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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에서 나오는 챕터북도 종류가 많은데,
Ballpark Mysteries 는 야구관련 챕터북이라 야구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딱입니다.
Ballpark Mysteries 9,10권 은 생각보다 장소 사람 이름등이 많은편이라 어려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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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권 구성에 CD로Mp3와 함께 PDF로 어휘정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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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따님이 만난 2권은 마지막 9,10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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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체 CD 듣기로 내용파악을
먼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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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는 아는 것은 체크해 두고 모르는 것은 한번 더 읽어보면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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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항상 그림들을 먼저 보면서 책의 내용을 대충 한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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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로 들려주고 읽는 것보다 그냥 혼자 읽는편을 더 선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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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려운 어휘는 느껴지지 않지만, 처음 접하는 어휘도 꽤 나옵니다.
8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별
2~3장의 그림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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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재미있어서 초등 중학년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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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 읽어주는 것에 요즘 인색하신 따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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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을 통해 해당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엄마표영어을 할때 가장 중요한건 원서 찾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아이가 흥미있는 책을 찾기란 레벨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기도 하구요. 낮은 단계책은 글밥이 많지않아 대강보면 내용이 나오는데 챕터북 같은 경우 글이 대부분이라서 주위 서평에 많이 의존하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관련이나 미스테리.모험물류를 구입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아빠의 요즘 tv시청이 프로야구시청이라서 관심을 보여 야구관련 책이 있는걸 도치맘을 통해 알고 읽혀보았는데 다행히 재밌어하네요. 야구지식도 알 수 있고 미국 각 지역의 특색과 전설적인 야구선수 또한 만날 수 있어 더욱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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