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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해피엔딩이야 책을 읽고
괜찮아 해피엔딩이야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많다. 요즘에는 미성년자를 고용하는 건 걸릴수 있는 법이다. 근데 책 속에 주인공과 부모님은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도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거 아닐까 싶다. 그래도 괜찮다고 주문을 걸어 놓은 기완이 생각은 반대 아닐까 싶다. 괜찮아 해피엔딩가 언제쯤 좋아질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마치 코로나 땜에 더 힘들었을 것이다 피시방과 노래방까지 운영하는 부모님 생각하면 맘이 안 좋겠지만 아들은 그것을 살리려고 계획한 거 아닐까 싶다 그래서 괜찮아 해피엔딩이야 라고 책 제목을 붙이는 거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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