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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점점 더 성평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 책에서도 아이 키울 때 '성'을 꼭 알고 이해한 후에 대해줘야 한다는 걸 강조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뇌 구조가 다르게 태어난다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기성 세대의 교육을 받고 자란 현 세대 젊은 부모들도 무의식적으로 "얘는 아들이라서," 또는 "얘는 딸이라서," 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애정기 - 훈육기 - 관망기로 나누어서 영유아부터 사춘기까지 육아할 때 엄마의 태도나 마음 가짐을 짚어줍니다. 우리가 어렴풋이 들었던 내용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성소수자까지 다뤄서 혹시 내 아이가 성 소수자일 때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엄마들이 제일 궁금할 것 같은 내용인 '내 아이 말 잘듣게 하는 법' 과 '공부 하게 만드는 법' 도 알려주는데요. 무작정 엄마를 따라라! 식은 절대 안되고 여아 남아에 따른 접근법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남아와 여아 심리를 파악하고 그에 달라지는 육아법을 알려줘서 특히 남매맘들께 유용한 책입니다. 아들 육아책 따로, 딸 육아서 따로 읽기 바쁜 엄마들이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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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습을 하든, 어떤 방식으로 살든, 아이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이는 아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죠. 엄마들의 어린시절에는 '여자아이니까', '여자니까' 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을 거에요. 하지만 요즘은 성별에 따라서 이렇게 해야 한다는 말은 맞지 않죠. 다양성과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어야 하는 시대인거 같아요. PART.2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PART.3 남자아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 PART.4 여자아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 이라는 차례를 보고 너무나 궁금해지더라구요. 4살 여자아이와 2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고, 세 자매여서 남자아이를 볼 기회가 적었거든요. 그래서 책을 더욱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아들과 딸은 감정 표현도 다르게 할까? 어릴적 장난감만 봐도 아들은 로봇이나 자동차, 딸은 인형이나 소꿉놀이를 좋아하죠. 또 사진을 찍어도 딸은 미소를 아들은 무표정을 짓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공감능력도 딸이 더 뛰어나고요. 아들과 딸은 사회적인 분위기에 의해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타고난 차이도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저희 딸은 공룡을 매우 좋아해요. 이처럼 각각의 개성도 지닌 거겠죠? 각각을 존중해 줘야 겠어요. 아들은 정말 말이 느리고 몸도 약할까? 정말 많이 들었던 이야기 같아요. 말도 걷기도 아들보다는 딸이 빠르다고들 하죠.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맞는 말이긴 하지만 개개인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저희 둘째도 누나때에 비해 말도 걷기도 느려서 걱정 중이었는데 좀 더 기다려 줘야 할거 같더라구요. 일방적으로 금기하기보다 아이와 함께 규칙을 만들자 위험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아들들에게는 일방적으로 금기하기 보다 아이와 규칙을 만들고 어겼을 시에 스스로 정한 벌칙을 받도록 하자!! 책을 읽으면서 계속 머리속에 남는 생각은 하나였어요. 아들이든 딸이든 성별에 따른 차이는 인정하되 개인의 개성을 살려주자. 나의 생각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시대는 변화하고 가치관과 사회적 인식도 달라지는 거 같아요. 덕분에 아들과 딸을 좀더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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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_사토 니쓰코 지음 옮김_지소연 저희 둘째가 지금 4세라 집중해서 책을 읽고 또 읽고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은 반복해서 읽으며 기억해두기 위해 열심히 읽었어요. 저희 첫째는 9세지만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는걸 알기에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면서 몰랐던 부분이 있더라도 지금부터 다시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이 책을 지금이라도 이렇게 알게 되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아마도 모든 부모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저 역시도 그렇구요. 아이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성을 살리는 육아법이 비법이 아닌가 싶어요. 남자아이는 이래야 하고, 여자아이는 이래야 한다는 예전의 가치관을 벗어나 변함없이 중요하고 지켜야하는 육아법들, 새로운 사회에 걸맞는 육아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지금은 ‘다양성’을 강조하는 시대예요. 우리 아들과 딸들은 다름을 인정하고 '나다움' 개성을 살려 우리 아이들이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해요. 한마디로 이 책은 남자아이를 키울 때, 여자아이를 키울 때 알아야 할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육아법이 담겨 있어요.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면 아들은 딸보다 키우기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들으실거예요. 하지만 그건 모든 아들에게 해당되진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주위에서 다들 이렇게 말했거든요. "너희 아들같은 아들이면 100명도 더 키우겠다"라는 말을 우리 아들이 어릴 때 많이 들었어요. 그 말이 그때는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PART2에서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무엇이 다를까?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남자니까', '여자니까'라는 고정관념을 없애주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절대 남자아이는 이래야 하고 여자아이는 저래야 한다고 단정 짓는 재료로 삼지는 않길 바래요. PART4에서는 여자이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어요. 아들 육아의 키워드가 '체력'이라면, 딸 육아의 키워드는 바로 '정신'입니다. 여기서 저는 바로 폭풍 공감을 하게 되었어요. 책 표지의 말이 너무 와닿아 부모님들께 다시 한번 알려드리고 싶어요. "어떤 모습을 하든,어떤 방식으로 살든, 아이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4~7세라고 해서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아직 빠르네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아이를 육아하는 부모님이라면 지금이라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부모는 아이 편이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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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검색에 4-7세만 검색해도 나오는 책은 무수히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기가 가장 중요하기에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책 제목에 지속적으로 4~7세를 강조하는 책이 출간되고 있다.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모두가 동일하게 4~7세를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4~7세의 수면, 도서, 그림책 지도, 공부 습관, 식습관 등 모두가 하나같이 이 시기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책을 통해 전한다.
수많은 육아 서적을 접했음에도 또 새로운 서적을 접하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이 다르고, 성 향이 다르기에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중, 나의 아이에게 맞는 내용만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사토 리쓰코라는 일본 작가로 웨딩 사업으로 성공한 그녀가, 사업으로 인하여, 아이를 잘 돌보지 못한다는 죄책감을 슬기롭게 이겨내며, 이성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차례를 보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기질 적 차이를 설명하는 것과 함께, <남자아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가장 먼저 눈이 갔다. 내가 5살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례의 다음 페이지는 예상대로 <여자아이 키울 때 알아야 할 것들> 여기까지는 예상대로 였으나, <다양성의 시대,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을 보고 놀라움이 컸다. 4~7세 아이의 육아 서적에 성소주자의 내용과 젠더 의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내 아이가 커밍아웃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주제는 단연 한번도 생각해보지도 못하였을 뿐더러, 책에서는 더더욱 만나기 어려웠던 이야기였다.
* 결과적으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양육 방식은 차이를 둬야 한다.
(아들은 왜 위험한 장난을 치려고 할까?) - 위험에 끌리는 남성호르몬 ! 남자아이에게 위험한 모험은 호기심, 공격성, 승부욕을 자극하고 스릴과 흥분 그리고 가슴 뛰는 설렘을 안겨주는 일입니다. 게다가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면 또래 남자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니, 우상이 되기 위해 또는 겁쟁이라는 낙인을 피하기 위해 위험한 일에 뛰어들게 되는 것이지요. - 93p
엄마인 내가 생각하는 위험은 '무서운 것' 아이가 생각하는 위험은'설레는 것' 작가가 말하는 요점을 정확하게 양육자로서 알아야, 아이에게 위험 행동을 제지 할 수가 있다.
책은 상기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양육자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추가로 설명하고 있다. - 안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남자아이들은 끊임없이 위험한 일에 손을 뻗치지 안 된다는 말이 입에 붙을 정도입니다. 중략..... 아들을 대할 떄는 "oo하면 안 되는 이유는 oo하기 때문이야"라고 납득 할 수 있게 이야기 해주세요.
원인을 설명하고, 대안책을 차례로 설명해주는 책이 5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한번 더 아이의 입장에서 다름을 발견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엄마의 중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성별에 따른 정체성과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하듯 상담할 수 있는 육아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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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육아서든 결론은 마지막 사진(사진참고)에 도달하더라고요 "엄마가 행복하면 딸도 행복하게 자란다" 제가 제딸 키울때는 왜 이걸몰랐을가요... 이 책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키우는 법을 나눠서 잘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성향이 다르다는 거겠지요 시대에 따라 가치관에 따라 바뀌는 육아상식들이 다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요즘시대에 걸맞는 육아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읽어보시면 많은 궁금증이 해결될것같아 추천합니다 !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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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서 트렌드가 4~7세인가요? 제목은 "4~7세 아이 키울 때"이지만 그냥 나이 상관없이 모든 부모에게 아이를 키울 때 개성을 살려 키울 수 있는 육아법을 소개해 놓은 책이에요. 게다가 "남자아이 키울 때", "여자아이 키울 때" 나눠서 설명하고 있으니 자녀 성별에 맞춰 읽어 보실 수도 있답니다. 아무래도 남매들을 키우시는 분들께는 더욱 도움이 되는 책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은 시대가 변하면서 달라지는 육아 상식 속에서도 변함없이 중요하고 지켜야 하는 육아법들, 그리고 새로운 사회에 걸맞은 육아는 어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다양성을 강조하는 시대에서 우리 딸, 우리 아들들이 다름을 인정하고 '나다움' 개성을 살려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육아법입니다. 육아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크게 세 가지 단계로 나뉜다고 합니다. 1. 영유아기(1~7세) - 애정기 2. 아동기 (8~13세) - 훈육기 3. 사춘기(14세~19세) - 관망기 각 시기별로 아이의 특정 성향이 나타나며 부모는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지원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해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의 주도권을 쥐고 모든 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역할인 것이죠. 그리고 이 책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뇌에는 분명 '차이'가 있기에 성별을 고려해서 육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남녀의 '차이'에 대해 알면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우리 아이가 어떤 '나다움'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말 안 듣는 아들, 엄마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법" 1.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2. 인정받고 싶은 심리를 이용한다. 3. 경쟁심을 자극한다. "딸을 성장하게 하는 대화의 세 가지 포인트" 1.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자 2. 아니는 부모의 거울임을 명심하자 3. 야단친 후에는 아이의 기분을 살피자 아들딸 구분 말고 다 명심해서 실천해야 할 것 같네요. 책을 다 읽고 내 아이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삼고 있지 않냐는 말이 가장 마음에 남았어요. 100권의 육아서 읽기 보다 한 번의 실천이 중요한 것을.. 오늘도 후회와 다짐을 반복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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