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 grammar 시리즈는 필수 영문법 개념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많은 예문을 통해 문법 학습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기본부터 고난이도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고 서술형 대비 문장 쓰기도 함께 학습할 수 있는 문법 책입니다. |
| 영어를 싫어하는 중학생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좀 열심히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하였습니다 교재앞면이 심플하고 귀엽네요~~~언제나 빠른 배송으로 필요한 책을 문앞까지 배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 good 좋아요^^ |
|
중1 아이에게 문법 정리를 뭘로 할까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출판사마다 문제집을 거의 도장깨기를 하다보니 풀만한 것들이 거의 없는 상태였죠 ~ 그러던 차에 리뉴얼된 이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분량도 많지 않고 중1 과정 정리하기에 이만한게 없다 싶었습니다.
파랑색이 뭔가 신뢰감을 주면서 희망찬 기분을 느끼게 해주네요. 저만 그런가요 ? ㅎㅎㅎ
이런 내용들은 달라지는게 오히려 성가시죠 ~ 배울 내용 좌르륵 들어있는게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글에는 조사를 잘 익히면 문장 성분 사용하는게 쉬운데 영어는 참 배울게 많아서 힘든 부분들이 많습니다. 대명사가 그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우기도 힘들지만 적용하는 것도 어려워서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내용 정리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정말 한 눈에 쏙 들어오고 마음에 듭니다. 자잘한 내용들 마구마구 들어 있는 책들은 정말 쓰잘데기 없다니깐요 ~
요즘엔 객관식 보다는 서술형 위주의 학습이 중요한 시기라서 직접 써보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단순히 빈 칸 채우기만 하다보면 기계적 사고를 하게 되서 마치 언어인 영어를 수학처럼 풀게 되는데, 이런 문제의 유형들이 그 점을 보완해주는데 필수입니다.
이런식으로 개념 - 정리문제 - 문장쓰기 - 테스트 - 서술형 정리가 정말 좋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문제들을 반복학습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워크북도 있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ㅜㅜ 자고로 문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서 경험치를 쌓는 것이 실력과 연결됩니다. 본 책과 병행하여 한 단원씩 공부하는 방법도 좋고, 본 책을 마무리한 후에 복습하는 느낌으로 워크북을 풀어도 좋습니다.
눈 피곤하지 말라고 초록초록 구성인가 봅니다 ~ 이런 세심한 색감 센스 아주 좋습니다.
책 이름처럼 정말 좋은 문법 책입니다. 기대를 갖고 산 만큼 충분히 만족스럽네요. 후기가 없어 망설이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