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6%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6%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소비단식 일기
"[도서]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요즘 돈을 너무 쓴듯한 기분이 들었다. 예전엔 통장에 돈을 체크 하고 바짝 아끼던 나였다. 사실 좀 조이긴햇어도 그때 살때 만족도는 그래도 괜찮았었다. 새로운것을 알게되고 빠져들게 될면서 점점 가계부쓰는게 조금 부담이 되기시작하고 안쓰기 시작하면서 줄어드는 통장을 보면 놀랐던거같다. 요즘 소비가 최대치이고 맥시멀리스트가 되고있는데 좀 브레이크가 필요한 시점이
"[도서]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요즘 돈을 너무 쓴듯한 기분이 들었다.

예전엔 통장에 돈을 체크 하고 바짝 아끼던 나였다.

사실 좀 조이긴햇어도 그때 살때 만족도는 그래도 괜찮았었다.

새로운것을 알게되고 빠져들게 될면서

점점 가계부쓰는게 조금 부담이 되기시작하고

안쓰기 시작하면서 줄어드는 통장을 보면 놀랐던거같다.

요즘 소비가 최대치이고 맥시멀리스트가 되고있는데

좀 브레이크가 필요한 시점이라 고민하던차 소비단식일기를 알되었다.

그냥 단순에세이인줄알았는데  좀더 가볍고 좋은 삶을 위한 방향을 알려주는 책같다.

꼭 성공하리!

YES마니아 : 골드 h*******y 2022.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를 줄였더니 현재를 얻었다. - [소비단식 일기]
"소비를 줄였더니 현재를 얻었다. -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고객님은 신용카드 한도의 90퍼센트 이상을 사용하셨습니다.   신용카드 한도 500만원. 500만원의 90퍼센트, 즉 450만원을 결제했다고 카드 알림 문자에 저자는 정신이 번쩍 든다. 쇼핑을 많이 한다는 건 알지만 명품 백같은 비싼 물건을 산 것도 아닌데 언제 이렇게 많은 돈을 썼지? 이건 아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 아무리 마이너스 인생이라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파산이다
"소비를 줄였더니 현재를 얻었다. -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고객님은 신용카드 한도의 90퍼센트 이상을 사용하셨습니다.

 

신용카드 한도 500만원.

500만원의 90퍼센트, 즉 450만원을 결제했다고 카드 알림 문자에 저자는 정신이 번쩍 든다.

쇼핑을 많이 한다는 건 알지만 명품 백같은 비싼 물건을 산 것도 아닌데 언제 이렇게 많은 돈을 썼지?

이건 아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 아무리 마이너스 인생이라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파산이다라는 심각한 위기에 저자의 소비 단식이 시작된다.

 

지난 6월 내가 바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코치님이 지시하신 지침은 바로 눈바디를 찍는 일이였다.

정면, 측면, 후면, 체중을 찍음으로서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알기 위한 지침이었다.

저자의 소비단식 역시 마찬가지였다. 소비를 단식하려면 먼저 자신이 어디에 돈을 많이 쓰는지 알아야 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눈바디를 찍는 건 참 곤혹스럽다. 볼록한 아랫배, 불균형한 몸등을 두 눈으로 보면서도 이게 진정 내 몸인가라는 심각한 회의에 빠지곤 한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의 재무 상태는 처참했다.

대학시절부터 쌓여온 학자금 대출, 온갖 명목의 대출등으로 쌓인 빚 1,600만원의 대출과 카드 리볼빙으로 할부가 쌓이고 쌓여 만든 450만원의 카드 결제금액... 자신의 상태를 알고 나니 더욱 정신이 번쩍 든다.

이제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작이다.

 

《소비단식일기》 는 다이어트와 동일한 패턴을 따라간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듯, 저자 또한 소비를 줄이기 위한 운동을 해 나간다.

아이와 산책할 때마다 생각없이 샀던 물, 립밤 등을 미리 챙겨 외출하고 저자의 소비 중 가장 큰 지출을 차지하는 옷도 안 입는 옷은 정리하고 쿠팡과 같은 쇼핑앱들을 지워나간다. 이 행위들을 해 나가면서 저자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자신을 알게 된다.

 

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사람이며,

그걸 의식할 때 돈을 가장 많이 쓴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모습, 뒤쳐지기 싫다는 위기의식, 자신도 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

온갖 마케팅은 인간의 그런 마음을 이용한다. 보는 이들에게 말한다.

 

당신은 부족하다.

이걸로는 충분치 않다.

이걸 더 하면 당신은 완벽해질 것이다.

 

매출 증진을 위해 브랜드마다 자신들의 앱을 개발해 소비자들이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유혹한다. 결제는 버튼 또는 여섯 숫자만 누르면 완성되는 이 간편결제 시스템은 끊임없이 유혹한다. 이 유혹에서 빠져나올 길은 없을까?

 

다이어터들에게 요요와 같은 위기가 오듯 저자에게도 요요가 와서 한동안 잠시 멈춤할 때도 있었다. 다시 시작하며 재정비하는 우여곡절 속에 저자는 일상 속에서 '자족'할 줄 아는 사람만이 소비를 멈출 수 있음을 깨닫는다.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기.

기본적이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다.

지금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에 감사하고

나의 찬장에 고마워하는 삶.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저자의 솔직한 소비 패턴을 나에게 적용해본다. 나의 경우 올해 재테크 고수인 50대의 재테크 멘토 꿈꾸는 서여사님이 강조했던 제 3원칙이 있었다.

 

1 신용카드 쓰지 않기

2 편의점, 커피숍 사용 줄이기

3 가계부 쓰기 &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활용하여 식비 줄이기

 

이 중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게 있다면 신용카드는 교통카드용으로만 사용하기에 저자와 같은 카드 결제 부담은 적다. 하지만 소비 패턴은 비슷한 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1 책 - 저자는 책을 유난히 죄책감 없이 구매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최근 큰 아이 누리가 나에게 "엄마는 책을 너무 많이 사서 엄마한테는 책이 파산핑이야"라고 할 정도로 나는 유난히 책을 많이 산다.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혹은 좋아하는 저자 (작가들은 왜 이렇게 책을 자주 출간하는가!) 신간알리미가 울리거나 월급 받을 때 또는 공부한다는 명목으로 콘텐츠 조사 겸 책을 산다. 저자 또한 책을 사다가 알게 된다. 단지 나는 책을 사는 행위를 읽는 행위보다 더 좋아했고, 그런 나를 알게 된 것이다.

 

2 스티커, 포스트잇 - 나의 경우 책을 읽으면 표시하기 위해 꼭 포스트잇을 구매한다. 이 외에도 볼펜, 공책을 좋아해서 엄마로부터 "볼펜 못 사서 죽은 귀신이 붙었냐?"라고 할 만큼 볼펜을 샀고 (지금은 더 이상 사지 않는다) 서점에서 책의 굿즈가 공책이 나오면 귀신에 홀린듯이 책과 굿즈를 결제한다. 아이들과 마트에 가면 장바구니에 은근슬쩍 포스트잇을 끼워넣는다.

 

저자에게는 가득 쌓인 여름 티셔츠, 스티커, 에코백 등을 보면서 깨닫는다. 낱개의 가격은 비싸지 않고 이 작은 물건들이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주나'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 450만원의 태산을 만들어냈음을.

 

저축은 해도 해도 티끌 모아 티끌인 것 같은데

쓴 돈은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

싸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구매할 때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있으면 좋은 것'은 자제하고 '없으면 안 될 것'만 구매하는 일.

바디프로필을 하며 변해져가는 내 몸을 사랑하게 되듯, 소비 단식을 하는 일도 현재를 사랑하는 과정을 배우는 과정임을 저자는 알게 된다. 없는 걸 바라기보다 있는 걸 더욱 소중히 하는 것.

불안하기보다 현재에 감사할 때 비로소 소비는 멈출 수 있다. 결국 저자의 소비 단식 여정은 현재를 더욱 충실히 살아가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다.

 

나를 비롯해 함께 바디 프로필을 찍었던 팀원들은 6월 바디프로필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운동을 하고 일반식에서 폭식을 하지 않을 만큼 양을 조절하며 먹는다. 우리 몸의 줄이고 줄인 부분을 소중히 여겨 나가기 위해 항상 관리하고자 마음먹는다. 저자 또한 마찬가지다.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고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카드 대금 0원이 되었고 그 과정 속에 저자는 자신의 삶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니 두 번 같은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책을 읽으며 저자 뿐 아니라 나의 소비 패턴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해 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이 다른 독자들에게도 소비 중독에 걸린 이 사회에서 우리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YES마니아 : 골드 i***9 2022.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 중독 현대인에게 추천할 책
"소비 중독 현대인에게 추천할 책" 내용보기
소비를 멈추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활 방식과 욕망을 돌아보는 기록형 에세이입니다. 무조건적인 절약을 강조하기보다 소비의 이유와 감정에 주목해 일상의 선택을 재점검하게 합니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이 담담하게 전개되어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 스스로의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성찰하도록 이끕니다. 물건보다 삶의 균형과 만족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는
"소비 중독 현대인에게 추천할 책" 내용보기
소비를 멈추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활 방식과 욕망을 돌아보는 기록형 에세이입니다. 무조건적인 절약을 강조하기보다 소비의 이유와 감정에 주목해 일상의 선택을 재점검하게 합니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이 담담하게 전개되어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 스스로의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성찰하도록 이끕니다. 물건보다 삶의 균형과 만족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y 202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단식 일기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늘 마이너스 인생이었다. 이미 이런저런 시도들을 다 해보았다. 예산도 세워봤고 신용카드는 몇 번이나 잘랐는지 모르겠다. 실물 카드가 없어도 모바일로 다 살 수 있는 세상이라 카드를 잘라도 별 소용이 없었다. 늘 마이너스 인생이었다.돌이켜보면 끊임없는 번뇌와 고난의 연속이었다.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늘 마이너스 인생이었다. 이미 이런저런 시도들을 다 해보았다. 예산도 세워봤고 신용카드는 몇 번이나 잘랐는지 모르겠다. 실물 카드가 없어도 모바일로 다 살 수 있는 세상이라 카드를 잘라도 별 소용이 없었다. 늘 마이너스 인생이었다.돌이켜보면 끊임없는 번뇌와 고난의 연속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9 202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단식 일기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우연히 읽게된 책인데 재밌고 유익하네요.작가의 소소한 일상에서 공감되는 부분이많아서 지극히 단순한 부분을 놓치고살아 왔다는걸 알게됐습니다.소비를 줄이고도 가질 수 있는 만족감이 크다는걸주변에도 알려주고 싶네요.좋은책으로 힐링 되는 시간 갖을수 있어 좋네요.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우연히 읽게된 책인데 재밌고 유익하네요.
작가의 소소한 일상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지극히 단순한 부분을 놓치고
살아 왔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소비를 줄이고도 가질 수 있는 만족감이 크다는걸
주변에도 알려주고 싶네요.
좋은책으로 힐링 되는 시간 갖을수 있어 좋네요.
c***8 202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단식 일기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매번 가계부를 쓰면서 소비를 줄여야지 생각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기기가 힘들었는데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해서 주문하게 되었다.이 책은 어느 날 카드 한도 초과 문자를 받은 한 사람의 비명으로 시작한다.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 카드값에 충격을 받은 작가는 생필품 외의 물건에 소비를 전혀 하지 않는 도전, ‘소비단식’에 돌입한다. 한 달 카드값의 충격에서 시작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매번 가계부를 쓰면서 소비를 줄여야지 생각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기기가 힘들었는데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해서 주문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느 날 카드 한도 초과 문자를 받은 한 사람의 비명으로 시작한다.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 카드값에 충격을 받은 작가는 생필품 외의 물건에 소비를 전혀 하지 않는 도전, ‘소비단식’에 돌입한다. 한 달 카드값의 충격에서 시작된 좌충우돌 소비단식의 치열하고 웃픈 여정이 생생한 일기 형식으로 펼쳐진다. 소비단식을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은 물론 실제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또한 담았다.
s*****3 202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소비단식 일기
"[도서]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나도 소비단식이 필요할 것 같아서 한번 사서 읽어봤다. 이 책의 주의점은 작가님 댁은 맞벌이였다는 사실이다. 작가님의 경우 어느 순간 작가님의 소득은 빚을 갚는데 사용하셨다고 했지만 나는 나의 외벌이 소득으로 지출도 반복해야하고 빚도 갚아야한다. 그러니까 그만큼 빚을 청산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겠지. 그래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깨닫게 됐다. 참
"[도서]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나도 소비단식이 필요할 것 같아서 한번 사서 읽어봤다. 이 책의 주의점은 작가님 댁은 맞벌이였다는 사실이다. 작가님의 경우 어느 순간 작가님의 소득은 빚을 갚는데 사용하셨다고 했지만 나는 나의 외벌이 소득으로 지출도 반복해야하고 빚도 갚아야한다. 그러니까 그만큼 빚을 청산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겠지. 그래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깨닫게 됐다. 참신한 책이었다.

m******4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단식 일기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서박하님 저 소비단식 일기 리뷰 써보아여 제목이 맘에 들어서 사봤어여 소비 단식..?! 솔깃  연말에 돈을 생각없이 쓰느라 진짜 텅장인데 이 책을 사면 도움이될 것 같아서 질러봤자나여 이 책 카테고리가 에세이 라는걸 사고 나서 알았어여 쪼금 지루한 부분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도움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소비단식 이라는 말도 재밌자나여 ㅎㅎ 잘읽었습니다~
"소비단식 일기" 내용보기

서박하님 저 소비단식 일기 리뷰 써보아여

제목이 맘에 들어서 사봤어여

소비 단식..?! 솔깃 

연말에 돈을 생각없이 쓰느라 진짜 텅장인데

이 책을 사면 도움이될 것 같아서 질러봤자나여

이 책 카테고리가 에세이 라는걸 사고 나서 알았어여

쪼금 지루한 부분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도움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소비단식 이라는 말도 재밌자나여 ㅎㅎ

잘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7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비단식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소비단식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내용보기
어느날 날아든 충격의 카드청구서를 받고 그로부터 2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누구나 공감할 내용이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소비를 끊고 삶이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지네요소비를 줄이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알자는 부분이 와닿았고저도 하나씩 내 자신을 돌아보며 소비형태를 파악하고 소비하는 물건으로도 나란 사람을 많이 알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소비단식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내용보기
어느날 날아든 충격의 카드청구서를 받고 그로부터 2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소비를 끊고 삶이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소비를 줄이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알자는 부분이 와닿았고
저도 하나씩 내 자신을 돌아보며 소비형태를 파악하고 소비하는 물건으로도 나란 사람을 많이 알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동변상련의 감정을 느끼며
저도 소비단식일기를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자의 얘기처럼 하나씩 실천해 나가볼 예정입니다



d********1 202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의 텅장을 통장으로 만들어 줄 책
"나의 텅장을 통장으로 만들어 줄 책 " 내용보기
[소비단식일기] 어느날 한달 카드값이 500만원이 된 저자가 소비 습관을 어떻게 바꿔 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노하우가 담겨있다! 저자는 소비의 문제로 시작해 마음의 아픔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과 건강한 소비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나의 텅장을 통장으로 만들어 줄 책 " 내용보기

[소비단식일기] 

어느날 한달 카드값이 500만원이 된 저자가 소비 습관을 어떻게 바꿔 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노하우가 담겨있다! 

저자는 소비의 문제로 시작해 마음의 아픔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과 건강한 소비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u****8 2024.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