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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무인도 조난편이 이번권에서 제일 재미있는 에피소드 였던 것 같습니다. 맛없는 흡혈귀들을 어떻게든 먹어보려고 하는것도 재미있었고 별난 짐승이 오랜만에 본모습을 드러낸 이유도 재미있었어요. 그거 외에도 재미있는 에피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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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애니메이션 1,2기랑 겹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중간중간 안 나왔던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에서 알뜰하게 다 방영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애니에서보다 로널드의 긴 속눈썹이라던가 깨알 존이라던가가 더 잘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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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요코하마에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들, 대도시 도쿄에서 온 미소년 흡혈귀 사냥꾼 미카즈키는 원대한 꿈과 포부를 가지고 왔지만 신요코하마의 특이하고 개성있는 흡혈귀들에 의해 희망이 무너지고 있다. 결국은 버티지 못하고 신요코하마를 떠나고 만다 흡혈귀 사냥꾼 사테치의 과거도 나와서 흥미롭게 보았다. 초판 특전도 많아서 좋았다. 엽서뿐만 아니라 포토카드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계속 화려한 특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