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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술술 잘 넘어가네요. 나는 저 아빠가 설마 그렇게까지 나쁜놈이겠냐 했는데 정말나쁜놈이었네요. 집에서는 온갖 착한척 다정한 아빠인척 해놓고 와.. 나중에 본색을 드러내면서 서희한테 쌍욕을 해대는데 내가 다 상처받는 느낌이네요. 지한의 어머니는 반대해놓고 서희에게는 금방 마음을 열어버린 할머니를 보면서 주인공 버프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도 했고. 첫사랑과 재회했는데 그 첫사랑이 돈이 많네!!!힐링스토리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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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완결) 리뷰입니다 지한의 할머님 마음에 들도록 노력하는 서희가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남주 눈에는 얼마나 더 이뻐보였을까 싶더라구요 여주 성격도 넘 맘에들고 남주도 완전 제스타일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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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 나쁜 생각이 들어서 1권 리뷰입니다 며칠전까지 대기업 인사과에 근무했던 서희는 아버지의 빚쟁이들 떄문에 권고사직 당하게 됩니다 기댈 곳 없던 그녀는 7년전 자신의 첫사랑 지한을 찾아가 일자리를 달라고 부탁합니다 넘 재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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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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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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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가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여주가 남주의 집에 입주하며 둘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네요. 클리셰한 부분들이 있어서 재미있고 아주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잔잔하게 이어지고 남주가 여주에게 직진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의 소설답게 남주의 매력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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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요안나 님의 <나쁜 생각이 들어서> 1권 후기입니다. 나쁜 생각이 들어서는 출판사 로코코에서 2022년 07월 04일에 예스이십사에 출간된 현대물 로맨스 소설입니다. 바람이 젖은 방향이랑 같이 이벤트로 구매했던 기억이 있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아무튼 요안나 작가님의 현대물 로맨스 소설은 가볍게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참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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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 없는 가정 환경에서 나무랄데 없는.성과를.거두며 정해진 길을 걷기만 하면 될 것 같았던 함서희. 마지막 발을 내딛기 직전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가 나고 그 빚을 떠안게 된 서희는 설상가상 회사에서도 쫓겨나게 되는데...아, 이 사채업자가 상도를 모르네!!! 한때는 어둠의 자식이었지만 타고난 능력을 활용해서 양지로 걸어 나온 서지한과, 항상 양지에 있었지만 가지고 있던 것이 본인의 것이 아니었기에 갑자기 음지로 떨어지게 된 함서희의 이야기 입니다. 둘 다 선남선녀의 조합이라 좋았어요. 잔잔한 힐링물의 정석같은 이야기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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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생각이 들어서 1권 리뷰입니다 아버지 회사가 부도나면서 거액의 빛이 생긴 여주는 은행을 찾게 되고 거기서 학교선배이자 은행 대표인 남주와 마주치고 남주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작가님 다른 책 재밌게 읽었어서 이책도 기대하고 읽었는데 재밌고 술술 잘 읽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서 다음권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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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eBook]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완결)을 읽고 쓴 독후감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요안나 작가님은 다른 작품을 통해 이미 많이 접해서 믿고 읽는 작가님입니다. 집안 사정이 많이 안 좋아진 여자 주인공은 금융그룹 대표인 남자 주인공을 만나 그의 집에 입주하게 되며 엮이게 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