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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엉뚱하다. 거대 후추갈이도 있고 주인공들이 호수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도 한다. 만약 내가 거기 살았다면 '이곳은 천국이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모험과 휴가 등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 핀볼게임, 화산같이 위험한 곳도 있어서 죽을 위험도 있다. 그러나 주인공들이 죽지 않는 것을 보니 나도 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 초거대방, 언제나 한밤 중인 공동묘지같이 말이 안 되는 곳도 있지만, 나무집에서는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만약 내가 그곳에 층을 더 추가한다면 인간볼링장, 폭탄방, 욕심이 자라는 방을 추가하고 싶다. 이 곳들을 추가하면 나무집이 더 재밌어질 것 같다. 하지만 재활용 창고, 불평 불만방, 용이 사는 동굴은 없애고 싶다. 이 곳들은 좀 지저분하고 위험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비록 불평 불만과 용은 사라지겠지만 폭탄과 욕심이 생기니 더 재밌어질 것이다. 하지만 재밌으면 재밌을 수록 빼앗길 위험이 많으니 군인방도 설치하면 좋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빼앗길 우려도 없을 것이다. 만약 그 나무집이 완성되면 친척들이랑 같이 살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레모네이드랑 초콜릿도 실컷 먹을 것이다. 또한 말도 안되는 일도 경험하고 싶다. 예를 들어, 볼링장에서 볼링핀 날려보내기, 타임머신 타고 과거 여행하기, 복제 기계로 분신 만들기가 있다. 그리고 두 개의 동물을 합치는 섞어 동물을 만들 것이다. 예를 들어, 전기뱀장어와 유니콘을 합쳐서 전기뱀콘을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또 낱말기계한테 말도 안 되는 낱말이 있는지 판결하고 싶다. 이게 바로 나무집에서 살 때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 나는 2년 전부터 나무집 시리즈를 읽었다. 나무집 시리즈를 읽을 때 가끔 이런 상상을 하면 행복해진다. |
| 나무집 시리즈는 처음에 원서읽기로 알게 된 책이에요. 컬러도 아니고 두꺼운데, 이게 그렇게 인기 있는 시리즈라고?? 했었는데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었네요. 우리나라 말로 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재미있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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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습만화 위주로 책을 보다보니 지식은 늘어나서 좋긴한데 글밥있는 책으로 못 넘어가서 걱정이었음 유일하게 나무집 시리즈는 첫권부터 보기 시작해서 새로 나오는 것마다 사서 보고 있음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기발한 책임 원서로 읽어주기까지 바라면 너무 욕심인걸까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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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꼬맹이들이 유치원때부터 좋아했던 책입니다~~ 처음에는 엄마랑 함께 원서로 읽다가 아이들 스스로도 읽으면 좋을 것 같아 한글 버전도 시리즈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책이 확실히 두껍고 내용도 적지 않은 편이지만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내용도 흥미롭고 작가의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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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사달라고 한 첫 소설책 시리즈다. 집근처 도서관을 데려갔더니 학교에서도 자주읽는다며 78층을 도서관에서 빌려읽더니 이 책 시리즈를 처음부터 보고 싶다고 부탁해서 1권인 13층 나무집부터 선물해줬다. 그 후에는 신간이 나오마자 내가 먼저 사서 선물로 주고 있는데 항상 반응이 좋은 책이다.
워낙 좋아해서 같이 한번 읽어봤는데 아이들이 재밌어할 만한 요소가 많아보였다. 지금도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여서 열심히 신간알림을 신청해서 다음 신작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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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 사오고 있어요 몇몇 권은 영어 원서로도 사서 소장중입니다 143층 나무집이 나온걸 너무 늦게 알아서 부랴부라 샀네요 역시나 잼있게 즐겁게 순각에 읽어버려고 좋아 합니다 다만 아이가 커서 다음 시간을 사면 재미있어 할까 고민입니다 아이가 커가니 아무래도 관심사가 많이 바꿔져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도 다음 시간을 지금처럼 재미있어하길 기대해 봅니다 |
| 우연히 처음부터 읽기 시작하여 너무 재미있다고 다 사달라고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시리즈로 출간 될 때 마다 사고 있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다고 아이가 하네요~~ 한국어 버전 다 읽고 영어 버전으로고 다 보고싶다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나올때마다 주문해서 읽으려해요. 추천드립니다~ 재미있어요 꼭 아이들 읽게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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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모으고 있는 시리즈의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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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가 글을 쓰고, 테리 덴톤이 그린 143층 나무 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원서를 먼저 보기 시작한 책인데 그래서 한글책도 사주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나온 책들을 다 본 상태인데 층수가 늘어 날수록 복잡해 지지만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13의 배수도 이렇게 다 외우게 되었구요. 유치원생이 보긴 좀 기괴한 면이 있지만 초등학생 저학년만 되어도 낄낄 웃으며 재미있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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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출간될때마다 바로 사게 되는 책~ 156층 나무집 원서(The 156-storey Treehouse)는 작년 7월에 나왔는데, 빨리 한국어판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143층 나무집은 캠핑장으로 휴가를 떠나는 내용임. 앤디는 느긋한 휴가를 윈했지만 '떠나라' 잡지사에서 나온 완다 써대니와 지미찰칵이 앤디와 테리의 이야기를 기사로 쓰기위해 동행하고, 테리가 캠핑 용품을 하나도 준비 안 해오고 등 캠핑장 휴가는 저세상으로 달려가는데 ㅎㅎ 재미있게 읽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