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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내용에서 남편이 부인에게 오는 초대장을 일일이 살피고 빼돌리고서도 정중한 존댓말로 부인에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에스코트를 받는 것까지 불가하다고 하는 강경한 태도에 대체 얼마나 서로를 끔찍이 아끼고 깨볶는 남녀 주인공이 등장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남주에게 정부가 있다네요. 부디 오해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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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백으로 드래곤을 토벌한 능력을 인정받아 공작위를 얻고 북쪽 국경에서 제국을 지키다 결혼과 함께 수도에 정착한 에드워드는 실력 있고 외모도 출중하며 정중하기까지 완벽해 보이는 남편감이지만 주기적으로 만나는 여자가 있으며 아내의 초대장을 일일이 관리하여 사교 목적인 연회까지 걸러내는 인물입니다. 사실 두 사람은 계약 결혼을 한 1년 차 부부로 친구 사이처럼 지내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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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주인공은 계약 결혼을 한 사이로 부부이기는 하나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사이인데요, 남편 자신은 정부를 두고 있으면서 아내에게 오는 초대장은 하나하나 확인하여 빼돌릴뿐만 아니라 사교 활동까지 간섭하는 모습이 황당했는데, 둘 사이에 무언가 감춰진 비밀이 있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남편에게 정부가 있다는 것도 여주인공의 오해인 듯하고요. 결말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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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면서 그 누구와 결혼하다고 해도 이보다 좋은 조건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나, 속마음은 오직 여주의 행복과 안전에 더해 그녀의 삶이 행복하기만을 바란다는 남주인공이라니, 소개글을 읽고 과연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기에 남주가 그렇게나 여주에게 헌신적인지 궁금한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죽게 될 거라고 말하는 미래에서 온 딸의 정확한 존재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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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 1권 리뷰입니다,,, 이미은 잦ㄱ가님의 소설이구요,,, 퀸즈 셀렉션 출판사에서 나왔네요,,,,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있던 소설인가봐요??? 거기 플랫폼 특유의 특징이 물씬,,, ㅎㅎㅎㅎ 사실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약간 유치하달까??? 그래도 이소설정도면 괜찮네요,,, 필력이 좋으신 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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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읽어보게 된 이미은 작가의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 1권에 대한 서평입니다.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은 처음에는 그 정체를 의심할 수 없었던 어떤 아이가 알려준 중요한 정보를 바탕으로 남자 주인공이 중요한 행동에 나서게 된다는 내용이 나오게 되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출간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 시리즈 작품들이 많은 독자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듣고 있다 보니 저 역시 그 행렬에 동참하게 되었는데요. 이거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 1권 스토리 안에 감추어진 비밀이 꽤나 많은 편이라 다음 이야기를 빨리 읽어보지 않으면 궁금해서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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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은 작가의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이라는 작품은 결혼하고 보니 자신 몰래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 아이가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된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는 한편으로 사실은 그 아이가 미래에서 누군가를 구하기 위하여 왔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로맨스 소설인데요.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이라는 제목에서 말하고 있었던 그 소재를 너무나도 맛깔나게 살려내고 있었던 1권 속 내용이었기에, 그다음 내용 또한 하루빨리 읽어보고 싶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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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은 작가의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 1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미래에서 온 따님은 해당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인 에드워드 마르센 크리버와 엘리나 워렌 랭스턴을 중심으로 그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는 작품으로, 1권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아이가 두 주인공을 혼란을 빠뜨리게 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이라는 작품이 무척이나 흥미로운 설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인 것 같기는 합니다만, 1권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아직은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보니 2권 이후의 내용을 읽어야만 해당 시리즈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할 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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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 같은 경우 타 플랫폼에서 연재될 당시에 이미 한 번 들어본 적이 있기는 했었습니다만, 그 당시에만 하더라도 미래에서 온 따님이 말하길이라고 하는 제목이 그렇게까지 제 호기심을 자극하지는 않았던 관계로 이 작품을 읽어볼 생각은 하지 않았었는데요. 최근 해당 시리즈 작품에 대한 다른 분들의 호평을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서 저 역시 뒤늦게나마 그 행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로맨틱 판타지 소설이라는 범주 내에 가두어 두기 아까울 만큼 작품 속 설정이 방대하면서도 전반적인 짜임새 또한 뛰어나다고 느껴지는 만큼 이번 기회에 끝까지 읽어볼 요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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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상상한 그 내용 그대로 전개되는 로판이었다. 살짝 유치하고 의외성도 없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주요 키워드는 첫사랑, 순정남, 다정남, 능력남, 짝사랑남, 능력녀, 직진녀, 걸크러시, 오해, 초능력, 선결혼후연애, 타임슬립 등이다. 미래에서 온 딸이 앞으로 생길 일을 경고해 준다는 소재가 나름 흥미로웠음.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