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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그나 그 나라의 문화를 많이 반영한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에는 번역이 어려운데 등장인물 이름들이 나름 잘 번안이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번역이 별로인 부분이 아예 없는 건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이정도면 그럭저럭 만족하고 볼 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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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 말하면 흡툭죽이라고 많이들 얘기하는것 같아요. 만화만의 캐릭터 보는 재미는 드라우크의 빈약한 골반과 유난히 얇은 선으로 세밀하게 그리는 로널드의 표정 변화와(보통 희비를 오락가락합니다) 깨알같이 구석에 그려진 위로하거나 걱정하는 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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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요코하마의 흡혈귀들을 처치하기 위해 도쿄에서 온 담피르 젊은 에이스! 흡혈기들을 처치하기 위해 왔지만 도쿄의 흡혈귀들과는 뭔가 다른 신요코하마의 흡혈귀들을 만나 고전하는 젊은 에이스를 보며 또 한바탕 웃었다. 로널드의 형 히요시의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봤다. 메이드 카페에 잡입한 히요시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면서 웃음이 새어나왔다.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