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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딱 풀리는 문제집이 있긴한데 사회, 과학은 문제집 정착이 좀 어렵다; 아이랑 같이 서점에 가면 표지를 보고 고르는 경향이 있어서 혼자 서점가서 고르는편. 이번에 알게된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 과학이라는 문제집은 화일같은 표지에 낱장(앞위로)4페이지로 된 문제집을 알게됐다. 매일 한장! 풀어야하는 양도 많이 않고 분위기도 색달라 아이도 흥미로울것 같다. 4페이지 안에 개념과 실험내용 문제까지 모두 있는거라 핵심만 정말 딱!!!
처음부터 끝까지 개념정리만 되어있음 어쩌나 했는데 중간중간 단원평가(보라색)도 한장씩 들어가 있어서 한단원씩 정리하고 넘어가기도 좋았다.
수학은 개념,응용 또는 개념, 응용, 심화 이런식으로 구분해서 복적으로 홈스쿨링 하고 있는데 과학, 사회 같은경우는 솔직히 챙겨주기가 좀 어렵다. 집에서 실험을 할 수도 없고. 그래서 개념과 실험같은 정리가 잘 되어있는 문제집을 고르는편인데 쏙싹! 문제집이 딱 그랬다. 개념도 실험도 정리가 잘 되어있는편.
문제는 많지도 적지도 않고 그 단원에서 딱 알아야할 문제 몇가지. 엄마가 채점하고 오답 체크해주기 때문에 답안지도 물론 중요하다. 답만 딸랑 나오는거 아니고 풀이도 한문제씩 다 들어있어서 그것도 맘에들었다.
일주일에 세번, 아이도 요일 정해두고 스스로 풀고 스티커 붙이고..ㅎ 4학년이라 아직도 이런거 좋아한다^^;; 스스로 풀고 스스로 체크할수 있는 시스템. 유치한 스티커지만 대만족^^ 과학이나 사회 문제집으로 강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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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아이의 학습을 위해 국어나 수학, 영어 등은 자주 교재를 풀리던 학습지를 시키고 하는데 과학은 쉽게 접하기가 어려웠어요. 하루에 한 장씩 쏙~ 뽑아서 풀 수 있는 쏙싹 교재를 알게 되어 아이 스스로 저녁마다 한 장씩 풀어보게 해 보았어요. 기본 개념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되짚어 보기와 더 생각해 보기로 생각의 깊이를 넓혀 주고요~ 탐구 이해하기 부분에서는 과정 및 결과를 알아보고 정리하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문제 풀기가 나오는데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서술형을 다뤄 주는 문제도 있어서 미리미리 연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공부가 끝나고 나면 진도표에 붙임딱지를 붙여 아이의 학습 효과를 더욱 높여줍니다. 쏙싹에도 개념 이해에 대한 동영상 강의가 있었으면 훨씬 더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본 서평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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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되니까 과학. 사회도 조금씩 어려워져서 학교 공부 외에도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학기부터 문제집 1권씩 풀고 있었는데 한 권으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던 찰나 이렇게 좋은 문제집을 만나서 기뻐요. 이 책의 장점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 딱 좋고 1장씩 풀면 되니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해요. 1장인데도 꽤 알차게 내용이 구성되어져있어요. 개념을 읽고 이해한 후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거리들을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어요. 그리고나서 문제 풀이가 8문제 정도 나오니 아이가 가볍게 풀기 좋았다고 해요. 6일차가 되면 수행평가와 단원평가가 있어서 미리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들 수행평가도 연습해두면 중등 들어가서도 도움이 되겠죠? 아이는 문제집을 1장 푸니까 금방 풀어서 좋다며 더 풀어도 돼?하고 물어볼만큼 이 문제집을 즐겁게 풀고 있답니다. 사회 과학까지 챙기려면 부족한 시간인데 부담없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과학 추천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자유롭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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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과 수업 마치고 하루 한 장씩 쏙 뽑아서 싹 풀면 과학 공부는 끝이에요.
김영사에서 발간한 참고서 그 첫 번째 과학 공부는 학교 수업 후 한 장으로 마무으리!
2학기 시작되고 첫 단원인 식물의 생활 편 학교에서 배운 진도에 따라서 문제풀이를 하려고 1단원은 단원평가까지 풀었어요.
2단원 물의 상태 변화도 풀어보았는데요. 진도는 아직 다 안 나갔지만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서 학교에 못 가는 바람에 집에서 예습 겸 진도 따라가기 위해서 풀어보았어요.
각 단원마다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원 전체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공부를 다 마치고는 진도표에 붙임 딱지를 붙여서 자기 주도 학습에 도움까지 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무언가가 있어서 하니까요.
교과서를 바탕으로 해서 한 장으로 완벽하게 정리된 과학적인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의 학습으로 마무리! 부록까지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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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과학교과의 수준이 올라가 걱정이던 와중에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 과학 4-2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학교 공부 후 집에 와서 가볍게 쏙 뽑으면 하루 과학공부가 싹 끝내는 부담없는 문제집♡ 쏙싹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아이의 학기별 과학개념을 놓치는 일이 없을 것 같더라구요. 또 문제가 적당하고 난이도도 너무 높지 않아 아이가 쏙싹 푸는 것에 거부감이 없어 좋았어요. 아이의 과학 공부에 든든한 선생님이 되는 쏙싹으로 열심히 공부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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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니어 김영사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과학 4-2> 문제집 ![]()
외관: 겉표지가 파일처럼 생겨서 파일을 열면 문제지가 들어 있습니다.
문제집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고 적당해서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할 양이 많아지는 4학년 과학 문제집을 챙겨서 풀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비주얼입니다. 분권 돼 있으니 아이가 부담없이 빨리 푸는 장점이 있습니다. ![]()
진도표가 있어서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붙임딱지를 붙이면 뭔가 했다는 성취감이 들고요. ![]()
하루 양이 4쪽입니다. 한 장이 접혀 있어 4쪽입니다. 1쪽은 개념 이해하기로 설명을 읽어볼 수 있어요. ![]()
2쪽은 탐구 이해하기입니다. 1강은 큐알코드 영상이 있네요. 아이랑 같이 봤어요. 짧아요. 정답은 아래에 있고요.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봅니다. 단풍나무를 단풍잎으로 썼더라고요. 촉감을 표면으로 썼고요. 잎 표면의 매끄러움 등 잎의 표면: 표면이 겹쳐서 오답이라고 얘기해줬어요. ![]()
뒷장 문제도 풀어봅니다. 3강도 풀고 사진을 찍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잎이)이/가라고 써서 고치도록 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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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정답도 이미 분권되어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특이한 점은 실험관찰 풀이가 있어요. ![]()
정답지 설명이 자세해서 좋더라고요. ![]()
실험관찰 풀이도 참고하면 참고서처럼 도움될 것 같고요. ![]()
이렇게 실어 놓아서 공부하는데 참고될 것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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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마치고 한 장씩! 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 4-2 김영사
초등학교 1, 2학년 때는 국어, 수학 문제집만 중점적으로 봐줬었는데, 3학년 이후로부터는 봐줘야 할 과목들이 늘어난다.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엄마표로 하고 있다면 생각보다 그 양이 꽤 많다. 특히나 스스로 솔선수범하게 하려는 아이들이 아니고서야, 공부하고 싶지 않고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 특성상 가르치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간단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핵심만, 부담을 덜 주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문제집은 없을까?
문제집 1권의 두께를 보면 요즘 초등학생들의 문제집도 꽤 두툼한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쏙싹"문제집은 학습지처럼 한 장을 [쏙 뽑아서 싹 끝내는] 문제집의 형식이다 보니 그런 부담감을 덜 수 있다.
제목의 핵심도 보며 복습을 할 때에도 그 부분만 쏙- 뽑아 핵심을 익힐 수 있어 더욱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도 이런 문제집은 처음이라며 굉장히 신기해하는 눈치다. 그러고 보니 2022년부터 수학, 과학, 사회 같은 과목에 대해서 다양한 출판사에서 교과서를 선택해 사용하고 있기에, [김영사] 출판사의 [과학] 책을 사용하고 있는 학교라면 더욱 아이가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큼 예습, 복습으로 해당 출판사 문제집이라면 더욱 익숙하고 친숙할 테니 말이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나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도표와 붙임 딱지가 함께 들어 있다. 하나씩 붙여가는 재미와 스스로 채워나간다는 뿌듯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한 장이 반으로 접혀져 있는 형태로 약 2장 정도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의 다른 문제집들도 대체로 하루 분량이 2장인 것을 보았을 때, 풀어야 하는 문제의 분량이나 양은 비슷하다. 한 권으로 묶어져 있는 분량이 아니라 한 장만 오늘 배워야 할 부분을 쏙 뽑아서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맨 앞장에는 배워야 하는 목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부분이 나와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자 알아둬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개념을 이해하고 난 뒤에는 개념을 통해 어떤 탐구를 해볼 수 있는지 익혀본다. 탐구 과정에 따라 QR코드 동영상을 제공하는 것도 있기에 헷갈리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한 번 더 학습해 볼 수 있다.
배워나가는 개념을 통해 학교에서는 어떤 탐구활동을 하게 될까? 그 탐구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학교에서 하게 될 활동이나 과정, 결과를 미리 배워보거나 복습해 깨달을 수 있다.
한 장은 개념과 탐구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나머지 한 장은 문제를 풀며 개념을 이해해 볼 수 있다. 개념과 탐구 활동을 통해 얼마나 이해하고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문제들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중요한 요점을 문제로 만들었기에 핵심을 잘 기억한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수학이나 국어, 영어, 다른 문제집들도 그러하듯 과학도 똑같이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원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배운 것을 기억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서술형 평가도 있어 연습해 볼 수 있으며 학교에서의 수행평가 활동도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참고해 볼 수 있다.
김영사 출판사의 과학 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는 학교라면, 이 문제집을 가지고 있다면 그야말로 핵심을 꿰뚫어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론 김영사 출판사가 아니더라도 핵심은 똑같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다.
함께 들어 있는 정답과 풀이는 쏙 뽑아서 싹 보게끔 한 장으로 되어 있지 않다. 얇은 책자로 이루어져 있어 채점을 할 수 있고, 문제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도 함께 들어 있어 헷갈릴 때 아이들이 스스로 채점해 보고 참고해 보기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뒤쪽에는 [실험 관찰 풀이] 부분이 있어 교과서를 김영사 출판사로 사용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실험 관찰 교과서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나와있어 과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다.
아이의 학교 수업 진도를 확인해 보고, 수업 진도와 맞춰 학습지를 뽑아 풀게 했다. 확실히 한 권의 문제집으로 되어 있는 형태가 아니라 한 장을 쏙 뽑아 풀게 하니, 아이도 두꺼운 문제집을 보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부담을 덜 갖는 듯했다.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살펴보면서 이런 내용을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되었고, 개념이 복잡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모르던 것들에 대해 새롭고 배워나갈 수 있었다. 문제의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고 개념과 탐구에 기초하고 있어 꼼꼼히 읽고 풀어나갈 수 있다.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명확하게 배울 수 있어 좋다. 더욱이 단원 평가 부분과 학습 진도표를 통해 내가 얼마나 익혔는지, 성취감과 해나갈 수 있는 자존감에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이 든다.
벌써 4단원까지 진도를 나갔다는 것에 깜짝 놀랐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함께 해보자! 한 장씩 부담 없이! 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 문제집!
아이랑 씨름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공부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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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에 배우지않았던 영어, 사회, 과학을 3학년부터 시작하면서 집에서 교과병행 문제집을 함께 풀어보면서 과학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알아보게되었어요. 과학의 학습 개념과 탐구에 대해서 과학도서로 접근하면서 배우면 더 이론정립에 깊이 배울수있어 나름 도서관에서 과학도서도 읽고있지만 교과과정을 배울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아이랑 보기위해 이번에 읽어본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 과학 소개해드릴께요
도서 이름답게 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 하루 한장씩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을 한쪽으로 정리해서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업분량이예요, 믿고 보는 김영사 출판사로 4학년2학기 과정이여서 저도 하교 전에 미리 살펴보는데 한장이지만 중요포인트 개념과 문제가 잘 정립되어 함께 공부하게되네요
개념과 풀이 + 정답풀이와 실험관찰풀이로 구성되어있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의 질문과 호기심이 생기도록 질문을 해보면서 외우는 과학이 아니라 주변에서 볼수있고 경험해본 질문들을 이야기해보고 시작해보게 되어서 딱딱하지 않은 과학 문제활동지였어요.
개념 이해하기부분도 그림과 글로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으며 뒷장은 탐구 이해하기 부분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하는 차원이랍니다. QR코드도 있어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한번 이론 정립을 할수있어요.
마지막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문제를 푸는 과정
붙임딱지가 있어 성취감도 느낄수있어서 재미도 더해주었어요. 도서의 구성과 특징을 먼저 부모님과 함께 보시고 문제는 아이가 풀어보는 시간이라면 하루 30분으로 하루 한장씩 풀기에 과학을 배우는 시간으로는 너무 길지않는 시간인것같았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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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세상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시기다.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기 용이하며, 교육이나 어떤 꿈을 구체화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명료하게 정리하여,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 과학에 관심 있는 자녀들이라면, 과학의 기초부터 단단하게 해야 하며, 자연현상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책 한권이 필요하다. 그 상황에서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 과학 4-2 (2022년)』 은 과학의 기본에 대해서,자연현상의 원리를 구체화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책이며,한 장 한장이 분리되어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차가운 물체에 물기가 맺히게 되는 원리가 나오고 있다. 공기 주의 수분들이 차가운 물병이나 안경, 창문과 같은 물에 친화성을 가진 물체에 닿게 되면, 기체가 액체로 바뀌게 된다. 이런 상황은 공기가 상당히 차가운 상태,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는 시점이며, 아침에 자동차를 운전하려고 할 때, 전면 유리창에 성에가 끼는 것을 볼 수 있다.
거울과 화산, 지진, 이 세가지 요소들은 과학적으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고찰해 볼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최근 들어서 지진이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연현상에 대해서, 기후변화에 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즉 지진에 대한 과학적 원리, 지진이 특히 많이 발생하는 일본의 사례를 본다면,땅 속 지질구조를 이해할 수 있으며,지구의 거대한 판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물론 여기에 화산은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지진이 유난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나라 일본과 칠레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산이 있으며,대한민국의 경우, 백두산이 화산활동이 잠시 멈춰 있는 휴화산으로 남아 있다.
인간 사회는 물과 긴밀하게 연결된다. 거대한 대양, 바다가 있어도, 우리는 그 바다를 식수로 쓰기 힘들다. 사막처럼 물이 귀한 나라는 바닷물을 증류하여,인간이 마실 수 있는 지하수로 바꿔 놓는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물이 풍부하며, 대한민국 곳곳에 댐이 건설되어서, 홍수와 가뭄을 예방하고 있다. 물이 많을 땐 물을 가두고, 여름에는 일정량의 물을 방류하여 홍수 에방에 만전을 기한다. 대한민국은 치수 사업을 주요하게 생각하는데, 올해 들어서 발생한 서울 강남 침수와 포항 물바다 사태처럼 ,예기치 않은 물난리가 발생하여,국민들의 재산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만들어지기도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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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초등 3, 4학년은 수학, 과학, 사회 과목에 한하여 검정교과서로 변경되어 다양한 출판사에서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학습의 근간은 크게 바뀌지 않겠지만 출판사별로 다양한 형태의 교과서가 발행되다보니 기대감도 크더라구요. <김영사>에서도 과학 교과서가 발행되는데요. 교과서에 맞춘 김영사 과학 교과서 길잡이- <쏙뽑아 싹 끝내는 초등과학 4-2> 교재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새로 바뀐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습서+평가 문제집의 형식입니다.
교재의 제목인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과학> 처럼 이 교재는 한 장씩 뽑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학교 수업을 마치고 한 장씩 '쏙 뽑아서' 그날 배운 내용을 '싹 끝내는' 방식인거죠~ 오늘 내가 뭘 배웠는지 스스로 확인하면서 진도를 찾아갈 수 있어서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총 32회차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학교 수업 한 시간을 한 장에 담아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기 쉽게 구성했어요.
한 장은 총 4쪽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과학 3단계 학습법 : 개념 정리 + 탐구 정리 + 문제 풀이
■개념 이해하기 교과서에 실린 모든 질문의 답을 제시. 교과서 내용을 알기 쉽게 그림과 글로 정리. ■탐구 이해하기 교과서에 나온 탐구 과정과 질문에 대한 답을 모두 제시. 내용과 탐구를 이해하고, 바로 문제로 개념을 확인.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단원 전체를 완벽하게 마무리. ■정답과 풀이 문제 해답 제시 및 실험 관찰에 대한 모범 답안
아이가 직접 교재를 풀어보았어요. 개념 이해하기부터 탐구 이해하기, 문제 풀이까지 배운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익힐 수 있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푼 문제를 채점하다가 금방 외우게 되네요. '도꼬마리' 처음 들어보는데 찍찍이의 원리를 착안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답니다. 연잎은 방수의 원리, 민들레는 낙하산의 원리~ 아이 문제 채점만 했는데도 반복적으로 내용이 나오다보니 쉽게 익혀지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가독성이 좋다는거였어요. 많은 정보를 주려고 사이 사이에 또 옆자리에 깨알같이 많은 정보를 담아놓은 교재들도 물론 좋겠지만, 대부분 중복되는 내용을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이 담아놔서 읽기도 전에 부담이 될 때가 있는데 <쏙뽑아서 싹 끝내는> '쏙싹' 교재는 한 페이지에 내용을 딱 핵심적으로 담아서 읽기가 편했어요.
실험이 있는 경우에는 QR코드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학교에서 실험 활동을 다 하지 못해서 영상으로 대체될 것 같기는 해요. 코로나나 개인 사정으로 등교하지 못한 경우에 쏙싹 교재로 공부하고, QR코드로 실험 동영상을 확인하면 충분히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념을 공부한 후에는 다양한 문제 유형 학습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공부할 때마다 개념 확인 문제, 학교 시험 문제, 서술형 문제로 기본을 다지고, 단원을 마무리할 때마다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평가로 실력을 쌓을 수 있답니다.
실험 관찰 교재의 모범답안도 실려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참고하기 참 좋겠더라구요. 정리되지 않은 개념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구요. 이 교재 하나만 잘 공부해도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마다 교과서의 출판사가 다르다보니 자습서 형식의 교재를 고를 때 같은 출판사를 골라야 하는거 아닌지 고민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해당 과목에서 배우는 내용 자체가 출판사별로 다른 것이 아니고, 핵심적인 내용은 변하지 않는 것이니 자습서를 선택하는 것에는 꼭 출판사를 동일하게 할 필요는 없겠더라구요. 깔끔한 내용 설명과 반복 학습, 그날그날 밀리지 않는 과학 공부를 위해 <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 과학> 교재를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