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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기 전에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중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청춘의 열혈 멘토가 된 리샹룽 그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성공 멘탈 관리비법 청춘, 수많은 시행착오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시행착오를 겪으며 무너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뜻대로 되지않고 환경과 주변을 원망하기보다 힘들지만 무엇을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는지..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늘 생각한다면 이 힘듬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리라. 이 책은 저자의 에피소드와 함께 그때의 깨달음과 느낌을 전해 주고 있다. 놓칠 수 없는 문장들이 기성세대인 나에게도 많은 공감과 위로를 준다. 목록을 보면 1장.당신이 싫어하는 현재에는 노력하지 않은 과거가 숨어 있다. 2장. 겉으로 노력하는 척하지 마라 3장. 시대는 변하는데, 우리는 왜 변하지 않는 걸까 4장. 인생은 무작정 끌려가는 게 아니다 5장.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공평하다 총 5장으로 나눠져 있다.
"그외부의 소리는 그냥 소음일 뿐입니다. 당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P29
자신의 시간을 먼저 가치있게 하면 자신도 가치 있게 된다. P43
'인생을 위한 노력은 평생하는 것이지,나이는 상관없구나.' p65
인생은 봄날에 피는 꽃처럼 시들어 사라져도 언젠가 다시 피어난다. 우리 인생은 여전히 봄날이다. 이사실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우리의 몫이다. P67
'완성은 완벽보다 중요하고 행동은 언제나 말보다 낫다.' p99
'당신이 강해져야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p173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인생의 가장 큰 아쉬움은 청춘과 청춘에 대한 느낌을 동시에 가질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P231
하루하루 소중히 하루에 충실하다보면 나의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는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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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누구에게 한번 주어진다. 인생을 어떻게 사는 가는 절대적으로 개인의 몫이다. 저자는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책에 담았다.
저자 리샹룽은 중국의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페이츠 아카데미 창업자이다. 그는 2008년 우리나라의 육군사관학교에 해당하는 중국 국방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했다. 2010년 영어능력 컨테스트에 참가해 베이징시 1위, 중국 전역 3위를 기록한후 2011년 대학을 자퇴한 후 중국 영어교육그룹 '신동방'에 입사하여 최연소 인기 강사가 된다. 2015년 카오충이라는 회사를 창업하고 엄청난 액수의 벤처투자를 받았다. 이와 같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이라는 책을 펴냈고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이 책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은 저자가 10년만에 출간한 책이다. 저자가 20~30대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실려있다.
저자의 이력에서도 알 수 있지만 저자는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실패를 두려워 한다. 생존의 두뇌가 생존을 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꺼리는 이유이다. 생존확률을 높이는 우리의 두뇌는 새로운 도전보다는 현상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본능을 넘어서는 도전 정신을 가졌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인생의 도전에 대해 책 전반에 걸쳐서 적어놓았다.
한번뿐인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꿈을 찾아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실패다. 저자의 한마디는 이것이다. 힘들어도 뜨거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젊은인들이 가져야할 자세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걸어온 삶이 바로 뜨거운 삶 그 자체이다. 자신의 인생에 한계를 두지않고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야 한다.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가는데 실패는 더 큰 성공을 위한 경험이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 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사는 것이 청춘을 바르게 사는 방법이다.
깨어있지 않는다면 도전하지 않는다면 늘 사는대로 산다면 남들과 같게 산다면 진정한 나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없다. 리샹룽의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은 진정한 나의 인생을 살기 위해 한번쯤 꼭 생각해 보아야할 이야기를 나에게 전해주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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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각자 집에서 도서를 하거나 글을 쓰다가 저녁이 되면 만나서 술을 마시고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곁에 있으면 서로의 노력을 끌어올리는 촉매제 역할을 해서 같이 있으면 활활 타오르는 불 같고, 흩어지면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같다. (-19-)
우리가 선택에 앞서 걱정하는 까닭은 자신을 항상 올인 상태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 그러면 마음이 오르락내리락하기 쉽지만 사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우리는 충분히 여러 방법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일을 감당하면서 위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 (-36-)
그리고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의지가 약해지는 데는 이유가 너무 많아서 셀수조차 없기 때문에 애초에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이다.무슨 일이든 하고 싶지 않고 의지가 약해지면 수없이 많은 이유를 늘어놓게 되는데 이런 이율들이 모두 그럴듯해 보인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굳이 말을 하지 않고 바로 행동에 옮긴다.그들은 시시한 이유를 늘어놓지 않고,그것들로 자신을 옭아매지도 않는다. (-87-)
첫째.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았고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했다. 둘째, 생각을 바로 실행에 옮겼다. 생각만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 대답에 친구는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120-)
이 세상에는 다양한 생활 방식과 다양한 이념과 행동 규범이 있다.우리가 그 중 하나를 포기한다고 해서 꼭 잘못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생각은 파도가 넘실ㄷ재는 망망대해와 같다. 바다에 이는 물보라가 다 다르고 바다에 떨어지는 잎사귀도 저마다의 이름이 있다. 내가 가진 잎이 영원히 옳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127-)
청춘은 늘 그렇다. 떠나는 사람이 있으면 만나는 사람이 있고, 또 곁게 있는 사람이 있으면 생각만 해도 눈물 흐르게 하는 사람이 있다. 이 빌어먹을 새월을 사는 우리는 누군가를 잊어버리고 잠시 헤어지게 될지 모르지만, 분명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사람들도 있다. 항상 어깨를 나란히 하고 옆에 있어준 사람들은 결코 잊을 수 없다. (-141-)
"당신이 강해져야 당신을 이해하느 사람들이 많아진다."
인간은 성장할수록 가족 외에 아무도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언젠가 우리도 말 한마디 제대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데 될 것이다.'날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 있으면 된다'고 기대하는 이유는 그런 사람을 찾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이미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만약 없다면 자기 스스로를 사랑해주면 된다. (-173-)
우리가 시간이 적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시간이 매정할 때와 잔인할 때, 스스로 움직이는 때를 알면 열심히 노력해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고, 시간과 경쟁하고, 조화를 이루며 공존할 수 있다.시간은 결코 우리의 친구가 아니다.노화와 죽음이 관점에서 보면 시간은 참으로 물리치기 힘든 적이다. 단 한 번도 관용을 베푼 적이 없다. 모든 사람이 죽는 순간에 시간 앞에 굴복하고 만다. (-188-)
이른바 변화를 받아들인자는 것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변화에 적응하고, 이러한 변화를 끌어안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이 '변화'라면 모든 변화와 변했다는 주변의 시선에 적응할 수 있을 만큼 강인해져야 한다.그래야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 (-208-)
리샹룽의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 을 처음 읽게 된다. 이 책에서는 철학적 메시지와 청춘이 마주하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나오고 있었다. 청춘은 여전히 불안하다.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시행착오도 많고, 내가 의도한 것이 상대방에게 먹혀들지 않을 때, 인정받지 않을 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살아가게 되는 그 과정 속에서 시간에 대한 조급함이 존재한다. 그래서 실수가 많아지는 때이다. 누군가에겐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을 나 자신에게 먹혀들지 않을 때,나는 스스로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흥분 상태, 절망 상태에 놓여질 수 있다. 책에서는 바로 그러한 청춘들의 보편적인 고민과 걱정에 대한 인생처방을 내리고 있었다. 주어진 삶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서, 견디면서, 살아가되,선을 넘지 않는 것,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은 일들이 발생할 때, 생겨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변화를 이해하면서, 머뭇거리지 않는 것, 실행과 변화로 자신을 스스로 거듭할 수 있다면, 성공과 성장에 다다르게 된다. 성장하되, 그 과정에서,나의 의도와 무관한 일이 생겨날 때, 여러가지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고, 내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다. 청춘으로서, 스스로 생각하고,고민해 왔던 것들이 나의 삶이 될 수 있다. 행복한 삶, 자유로운 삶, 타인을 이해하는 삶, 나를 사랑하고, 상대방에게 이로운 삶을 추구한다면, 강인한 나 자신과 마주하게 되고, 나 자신이 되도록 한다면 행복한 삶, 따스한 삶으로 바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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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빛나는 삶을 위해 지금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지붕위에 만들어진 창문을 열고 마치 해가지고 있는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그림을 표지 가운데 디자인하고 있다. 두 손을 턱에 괴고서 하늘을 바라보는 이의 심정은 과연 어떨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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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을 향한 메세지, 사실 요즘 시대에서는 그 어떤 메세지를 주더라도 마냥 좋지 비치는 것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이미 그 시절을 지나오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은 과거의 것이 되어 있을 수도 혹은 지금 세대가 받아들이기 감정적으로 어려운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조언들이 그랬고 지금도 청춘을 주제로한 자기계발서들이 그래서 쉽게 읽히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살아라! 그냥 힘든 것이다! 라는 하나의 선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이왕 살아가는 것이라면 더 잘살하고 삶을 풍성하게 사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왜 집에서 가까운 직장에서 일을 해야하는 이유, 혹은 직장을 잡았다면 거주지를 가깝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실천 방법론 적인 이야기들이 많았다.
이러한 실천적인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는 모두 잘 살고 싶기 때문이다. 윗 세대들이 보기에는 한 없이 부족해 보이는 지금의 청춘들이지만 우리의 목표는 윗세대와 다르지 않다. 잘 살고 싶으며, 행복한 삶을 위해서 노력한다. 그 속에서 나의 목표를 가지고 이를 성취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하지만 나와 다른 세대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일방적인 소통 혹은 과거와 비교 당하면서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노력들을 부정 당하기 때문에 대화가 점점 어려워 진다.
과거와의 비교를 통해 지금의 현실을 한탄하기 보다는 지금도 흘러가고 있는 시간을 붙잡고 왜 이 시간을 이렇게 보내고 있는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노는 것도 좋고 공부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그 시간들 속에서 내가 얻어야 할 것들을 얻어야 한다. 그렇게 하루를 살고 한주를 살고 일년을 살다보면 나의 삶은 남들보다 풍성해 질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 생각했을 때 완벽하지 않았던 경험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지금 스스로의 기준에서 바라 보았을 때 하고 있는 후회들을 정리해서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성공한 영어 강사로 우리들에게 다가오지만 사실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하다. 그 속에서 고민을 하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그 고민들을 확장하고 때로는 다른 생각으로 인해서 다투기도 한다.
이 모든 고민들을 발판 삼아 청춘이라는 시간이 끝났을 때 실수가 줄어들 수 있다면, 그 의사결정 과정 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남길 수 있다면 잘 살아왔다고 남들에게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와 에세이 중간에 있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솔직함이다. 자신이 이룬 것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어떻게 해야 성공을 하고 돈을 많이 버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다만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아주 건강한 주제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을 더 많은 청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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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는 요즘 젊은 애들은 엄살이 심하다고 말한다. 고생을 모르고 자라서 조금만 힘들어도 좌절한다고도 이야기 한다.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 누구에게나 나름의 ‘힘듦’이 있고, 그 힘듦의 깊이는 겪어본 자만이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청춘’이라는 두 글자가 뿜어내는 밝고 씩씩한 에너지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다. 요즘의 ‘청춘’들은 자신이 청춘이라는 것을 실감하기도 전에 늙어버린 것 같다.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의 저자 리샹룽은 대학교를 중퇴하고 중국의 영어교육그룹인 ‘신동방’에 입사해 최연소 인기 강사의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회사를 창업했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이미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바 있는 그가 이번에 출판한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은 20~30대 청춘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은 <당신이 싫어하는 현재에는 노력하지 않은 과거가 숨어 있다>, <겉으로 노력하는 척하지 마라>, <시대는 변하는데, 우리는 왜 변하지 않는 걸까>, <인생은 무작정 끌려가는 게 아니다>,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공평하다>로 나누어져 있다.
책의 전반적인 느낌은 쌉싸름한 다크초콜릿 같은 맛이다. 단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아주 진한 초콜릿의 맛이랄까. 저자는 그 자신과 그가 만난 청춘들이 겪은 에피소드들을 들려주며, 그 사이사이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끼워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이 겪었던 외로움과 힘듦에 대해서도 털어놓길 주저하지 않는다. 모두가 젊은 나이에 성공한 작가라고 그를 부러워할지 몰라도, 그는 인기나 명성은 그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연기 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역시도 청춘의 시기를 지나고 있기에 그가 건네는 조언은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다. 책에서 주로 다루는 이야기도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연애, 사랑, 결혼, 성공, 일, 가정, 진로, 금전, 꿈’에 관한 것들이다. 국적은 다를지라도 청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다.
사람은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 그 사실만으로도 위안을 얻는다고 한다.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에서는 힘듦을 겪는 그 순간에도 청춘들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해 당부의 말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고 격려해준다. 저자가 직접 겪으며 터득한 것들이기에 그 메시지들이 무척이나 묵직하게 다가온다.
자신이 겪는 고통이나 힘듦의 원인을 알고 나면 견디기가 좀 나아지기 마련이다. 깨달음은 늘 뒤늦게 오지만, 이 책은 뒤늦게야 알게 될 깨달음을 미리 앞서나가 알게 해준다. 그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시기, 그 시기를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보내느냐에 그 다음 이어지는 삶의 모습도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청춘들이 이 책을 통해 용기와 위로를 얻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
“이 세상은 실패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들이 많지만 한 번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고통스러운 건 없다.”(57쪽)
“나이가 들수록 자신이 속한 세상을 확장할 수 있는 힘들 가진 사람이야말로 진짜 대단한 사람이 아닐까.”(79쪽)
“나는 한 사람의 성장이 얼마나 대단한가의 기준은 ‘세상이 얼마나 넓고 우주가 얼마나 광대한지 이해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한다.”(82쪽)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주변 환경 때문에 바꿀 수 있는 태도나 의지까지 제한해서는 안 된다.”(89쪽)
“우리가 확실하게 가진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밖에 없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길 바란다.”(230쪽)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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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은 빛나는 삶을 위해 지금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부제로 목표 성공을 위한 멘탈 관리 비법을 전수하는 책이다. 지은이 리샹룽은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페이츠 아카데미의 창업자로 청춘, 인생을 생각하는 시간에서 20~30대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하며 고난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은 열혈 청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생활 방식과 다양한 이념과 행동 규범이 있다. 우리가 그중 하나를 포기한다고 해서 꼭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생각은 파도가 넘실대는 망망대해와 같다. 바다에 이는 물보라가 다 다르고 바다에 떨어지는 잎사귀도 저마다의 이름이 있다. 내가 가진 잎이 영원히 옳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p.127 어떤 일이 갑자기 나를 일깨워주고, 어떤 사람이 떠나면서 나를 일깨우는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우리가 확실하게 가진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밖에 없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길 바란다. p.210 저자 리샹룽은 본인의 이야기, 그리고 주변 지인들의 에피소드 등을 통해 청춘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서른 즈음의 청춘들만을 위한 책이 아닌 사회 생활을 하고 가정을 꾸려나가는 사람들도 얻을 수 있는 주옥같은 멘트들이 많아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청춘을 보내고 있는, 고민을 가진 청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