) 9권에서는 마린이 급 늘어난 체중 때문에 코스 의상이 맞지 않게 되어 고민하는 한편 드디어 비싼 카메라를 장만하여 고죠와 사진을 찍어보며 즐거워하는데 만화 속 캐릭터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모든 일에 별 고민 없이 돌진하는 마린은 참 매력적이고 1권부터 그런 긍정적인 파워는 변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주변 눈치 볼 것 없이 코스프레가 하고 싶으면 하면 되고, 자신이 솜씨가 없으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되고, 사고 싶은 게 있으면 열심히 돈을 모아 사면 되는 것인데 이 세 가지를 못 해서 고민하고 부정적 사고에 빠져드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타입인데, 이 만화를 볼 때만큼은 '나도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살고 싶다!' 라는 마음이 들고, 마린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