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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때는 신이였던 짐승들에게 라는 제목 및 그림을 보는순간 이 책이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책장 공간이 부족해서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하던 예전 모습을 벗어나 E북으로 초반 구매 및 감상 후 종이책으로 재구매 하고 있는데 저한테 딱 좋은거 같습니다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보관하구요 ㅎㅎ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 이시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독특한 소재라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떡밥도 많고 어떻게 진행 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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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12권 전자책도 드디어 나왔네요. 11권 나오고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요. 다른 작품도 그리고 있어서 그런지 작품의 연재 텀이 길어서 그런지 느리네요.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보고 1권부터 전자책으로 전부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너무 감질납니다. 다음 13권은 언제 쯤 나오려는지 내용이 어떻게 전개 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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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AYBE 작가님의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12권 리뷰입니다. 일레인을 보고 이성을 잃을뻔한 행크는 샤를의 외침으로 이성을 되찾습니다. 샤를은 행크를 위해 케인을 따라갑니다. 클로드 소령은 마을의 오우거 문제를 해결하려합니다. |
| 솜니움의 목소리를 들어 놀라운 지식을 갖게 됐다는 설정은 조금 편리하게 처리한 듯한데, 케인이 의신병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새로운 성녀를 찾는다는 말이 나오자 마자 그게 누구일지 너무나 쉽게 예측되는 전개 그대로 나아간다. 새로운 성녀에게 협력을 구하고 감시를 붙여 풀어주지만 감시자가 마음을 여는 듯한 연출도 배신으로 가는 뻔한 선택지 밖에 남기지 않는다. 의신병 오거의 사연은 그동안 가족끼리 애틋했던 의신병들과는 차별화되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