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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의 '그녀에게 귀와 꼬리가~'에서 엄청 실망하고 읽어서 그런가,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드래곤과 마법이 존재하는 현대에, 달에서 내려와 인류를 습격하는 드래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표지의 아샤 보다 오리히메 쪽이 전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 류의 소설에서 언제나 그렇듯 주인공이 고등학교로 편입했기에 다음 권에서는 학창 생활도 좀 나오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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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지막 권으로 찾아온 맹약의 리바이어던 8권입니다. 거의 1년에 한권씩 꾸준하게 발간되어온 도서인 만큼 감격스럽네요. 그리고 이제 AK노블은 더이상 신간이 존재하지 않겠지요 ㅠ_ㅠ...!!! 끝까지 정발을 계속 해주어서 참 고마운 출판사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하루오미의 하렘이 어떻게 마무리를 하게되는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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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맹약의 리바이어던 8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마음에 들어하던 작품인데 완결로 다가와서 슬프다고 해야 할 작품이라고 해야할까요? 설마 그런식으로 될줄은 몰랐습니다! 과연 저주를 풀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다시 용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하는것인가?! 7권에서는 간신히 억눌렀지만 과연 이번권에서는?! 완결이라 뭔가 시원섭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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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기대 이하의 전개라 아쉬움이 남는 라이트노벨 작품 맹약의 리바이어던 8권입니다. 앞 권이 발매가 되고 한참이 흘렀는데도 마지막 권이 발매가 되지를 않아서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발매를 기다렸는데 막상 마지막 권을 읽고 보니 무언가 미묘한 느낌을 받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기다림의 시간동안 기대감이 커져서 만족을 못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량도 분량이거니와 좀 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음에도 급하게 완결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작품의 재미는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평균 이상의 수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산만해지더니 완결도 급하게 내버리는 구성이라 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미묘한 느낌을 받게 되는 8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나름 캐릭터성도 좋고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 것도 괜찮아서 좀 이야기가 길어지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아쉽게 마무리가 되어 조금은 허무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지난 권에 이어 히로인 부분에서도 작중에서는 확실히 이어지는 히로인이 있지만 독자가 받아들이는 부분에서는 모호한 전개라 무언가 모든 부분에서 명확히 끝나는 것이 아닌 기분입니다. 아쉬움도 많이 남고 부족함도 느끼는 작품이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기에 이런 느낌을 받는 다고 생각하며 한번쯤 8권이라는 라이트노벨 치고는 그리 길지 않은 전 시리즈를 한 번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는 좀 더 완성도 있는 완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