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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소재로 한 꽤나 독특한 만화 귀멸의 칼날. 도깨비로 변신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자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간직한 채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귀여우면서도 나름 독특한 캐릭터들의 등장은 이 만화를 더욱 재밌게 만드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림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가능성도 높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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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내용의 구성이 좋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고르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스토리의 구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내용 구성 전개까지 깔끔하고 인물관의 관계 전개 부터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고 책의 입문하는 사람들이 읽기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한번 기회가 되면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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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부츠지의 직속부하인 십이귀월인 줄 알았던 적에게 가진 기술을 연속으로 펼쳐 간신히 무찌른 탄지로. 칼을 쥘 힘이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모든 힘을 쏟아붓고 중상까지 입었지만 그들이 십이귀월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진짜 십이귀월은 대체 얼마나 강하다는 것인지... 도깨비 의원 타마요와 유시로는 몸을 숨기기로 하고, 탄지로와 네즈코는 새로운 임무 겸 도깨비의 피를 모으기 위해 떠난다. 탄지로는 최종선별 때 만난 적이 있는 젠이츠를 다시 만나는데 추태를 보이며 싸울 생각을 하지 않아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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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호평이라는 말 듣고 정발되기전에 부탁해서 친구가 원서 번역을 해서 보여줬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나왔다는 소식 듣고 1권구매했습니다!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소년만화의 정석이다 싶을정도로 차근차근인데 개인적으로 정의 우정 막무가내 느낌인 다른 소년만화 주인공들과 다른 주인공 탄지로의 성향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섬세하고 배려심깊은 성격 덕분인지 소년만화이고 굳이 따지면 왕도물인데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고해야하나? 중간중간 전투씬 그리고 고어한 부분도 역시 어느정도 있지만 저한테는 치유물 느낌이였어요 ㅋㅋ그리고 주인공 뿐만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개성적이고 매력있어서 더 좋구요! 스토리도 질질 끄는거없이 잘 풀어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서 정말 한화 한화가 기다려지는 작품이에요 ㅎㅎ 이 만화의 장점은 갈수록 더 재밌다는 거라 곧 나올 2권도 빨리 사서 소장하고 싶네요 ㅠㅠㅠ 학산 힘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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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된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님의 귀멸의 칼날 14권 리뷰입니다. 표지 다음장인 속표지에 무이치로의 무.. 토키토의 표정이 뭔가 마음에 아파서 한참 들여다봤네요.. 그리고 드디어 탄지로의 칼을 맡은 호타루의 얼굴이!!!! 상현5가 제일 잘 한 일~!!! 이 얼굴을 숨겨두다뇨! 그리고 겐야의 특이한 체질이 나오네요~ 그리고 이번 악귀 저까지 힘들어지는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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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15 리뷰 마침내 상현 도깨비 한텐구의 본체를 궁지에 몰어넣은 탄지로. 그러나 새벽이 다가오자 도깨비인 네즈코의 몸에 위기가?! 네즈코의 안위가 염려되어 한텐구를 쓰러뜨리러 가는 걸 망설이는 탄지로. 과연 한텐구를 처단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네즈코의 안위는?! 아마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번편까지의 내용이 이번 극장판 내용이지 않을 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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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 읽는 판타지 장르의 작품을 본다면 주인공은 항상 역경을 뛰어넘으면서 강해지고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동료들 얻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과 반대로 악역을 소화하는 빌런들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을 지라도 의지할 수 있는 동료는 물론, 자신이 목숨 바쳐 지키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곁에 두고 있지 않다.
주변에 지켜야 할 사람도, 의지할 동료도 없다 보니 빌런들은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강해질 수밖에 없었다. 강해지기 위해서 인간을 벗어난 괴물이 되기도 하고, 괴물로 살아남기 위해 인간을 살해하며 더욱 강한 힘을 추구한다. 이 만화 <귀멸의 칼날>이 그리는 빌런인 '오니'라는 존재는 그런 인물들이었다.
나태주 시인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는 말이 있듯이, 빌런들도 알고 보면 상당히 안타까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보이스>와 같은 드라마를 본다면 사이코패스와 같은 희대의 살인마도 어릴 때 부모님의 잘못된 교육 방식과 부모님의 악행이 모든 일의 시발점이었다.
만화 <귀멸의 칼날 18권>에서 주인공 탄지로와 기유 두 사람에게 맞서 싸우는 아카자도 그와 비슷한 환경을 지니고 있었다. 지독한 가난 속에서 살아가야 했던 아카자는 병을 앓는 아버지에게 약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 해서라도 발버둥치다 보니 사람들의 돈을 연거푸 훔치다가 죄인의 낙인이 찍혀 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비극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그런 모자란 자신을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로부터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랑을 준 사범님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도 주변의 악랄한 사람들에게 목숨을 잃고 말았다. 어쩌면 그는 사람을 증오하고 경멸하는 오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운명일지도 모른다.
만화 <귀멸의 칼날 18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아카자의 이야기는 주인공 탄지로의 헌신과 다른 의미로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아카자는 탄지로가 될 수 있었고, 탄지로는 아카자가 될 수 있었다. 사람의 선택이라는 것은 그 사람에게 주어진 환경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기에 무척 가슴 아팠다.
<귀멸의 칼날 18권>에서 아카자는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게 해준 탄지로에게 감사의 미소를 짓기도 하는데, 아카자의 이러한 모습은 그가 빌런이라고 해도 싫어할 수가 없도록 해주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 편>이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렌고쿠의 상대가 아카자였기 때문이라는 말이 새삼 와닿았다.
사람은 선인도, 악인도 이유 없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었던 만화 <귀멸의 칼날 18권>. 아직 이 만화를 읽어 보지 않았다면, 오니와 사람들이 그리는 그 가여운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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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6의 도깨비가 탄지로 일행과 우즈이에게 살해당한 후 무잔은 따로 따로가 아닌 상현 4의 한텐구와 상현 5의 굣코에게 탄지로 일행이 있는 도공마을 습격을 명령하고 이에 탄지로와 네즈코, 겐야에 하주 토키토와 연주 미츠리가 함께 그들을 막아서게 되는데.. 타인에 대한 관심이 없이 오직 본인과 본인의 목적밖에 모르던 토키토가 자신을 구하려는 도공마을 아이들을 접하며 차츰 변해가는 모습이 포인트라 하겠다. 치열해지는 도깨비와 주들의 싸움이 박진감 넘치는 13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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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귀멸의 칼날 12권>부터 그려지기 시작한 대장장이 마을 편은 만화 <귀멸의 칼날 15권>을 통해서 막을 내리게 된다. 대장장이 마을을 습격한 상현의 오니 쿗코와 한텐구 두 마리를 상대하면서 어느 지주가 희생되는 일은 없었지만, 지주가 오니에 맞서기 전에 적지 않은 대장장이가 희생되고 말았다. 과연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어차피 오니와 싸우는 건 지주와 귀살대의 주요 멤버들이니 그들만 살아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지주와 귀살대의 멤버들이 오니와 싸우는 무기는 대장장이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 목숨의 값어치를 함부로 재단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화 <귀멸의 칼날 15권>을 본다면 탄지로는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했다.
오니 한텐구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할 것인가, 새벽을 맞아 해가 떠오르면서 몸이 타기 시작한 네즈코를 지킬 것인가. 당연히 탄지로는 처음에 "몸을 작게 해서 숨어!"라며 네즈코를 감쌌지만, 네즈코가 탄지로를 발로 차서 한텐구에게 보내어 그가 자신이 아니라 오니 한텐구의 목을 베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주었다. 역시 우리 네즈코는 달랐다!
만화 <귀멸의 칼날 15권>에서 탄지로가 한텐구의 목을 베고, 무이치로 토키토가 쿗코의 목을 베면서 상현 두 명과의 승부에서 어떤 지주도 희생되지 않는 이상적인 결과를 낳았다. 그리고 네즈코가 여기서 태양을 극복하는 데에 성공하면서 무잔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그 게집을 수용하면 나도 태양을 극복할 수 있어!!"라며 기쁨에 몸을 떨었다.
앞으로 <귀멸의 칼날> 시리즈는 네즈코를 노리는 무잔과 네즈코를 지키기 위한 귀살대의 전면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만화 <귀멸의 칼날 15권> 후반부는 무잔과 남은 상현들과 전면전을 펼치기 위해 귀살대 멤버들이 합숙 강화 훈련…이라고 말할 수 있는 주 공동 훈련을 통해 귀살대 멤버들의 전체적인 전투력 향상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이 주 공동 훈련은 다음 만화 <귀멸의 칼날 16권>까지 이어진 이후 본격적으로 무잔과 남은 상현들을 상대하는 이야기가 그려질 듯하다. 아마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시리즈는 대장장이 마을 편 이후 반점에 대한 이야기까지 애니메이션 3기로 보여준 이후 무잔과 남은 상현들을 상대하는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제작하지 않을까 싶다.
어디까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라는 작품을 본다면 비슷하게 흘러갈 양상이 높다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무한성 편을 상영한 이후 재차 일부를 편집해 애니메이션 4기를 제작하지 않을까? 뭐, 어디까지 나의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하지만,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3기>가 방영될 4월을 기다려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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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가 너무 괴기스러운. .그래서 더더욱 끌리는 작품!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님의 인기작 귀멸의 칼날 14권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ㅡ최근들어 만화책값이 6000원으로 죄다 올랐던데 이 작품은 예전에 찍어놓았던 작품이라 그런지 아직 저렴해서 좋네요 ㅎㅎ 완결이 23권으로 그리 길지않은 스토리에 캐릭터들도 많고 재미가 있어서 인기가 많은듯 합니다ㅡ 추천해요 잼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