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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술술 잘 넘어가네요. 나는 저 아빠가 설마 그렇게까지 나쁜놈이겠냐 했는데 정말나쁜놈이었네요. 집에서는 온갖 착한척 다정한 아빠인척 해놓고 와.. 나중에 본색을 드러내면서 서희한테 쌍욕을 해대는데 내가 다 상처받는 느낌이네요. 지한의 어머니는 반대해놓고 서희에게는 금방 마음을 열어버린 할머니를 보면서 주인공 버프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도 했고. 첫사랑과 재회했는데 그 첫사랑이 돈이 많네!!!힐링스토리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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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완결) 리뷰입니다 지한의 할머님 마음에 들도록 노력하는 서희가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남주 눈에는 얼마나 더 이뻐보였을까 싶더라구요 여주 성격도 넘 맘에들고 남주도 완전 제스타일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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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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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가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여주가 남주의 집에 입주하며 둘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네요. 클리셰한 부분들이 있어서 재미있고 아주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잔잔하게 이어지고 남주가 여주에게 직진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의 소설답게 남주의 매력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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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eBook]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완결)을 읽고 쓴 독후감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요안나 작가님은 다른 작품을 통해 이미 많이 접해서 믿고 읽는 작가님입니다. 집안 사정이 많이 안 좋아진 여자 주인공은 금융그룹 대표인 남자 주인공을 만나 그의 집에 입주하게 되며 엮이게 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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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어두운 분위기 때문에 피폐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로맨틱코미디 장인 요안나작가님 답게 재밌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남자주인공에게 신세를 지고 있는 여자주인공과 그를 돌봐주는 남자주인공의 이야기였어요. 물흐르듯 매끄러운 이야기와 멋지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좋았스비나. 재밌게 잘 봤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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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선후배 사이였던 남주와 여주. 서로 좋아했지만 모종의 일로 흐지부지되어버린 채 헤어진 후 우연히 마주치게 됩니다. 아버지의 부도로 집안이 망하고 힘들게 살고 있던 여주가 도움을 청하면서 어린 이복동생까지 데리고 그의 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녀가 맡은 일은 골든레트리버인 서이를 돌봐주는 것. 제목만 뭔가 있을 듯한 삘이었을 뿐 남주는 상식적이고 괜찮은 인물입니다. 능글거리며 말로 플러팅을 날리기만 할 뿐 여주를 나름 잘 챙겨주네요. 은근히 웃긴 대목도 많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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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에서 출간된 요안나 작가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할 수 있으니 이에 유의해주세요. 표지가 완전 취향저격에... 예뻐서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주변 인물이나 상황 설정이 좋지 않아서 빌런 캐릭터가 나와 괴롭히려나 했는데, 나쁜 캐릭은 있어도 크게 비중있지도 않고.. 휘리릭물이네요. 무난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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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리뷰입니다. 남주도 그렇고 남주 주변 사람들도 다 여주를 좋아하게 되네요. 아빠 같지 않은 아빠 덕에 모든 걸 잃었지만 밝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운동회 씬 좋았어요. 너무 귀여웠네요. 두사람이 마음이 통하고 둘다 쭉 직진해서 좋았어요. 고구마가 별로 없고 있어도 금방 끝나서 술술 읽혔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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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의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2권에서는 서희의 존재를 지한의 할머니와 형인 윤한도 알게되고 그들 또한 서희와 서준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지한의 할머니가 보통이 아니었어서 신파 드라마를 꿈꿨으나ㅋ 그냥 서희에게 폭 빠지심. 서준이가 중간에 빠져버려 충격이고 아쉬웠지만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이 후기에 밝히셨듯 이 책은 선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이라 그 느낌으로 읽으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